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1
각설하고 바로시작
그렇게 사촌동생과 나는 1년넘게 서로 몸을 섞는 관계가이어지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 되었고 사촌동생은 고딩이 되었었지...1년넘는 시간동안 평일,토요일은 여자친구 일요일은 사촌동생 번갈아 가며 즐떡생활을 이어가는 어느날 토요일에 여자친구와 아울렛에 쇼핑을 가서 신나게 돈쓰고 집에 가려고 차에 타려는 순간 사촌동생한테 전화가 온거야
나: 뭐냐 갑자기?
동생: (훌쩍훌쩍)
나: 에??너우냐?왜그려 뭔일있어?
동생: 오빠...흑흑...
나: 왜그려 뭔일인데? 진정하고 말해봐
동생: 나 생리를 안해...으엉...엉
나: 뭐??나야??
동생: 아니 남자친구....으엉!!!!
나:(이때 개쫄렸다가 다행이다싶었다) 하....ㅅㅂ 집이냐?
동생: 응...흑흑흑
나:기다려라40분이면간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차에 타서 여자친구한테 말을했어
사촌동생이 울면서 전화가왔는데 잠시 가봐야겟다 하니
무슨일인지 묻더라고?그래서 사실 얘가 생리를 안한다면서 연락이 온거다...가서 뭔일인지 들어봐야한다 하니 이년이 갑자기 너냐? 하더라?? 이때 썅 다시한번 가슴철렁했지만 바아로 정색빨면서 그게뭔 개같은소리야 썅ㅡㅡ
하며 정색하니 잘못했다고 싹싹 빌더라고ㅋㅋㅋㅋㅋ
동생네집 가는동안 온갖지랄을 하니 미안하다며 계속 빌길래 진짜 맘같아선 자지물려놓고 운전하려했는데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그냥 이동만해써
그렇게 동생네 집앞에 도착해서 차에 있으라하고 올라가니 사촌동생이 지방 침대에서 울고있네?
나: 뭐야 왜 그러고 있어
동생: 흑흑흑 나어떻게해ㅜㅜ
나: 어떻게 된일인지 말해 쳐울지말고
사실 이러했다 나랑은 한달에 많아봐야 2~3번 섹스를 했는데 이년이 그 횟수가 맘에 안들어서 남자친구랑 평일이고 뭐고 학교 끝나고 물빨질하다 보니 질싸가 궁금하더래그래서 안전한날 질싸를 했는데 그게또 너무 좋았다는거ㅋㅋㅋㅋㅋ난 노콘은해도 질싸는 절대안한다 주의여서 나랑하던거랑 또 다른 느낌이였던거지...어쩐지 이년이 어느날부터 안전하다고 안에 싸라는거 계속 입에물려놓고 싸고 맥이고했거든ㅋㅋ근데 씨벌 남자친구랑 술처먹고 날짜계산도 안하고 질싸받아버린거지....그결과는 바로 임신이였구....이미8주째인가에 지혼자 해결이 안되니 날불른거야
나: 하...그니깐 피임을 잘해야지ㅡㅡ
동생: ㅜㅜ술먹어서....
나: 아니 그래도ㅅㅂ 어휴...피임약이라도 먹든가ㅡㅡ
동생: 그거는 하기전에 먹는거아냐?
나: 사후피임약 있자너ㅡㅡ그것도모르냐?
동생: 그런게있었어??몰랐어....나배봐봐....
배엔 임신선이 확실하게 그어져있었어...
근대또 이년이 가슴까지 티를 올리고 보여주는데 가슴보니깐 꼴리더라...ㅎㅎ한심한 새끼지...
동생: 이거봐 (브라자 까면서) 가슴도 커졌어ㅜㅜ
나: (가슴 만지며) 그러게 커지긴 커졌다 (하며 꼭지 슬쩍 꼬집하니)
동생: 아흑~~
나: 이상황에서도 느끼냐?? ㅅㅂ 암캐년다되써아주
동생: 그건그거고 이건이거지....오빠...나어뜨케?
나: 생각좀해보자 (하며 가슴계속 만졌음ㅎㅎ)
동생: 아...앗...앙.....하으....
나: 아시바 이상황에도 꼴리네ㅅㅂ 고모언제 오냐
동생: 늦...아흑...어....
나: 시바...하...표정 개꼴리네 시바
동생: 키스해줘....흐응~
그렇게 키스하면서 꼭지 살살 돌리면서 옷을 벗기니
얼마나 흥분했나 팬티가 축축하드라 ㅋㅋㅋ
나: 썅 걸래년이 다젖었네??
동생: 오빠응..아흥...좋아....
나: 개년 딴새끼 애가지고와서 여기서 흥분하네
동생: 흐응...오빠손길 너무좋아 앙앙...
나: 일어나서 빨어
그렇게 난 서서 바지내리니 그동안 교육시킨대로 불알부터 서서히 빨기 시작해서 좆기둥을 혀로 핥아 올라가며 마침내 귀두를 입에넣고 츄릅츄릅 빠는데 남친이랑 얼마나 해댄건가 입보지스킬이 나날이 늘어가더라고^^ 그렇게 빨리다 일으켜서 뒤치기로 살살 박아주니 앙앙 거리는 신음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어 그렇게 뒤치기로 척척 박으며 한손은 가슴 한손은 입에넣고 손가락빨리며 박는데 슬슬 느낌이 이년이 갈때가 된거같은데~??하는순간 다리 덜덜 떨면서 억억 거리더라고ㅋㅋ역시....내가길들여서그런지 타이밍이 딱딱 맞더라ㅎㅎ한번 오선생이와서 덜덜 거리는거 침대로 밀어서 눕히고 정상위로또 신나게 박아주니 그 특유에 억억 거리는 소리와함께 눈이 돌아서 좋아죽더라 그렇게 2번을 더보내고나서 힘들어서 입싸로 마무리하고는 쟈지만 빠르게 씻고 옷입고 나서 다시 임신한걸 어찌해야하나 이야기를 시작하려는데 딩동소리가 들리네??
으잉??하고 나가보니 여자친구가 너무안와서 올라와봤다는거ㅋㅋ전화도 안받으니 뭔일인가싶었데ㅋㅋㅋㅋㅋㅋ이때 들키는줄알았다....동생이 너무 울어서 대화를 많이 못했다 땀도흘려서 일단좀 씻으라고 한상태다~ 하니 알겟다면서 지가달래준다며 같이 얘기하자고 하더라고? 그래선ㅇㅋ 하고 이야기를 했다 결론은 낙태는 불법이다
이건 너희오빠선에서 해결할수없다 남자친구랑 일단 지금만나고 양가부모님한테 알려야한다 로 결론이 나고 남자친구를 불러내서 이야기를 하고 고모와도 이야기를 했지
뭐 이이야기는 결론은 낙태했다 이니깐 더이상 안해도 되겟지?? 그렇게 사촌동생은 낙태를 하고 난 사촌동생의 몸상태가 괜찮아 질때까지 4달을 만나러가지 않던 상황에서 여자친구랑 이별까지 하게되...ㅜㅜ썅....
그해 크리스마스 이브... 난 한여자를 소개받게되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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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20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0 (50) |
| 3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2- (61) |
| 4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1- (72) |
| 5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08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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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Gsg22
흐린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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