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썸의 추억(짧음주의)
한 15년 전쯤 대천해수욕장에 친구들과 놀러갔다.
저녁에 횟집에서 회쏘를 갈겼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 자체가 별로 없었다.
하도 없어서 자리를 옮기려는데 다행스럽게도 여자 네명 무리가 가게에 들어왔다.
뭐 반반하니 나쁘지 않았다.
평소라면 그닥이었을 텐데 그날은 여자가 아쉬웠다.
여자 한명이 미니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가 좋았다.
막 가슴이나 골반이 큰건 아니었는데 날씬하고 몸에 딱 붙는 옷을 입어 맛있어 보였다.
근데 참 꼴릿하게도 원피스가 말려 올라가서 그런건지 노린건지 모르겠는데 앉아서 힐끔힐끔 보니 분홍색 팬티가 대놓고 보였다.
20대 젊은 남자도 거의 우리가 전부였어서 우리는 자연스레 합석해서 같이 술을 마셨다.
나는 그 여자에게 계속 추파를 던졌다.
걔도 싫지 않은지 계속 미소를 날렸다.
그러다 여자 1명이 갑자기 취해버렸다.
다들 2차를 가고 싶은 눈치였는데 1명 때문에 조금 난처했다.
그래서 1명만 먼저 숙소에 보내고 3대3으로 더 마시자고 했다.
그래서 몸매 좋은 여자 빼고 나머지 2명이 취한 애 한명을 숙소에 놓고 오겠다고 하고 나갔다.
우리는 2차 장소로 옮겨 그때부터 술을 빠르게 마시기 시작했다.
4명 다 만취 직전인데 데려다 주고 오겠다던 여자애들이 오지를 않았다.
연락을 해보라고 했지만 몸매 좋은 여자애도 취했는지 귀찮다며 그냥 내버려 두라고 했다.
그녀는 이제 거의 하의가 없다시피 했고 옆에 앉은 나는 슬쩍슬쩍 다리를 터치했다.
여자애는 싫지 않은 듯 내 손을 뿌리치지 않았고 나는 점점 대범하게 허벅지를 손으로 비볐다.
그러다가 언뜻언뜻 팬티를 터치했는데 빼지 않았다.
보지 위로도 조금씩 터치를 했는데 점점 분홍색 팬티위로 애액이 묻어 진해졌다.
나는 친구들에게 신호를 주고 우리 숙소로 걔를 데리고 갔다.
세명이서 4인실 게스트하우스를 잡아놨었고, 2층침대 2개가 있는 방에는 우리 4명 밖에 없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나는 편의점에 들러 콘돔을 샀다.
3개들이 3통을 사자 친구들이 왜 그렇게 많이 사냐고 했는데 니들도 해야지 라고 답해주자 다들 말없이 껄껄 웃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여자애를 침대에 눕히고 팬티만 벗긴 뒤 박아댔다.
여자애는 거의 인사불성으로 섹스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싶었으나 애액은 계속 잘 나와주었다.
그렇게 한명씩 세번씩 싼 후 우리는 젊은 호기심에 이것저것 많이 했다.
한 놈은 자위를 해서 가슴에 싸재끼고 한명은 입에 물려서 퍽퍽 박아대고 그렇게 우리는 밤새 9개의 콘돔을 모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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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거북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