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4
하...형들 또다시 오랜만이야ㅜㅜ
각잡고 글좀 쭉~이어나가려했는데 교통사고 크리가터져버려써...씝....개아프다ㅜㅜ 100:0으로 이겨서 돈좀벌긴했는데 썅거...내차ㅜㅜ흑..... 이 쟞같은 마음 글이나써서 풀고 몇일더 요양좀 해야겟어ㅜㅜ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여자친구가 하루죙일 가게도 안열고 옆에있어서...글도못쓰고 오늘 퇴원하고 퇴원기념 즐떡이아닌....생체딜도 하고왔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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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보내줘♡ 이문자를본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뺏어서 사진첩에 있는 그간찍은 사진과 떡영상들을 보고선 가차없이 내뺨을 후려가길고 쪼인트한대 까준뒤 씨발변태새끼,더러운새끼 를 발사해준뒤 떠나갔어....다행이 어디소문은 안내서 몇달을 조마조마살다가 잊혀진여자였다..ㅋㅋㅋ불행중 다행~~~개꿀~~
저일이 있고 몇일동안 사촌동생의 연락을 모조리 씹었어 솔직히 화가너무나서...이짓도 그만해야겟다 생각도 하고있었는데 휴....그놈의 방학이뭐이리 빨리찾아오는가.......새해엔 친구들과 신나게 술빨며 20살짜리들 헌팅해서 놀고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몇일뒤에 퇴근하고 집에오니 못보던 신발이있네?? 엥?? 내가 우리집에서 제일 먼저 퇴근해서 있을사람이없는데?? 뭐지??하고 중문을 여는순간 진짜 개기겁을 하면서 놀라자빠짐;;
나 : 으어어억!!!씨발!!!!뭐여!!!!!
동생 : ㅋㅋㅋㅋㅋㄱㅋㅋ캭칵ㄱㅋㅋㄱㅋㄱㄱㄱㄱ왜저랰ㅋㅋㄱㄱㅋㅋㄱㄱㅋ ㅋㅋㄱㄱㅋㄱ깔깔깔
나 : 쉬벌너뭐여ㅡㅡ니가왜있어 아니 왜 그지랄하고있어
동생 : 왜에~~좀섹시해~~???
그랫다....사촌동생년이 내가들어오는 소리듣고선 치마를걷어올리고 티를 가슴까지 올린뒤에 브라는 아래로내려서 가슴을 다내밀고 노빤스로 쇼파위에 M자다리를 하고 앉아있던거였음....시부럴 불이라도 키고있든가....난귀신본줄알고 개놀래서 기겁을한거고.....
나 : 야이 씨댕년아ㅡㅡ 왜지랄병이야왜 (하면서 쓰레빠로 대갈통 때림)
동생 : 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날따라하며) 웨웨웨~~~쒸벌~~~너므으~~웨~~ㅋㅋㅋㅋㅋ아아아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이정신병자년 미칠련면 니집가서 미쳐 이년아ㅡㅡ사람놀래키지말고
동생 : ㅋㅋㅋㅋㅋㅋㅋ아!아!!오빠아파그만그만~~ㅋㅋㅋ미안미안
나 : 하...개놀랫 읍?읍읍???
이년이 쳐웃다가 갑자기일어나서 키스를 하는거 아니겟음...??시팔...난또 남자라고 혀가입속을 들어와서 여기저기 들쑤시는데 안꼴리겟냐고...ㅜㅜ조금씩 꼴리는데 동생년은 지혼자 뭔흥분을 그렇게했나 혼자 신음소리 내면서 내옷을 벗기고는 가슴 부터 빨면서 내려가고 결국엔 내바지를 벗기며 무릎꿇고 날올려다보며 자지를 입에 물고 지 보지를 손으로 만지며 자위를 하고있는데 그거보자마자 관계를 끝내긴 개뿔 쒸빨 계집련한티 뺨한대 츠맞았다고 무너질내가아니다!!!이썅 오늘제대로 박아주마!!!를 속으로 왜치며 동생 머리를 잡고 입속으로 더깊게 내 자지를 쑤셔넣는데 이것이 생각외로 잘버티네?? 그렇게 자지를 빨리다 오늘은 애무따윈없다 하고선 일으켜 새워서 뒤돌려서 숙이게하고 손에 침을 뱉어서 보지를 문지르는데 내침이 필요없을 정도로 젖어있더라고??ㅋㅋㅋ
동생 : 하으....하....오빠...나 많이 젖었어 넣어줘그냥 빨리빨리
나 : 하 시바 누가 내좆집아니랄까봐 자지보고 젖었네??
동생 : 오빠....하...넣어줘 넣어주세요...흡!!하아....
그렇게 뒤치기로 살살 넣으니 몸을 부르르 떨면서 내자지를 조금씩 조금씩 적셔가는 동생의 애액은 위에서 내가 후장과 들어갔다 번들거리며 나오는 자지를 보는내내 흥분하게 만들었고 조심씩 스피드를 올리며 찰싹찰싹 엉덩이와 내 골반이 부딪히던 소리는 어는순간 퍽퍽퍽 소리와 함께 동생의 심음도 억억 거림으로 바뀌며 절정에 다다른걸 알수있게 해주었어...간만에하는 격렬한 섹스로 인해서 평소보다 짧은시간에 신호가온 나는 동생이 억억거리며 허벅지를 떨고있을때 재빠르게 꿇어앉히며 다시 입속에 자지를 물려 입에 시원하게 싸주었고 사촌동생은 촉촉해진 눈으로 날올려다보며 내정액을 꿀떡꿀딱 삼키며 청소펠라를 해주었고 난 잘했다며 머릴쓰다듬어준후 서로 샤워를하고나와서 밀린 대화를 하기시작했어...
대화체가 귀찮아서 그냥쓸게...
사촌동생은 자신이 그렇게 카톡을 보내고 내가 읽고나서 30분넘게 답장이없어서 다시 카톡을 하려고 대화방을 들어갔는데 내프사가 없어진걸보고선 아....나때문에 헤어졌구나 라는걸 눈치채고선 2주가까이 나한테 사과하려고 연락을 했는데 내가 다 쌩까고피한거였지ㅋㅋㅋ새해1월1일에 같이 해돋이 보러가려고 했다면서 못가서 아쉽다고 그리고 나때문에 헤어져서 미안하다고 훌쩍이면서 말하는데사실 화는 1월1일 20살짜리들이랑 헌팅하면서 다풀렸고ㅋㅋㅋ여자소개도 받은상태여서 별생각없었는데 이렇게 말하니 뭔가 미안해지드라구...??나도그래서 그날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며 다시는 그러면안된다 약속을 받아내고 오늘은 어떻게왔는지 물어보니 고모가 울집간다고하니 몇일 놀다오라며 그냥 보내줬다는거....ㅜㅜ 고모....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겨브러쏘....ㅜㅜ 그래서 확인차 전화하니 애가 중절수술이후 집에만있고 우울해하는데 너왔다간 뒤로 조금밝아져서 기분풀겸보낸거라고 잘놀아주라고 하더라?? 알겟다고 말하고 전화 끊고선 엄마한테 전화하려는데 100만원입금해주는 클라스~~개오지구연~ㅋㅋㅋ
엄마한테 언제오냐 사촌동생왔다 외식하자 하니 다음난부터 몇일쉬는날이라고 친구들과 골프여행간다고 너희둘이 먹고 집잘치우고 3일뒤에 온다는 말을 듣고는 하............개좋다^^라는 생각과함께 3일간의 동침이 시작되었지....첫날은 밖에서 간단하게 삼겹살먹고 한강이 보고싶다하여 서울여기저기 드라이브하다 새벽늦은시간에 한강엘 갔는데 날이 추워서그런가 사람이많이없네...?? 또 한적한곳을 찾아 주차를하고선 카섹한판~ 그러고나선 집에오니 3시가넘는 시간이여서 씻으러 들어갔는대 옷벗고 들어와서는 내몸 구석구석 핥아주며 불끈하게해서 또한판~ 그대로~둘이 씻고나와서 옷도못입고 나체로 잠이들었는데 기분좋은 니낌에 눈을뜨니 자지물고선 날빤히보네~~??둘쨋날 눈뜨자마자 한판....나가기전에 샤워하면서 또한판....저녁에 내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먹는데 지는안준다고 삐져서 그거풀어준다고 집에와서또한판....마지막날도 자지빨리면서 일어나서 또한판...그렇게3일동안 7번의 사정을 하니 진짜 전립선 끊어질거같더라...더이상 빨아도 안서구....내체력이 다되었단 신호였지 다크써클썅.....ㅜㅜ
오후에 버스태워보내고 집에돌아오는길에 추운데 버스기다려서 그런가~코에뭐가 흐르는 느낌나서 콧물인가?하고 스윽 닦는데 코피가씌벌...ㅜㅜ대충틀어막고 집와서 피뭇은옷 세탁하고 자려는데 동생의 카톡 한통이 왔어
내용은 자세히 기억안나지만 최대한 기억해서 써볼게
- 오빠 덕분에 3일동안 너무즐겁고 재미있고 기분좋았어!! 나 많이 우울했는데 오빠 아니였으면 진짜견디기 힘들었을거야...ㅜㅜ 다음에 나랑 꼭 여행가자!! 여행가서 내가 진짜 재미있게 해줄게!!오빠 진짜고맙고 사랑해♡ -
라고 카톡이왔고 난....코피흘린사진을 보내주며
뒤지게힘들다 일단잔다ㅅㄱ 라고 보낸후 잠이들었어
아따힘들다 이제 병자는 잡니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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