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와이프 만삭사진 보여준 썰
cor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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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육아하던 시절 실로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술 한 잔 하는데 당연히 주제는 출산과 육아의 빡센 스토리.
미혼인 친구는 경험 못해본 얘기라 궁금한것도 많은지 이것저것 묻길래 신나게 다 얘기해주는데 술이 계속 들어가다 보니 친구의 질문도 은근슬쩍 야해지더라ㅋ
임신하면 섹스 못하지 않나 어떻게 푸냐
가슴 엄청 커진다던데 제수씨도 커졌냐
출산할때 보지털 깎는다던데 그럼 지금 백보지냐
등등ㅋㅋ
옛날부터 서로 야동 주고받으며 별별드립 다 치던 친구지만 내 와이프 대상으로 이렇게 들이댈줄은 몰랐지.
그래도 그저 친한 친구고 총각의 궁금증이라 여기고 자세히도 설명해줬는데 내 와이프 가슴 보지 얘기해주는데 뭔가 좀 꼴릿하고 약간 자랑같은 느낌이 들더라
그러다가 친구가 아기 너무 귀엽겠다 그러길래 핸폰 열어서 아기사진 보여줬지.
친구가 사진보며 너무 귀엽다고 연신 칭찬을 하더니 어느 순간 조용히 보길래 슬쩍 봤더니 와이프 만삭때 알몸사진이 떡하니ㅋㅋ
임신하고 나서 배나온거 찍는다고 알몸으로 달마다 찍었는데 시간순으로 사진 넘기다 보니 아기사진 전에 찍은 만삭때 와이프 가슴 보지 사진을 뚫어져라 보고 있던거.
순간 좀 당황했는데 술도 취했겠다 그냥 못본척 놔뒀지.
친구는 한참 더 사진 넘겨가며 보더니 웃으면서 아기 완전 귀엽다..
근데 이건 뭐냐 하면서 핸폰을 넘겨주는데 화면엔 와이프 배부른체로 알몸으로 누워있는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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