20대 부부의 초대 6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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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전
"왜…. 피곤하기는 아직 초저녁이구먼"
"ㅋㅋㅋㅋ 좀 있으면 내일이에요 한잔 더할까요?"
"제수씨 괜찮을까?"
"와이프 술 다 깬 거 같은데요 저도 못 싸서 힘들어요"
"…."
우린 간단히 한 잔을 더 하기로 했고 번개같이 뛰어가 근처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어
대리기사가 올 때까지 전담좀 빨고 동생녀석은 이따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요구해오더라 아까 노래방에서 그 고민 한건가 싶던데 머리가 비상해
와이프가 어떻게 나올지 다아는 것처럼 조심 해야 할 것 도 다시한번 잔소리 했어
이야기하면서 자꾸 자기 성기를 만졌고 진심인걸 느꼈다 말만해도 꼴리는게
최대한 요구조건을 들어주마 하고 약속을 했지
그나저나 이놈에 대리는 온다는거야 만다는거야. 맘같아선 몰고 가버리고 싶었다
이동 중에 뒷자리 부부는 무슨 이야긴지 소곤소곤 대더라. 난 눈을 잠깐 감았는데, 도착했어
불타는 금요일이라 방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좀 시외에 무인텔을 잡아뒀던 게 다행이었던 거 같다
난 아바타처럼 남편놈 지시대로 들어가자마자 옷을 모두 벗고 욕실에 들어가 씻었다. 담배냄새 싫어하는 재수씨를 위해
제수씨가 아니 부부가 벗고 들어오더라. 좀 억지로 끌고온듯 했지만 내가 뭘 어쩔수 있는건 아니라서
가슴을 수건으로 가리고 창피한 듯 약간의 미소를 띤 그녀를 내게 밀어 왔어
"형님 부인 좀 씻겨줘요. 좀 전에 더럽혔잖아요"
남편놈의 주옥같은 지시를 받고 난 움직였지
"콜록 ...제수씨 진짜 몸매 죽이네요"
그녀가 뭐라고 할려다가 말더라 뭐지
그녀의 수건을 뺏어서 목뒤로 돌려 이마에 묶어 줬어 아내에게 해주던 습관이라
그녀가 남편 몰래 내게 웃어주더라.
성기가 벌떡 서버려서 그녀의 배꼽에 닿더라 그녀가 웃어주기만 해도 자동인 듯 난 샤워기 잡고 따뜻한 물을 내가 더럽힌 곳에 뿌렸고, 가슴을 가리며 모아진 가슴골에 물이 고여 넘치더라.
휴 박박 닦기 위해 샤워기는 동생 줬지, 너도좀 씻으라고 하고 바디워시로 그녀의 가슴골에 거품을 내고 정성스럽게 애무했어 아니 씻겼지
타월로 가슴을 닦는데 꼭지 스칠때면 움츠러들더라.
또 참지 못하고 쪽 소리 나게 뽀뽀해 줬어
"정말 입술도 부드러워"
"하..창피해요 그만해요..."
칭찬이 부끄러웠나 보더라
"진짠데 제가 본 사람 중 에 제수씨가 제일 이쁘고 몸매도 좋고 입술도 부드러워요 아이돌 했음 센터급 이에요"
라고 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하는 그녀를 끌어안고 목 등 허리 엉덩이까지 닦아 줬지, 예술이더라
귀 목 가슴 등 허리 다 성감대인듯 내 어깨에 이마를 대곤 한숨을 자꾸 쉬곤
내 가슴을 밀면서 그만하라는 듯 안겨서 움찔대는게 반응도 너무 좋고 살이 너무 부드러워서 계속 비볐다
동생 녀석은 샤워기를 허공에 뿌려두곤 멍하니 우릴 쳐다보고 있고
정신 차리라며 타월을 동생 놈에게 던져주곤 무언으로 아래를 닦아 달라고 했지. 거긴 더럽히지 않았다는 걸 알렸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벌리면서 항문과 소중이를 남편에게 보여줫어
본 주인에게 깨끗한지 확인 시켜줬지
허벅지와 오금을 닦던 동생 녀석은 자기 와이프 거길 신기한 듯 쳐다보고
남편에게 보이는 게 창피한지 내 손을 잡고 앙탈을 부리더라.
오른손으로 아래를 충분히 닦아줬어 제일 더러워졌을 테니까
"으..으 흐 윽 으 흐 으"
점점 그녀는 참는듯한 신음을 흘렸고, 남편도 합세해 그녀의 항문을 괴롭혔지.
발정 난 두 놈의 팀워크가 생각보다 좋았어 성공적이였지
평소에도 항문을 만지나 보더라 이거 혹시 하며 동생놈을 보니 음흉하게 처다보더라
"자기야 하…. 하지 마..응 흥 으아 아 흐.......으"
내 손목을 잡고는 허벅지에 힘을줘 손 마사지를 해주더라
남편 앞에서 무너지는 그녀가 보고 싶더라. 안달 나게 해주고 싶었어 제발 박아달라는 말이 그녀 입에서 나와주길 기대하면서
거품을 없애주고 항문을 만진 남편이 미웠나 흘기며 따라 나왔어 남편은 버려두고
생각보다 온도 차이가 있더라. 나도 그녀도 조금 떨렸던 거 같아 수건 하나는 그녀를 주고 하나는 그녀의 발부터 꼼꼼히 닦았어 발가락 사이까지 말이야
날 내려다보며 배시시 웃더라. 나도 살인미소 날려줬엉. 동생 놈 나와서 뭐가 그렇게 좋아 할때까지 그녀를 닦아주며 웃었다
다 안 닦았는데 남편 나오자 이불속에 쏙 들어가 머리까지 뒤집어쓴 그녀를 두고 동생과 맥주 한잔했어.
"제수씨 진짜 사랑스럽다. 나 사랑에 빠진 듯"
"ㅋㅋㅋ 안 돼요. 형님 제 부인이에요 그럼 불륜입니다"
"제수씨도 나 좋아해?"
"아? 그런 거 같은데요?""…."
"어떻게 저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지 넌 진짜 전생에 거북선 조타수였을 듯"
"그것도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히히"
"제수씨 다음에 어울리는 속옷 하나 사줘도 돼?"
바지 주머니에서 약을 하나 꺼내 먹었다 동생녀석 눈이 휘둥그래 졌어
"직접 와이프 한테 물어보세요. ㅎ "
동생녀석은 목소리가 떨리는듯 했고 난 씨익 웃으면서 이불속 애벌래 잡아 먹으러 아니 물어보러 이불을 살짝 들추고 들어갔어
앙증맞은 발가락을 물진 않고 빨았지 ㅎ 뺄 걸 알았기에 다리를 붙들었지
이불 안에서 우린 눈이 마주쳤다. 남편 몰래 또 웃었어 이내 고개를 저었고, 무릎과 허벅지를 빨았지
내가 좋아하는 속옷 입히고 싶다면서 쭈악 쭈악 빨았어
이불속에서 그녀는 흐응 걸렸고 동생 녀석이 이불을 살짝 들어 안을 들여다보더라
그녀 신음이 아니라 박아달라는 말을 듣기 위해 열심히 물고 빨고 했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신음을 참더라.
손을 떼 노래방 에서 처럼 머리 위에 고정 시켰어 남편앞이라 그런지 힘 좀 쓰더라.
야한 얼굴이 보고 싶었어 남편도 아내가 얼마나 야한지 알아야 하지 않겠어?
가슴이 좌우로 흔들렸고 흔들리는 가슴을 보고 있자 날 보더니 남편에게 애원하더라
"아 오빠 잠깐만..아 자기야 불좀.."
누가 오빠고 자기인지 모르지만 불끄고 뭐하자는 건지 초대남에게 빨리면서 남편에게 불꺼 달라는 아내라니
불끄기 전에 가슴을 쪼옥 빨았어 여기저기 내 흔적을 남겼어 남편도 좀 구경해야지 우리 팀웍크 괞찮을 거 같았거든
"아흑 으 으 윽 "
유룬 주변을 돌아가며 쪽을 냈다 한개라도 더 낼려고 젓먹던 힘까지 써서 미친듯이 빨았지 남편이 봐주길 바랬고 시간이 지나도 남길 바랬다
"아항 아흑 으흑 그만요 오빠 제발 흑"
동생놈은 불도 못끄고 빨린 와이프 가슴을 처다보고 있었고 그녀는 이불을 잡고 가리려는듯 남편이 못보게 하려는것 같더라
"자기야 불좀 꺼줘엉.."
"나도 보고 싶어 그냥 하면 안됄까?"
"담에 응? 아아 진짜! 담에 불 안끄면 나 집에갈꺼야"
"자기야~"
동생놈 어깨가 성기랑 같이 힘이 빠지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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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