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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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전
어제에 이어 적어 보겠습니다.
우리는 휴식시간을 가졌고 다시 2차전에 돌입할 준비를 하였다.
나 포함 다들 옷을 벗고 있는데, 아내만 쇠골이 보이는 레이스 달린 블라우스티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같이 앉아 있던 형님이 "제수씨도 더운데 옷 벗고 놀아요." 하며 아내를 보며 미소를 띄웠다.
그러자 옆에 여장남자와 형님 사이에 앉아 있던 형수도 "그래 동생도 옷벗어" "우리만 벗고 있으니깐 좀 그렇다 얘" 하고 맞장구를 쳤다.
아내는 부끄러운지 날 쳐다보며 어떻게 해야할지 눈짓으로 물었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벗으라는 시늉을 했다.
아내는 먼저 블라우스를 티를 벗고 일어나서 청바지를 벗으며 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를 플었다.
그러자 탐스러운 B컵 젖이 출렁이며 밖으로 티어 나왔다. 마주 앉아 있던 형님은 그걸 보고 쩝쩝 거리며 입을 다시는것 처럼 보였다.
아내는 그때만해도 모임에 많은 경험도 없었고 아직 한창때인 40대 초반이어서 부끄러움을 많이 탔다.
반면 그형님의 형수는 정말 행동이 대담했다. 때깔나게 부티나고 정갈해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하는 행동은 정말 거침이 없었다.
아내의 가슴을 보더니 자신의 가슴을 양손으로 들어 보이며 내가 조금 더 크지? 하고 자기 남편에게 가슴을 들어 보였다. ㅎㅎ
내가 봐도 크기는 형수가 더 커보였다. 대략 C컵이상 되는것 같았다.
같이 대화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수진이라는 30대 여장남자는 그형님이 얼마정도 스폰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둘이 있을때 성전환수술은 언제 할꺼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하고 싶은데, 사장님(그형님)이 형수 위해서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말그대로 그형님 내외의 섹스 보조 파트너였고 한밤중에 자다가도 그형님이 부르면 달려와서,
섹스에 응했다고 했다. 형수도 처음에는 자길 남자로 대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자길 여자로 대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탄이의 자지는 온전히 내 아내를 위한 것이고 아내의 보지속에만 찔러넣고 사정할수 있는것처럼
그 여장남자도 그형수의 강아지였던것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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