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5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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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말없이 끌려가는 아내를 봤지만,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몰두했다.
형수도 흥분이 되었는지 내무릎 위에서 내려와, 내자지를 손으로 거며쥐고 입안에 넣고 쎄게 빨아 댔다.
얼마나 쎄게 빠는지 양볼이 오목하게 들어가는게 보였고 나는 금새라도 내 부랄속에 남아있는 정액이 모조리 빨려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그순간 만큼은 형수가 평생 내여자였음 하고 바랬다.
여러남자들과 섹스 경험이 많아서 인지, 남자가 좋아하는걸 잘 알고 있었다. 반쯤 발기해 있던 내자지가 어느새 빳빳하게 꼴려 형수가 빨때마다 입천정을 때려댔다.
형수는 대가리가 계란만한 내 자지를 입안에 최대한 집어 넣고 빨았고 나는 양손으로 형수의 머리를 붙잡고 내자지쪽으로 더 당겨댔다.
그럴때마다 목젖이 내자지 끝에 닿는 기분이 들었고 순간 숨이 막히는지 켁켁 대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열심히 빨았다.
형수가 네발로 기는 자세로 내게 상체를 기대고 자지를 빨때마다 커다란 젖가슴이 출렁이며 내 무릎에 와 다였고 기분이 좋았다.
잠시후 건너편 쇼파에서 구경하던 여장남자가 형수 뒤로와 아까 내가 했던것처럼 형수의 엉덩이에 머리를 들이밀고 보지를 빨았다.
형수는 앞뒤에서 전해 오는 쾌감에 신음소리가 더 커졌고 더이상 못참겠는지, 일어서더니 여장남자의 손을 붙잡고 쇼파에 앉히더니
두자지를 양손으로 붙잡고 한번씩 빨아준 다음, 내게 먼저 올라타 앉아서 자신의 보지를 내자지에 박아댔다.
내아내는 섹스를 할때 대체로 수동적인 반면, 이 형수는 정말 적극적이었다.
자신의 새하얀 엉덩이를 들었다가 쎄게 내리 박아대면서 가끔 박은상태에서 양옆으로 비벼대며 내자지가 자신의 몸속을 더 깊숙히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나는 양손을 앞으로 뻗어 형수의 커다란 유방을 움켜쥐고 일그러질때까지 주물럭 거렸다.
가끔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우고 힘을 주어 짜듯이 자극을 하니, 형수가 쾌감에 몸부림을 쳤다.
한참을 자신의 엉덩이를 내자지위에서 내리 박아대다가 내가 클라이막스에 다달하는것 처럼 보이자, 자리를 바꿔 옆에 앉아 있던 여장남자의 위로 올라가 조금도 주저앉고
엉덩이를 내리며 여장남자의 자지에 박아댔다. 이미 내자지에 박아댈때부터 형수의 보지에선 질퍽하게 보지물이 흘러나와 별 마찰없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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