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차이 불륜부터 연애까지-2
상세하게 써보려고 여자친구한테도 물어보면서 쓰는중입니다
첫 섹스를 마치고 같이 누워서 계속 꽁냥대다가 딸의 하교시간이 다 되간다길래 같이 뒷정리를 하고 현관앞에 섯었는데 누나가 쑥스러운 표정으로 또와 자기야 라고 해주어서 길게 키스를 한번 더 하고 누나 집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누나도 저도 서로 연락처의 호칭을 정리했어요 저는 누나를 여자친구라고 누나는 저를 자기 라고 저장했다더라고요. 이후는 매일매일이 너무 행복했어요 원래 수업이 있는날도 없는날도 누나가 연락을 주면 누나집으로 가서 섹스도하고 누나랑 데이트도 하러갔어요. 절 위해서 옷도 젊어보이게 입고 살던곳이랑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밖에서도 부끄러워 하는게 적어지더라고요. 밖에서도 평범하게 연애하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다른사람들 눈에는 뭐로 보였을까 싶기도 하네요.
계속 평범하게 서로의 일상에 스며든 어느날 그날도 오전11시 조금 넘었을때 누나집 부엌에서 누나가 설거지할때 뒤에서 바지도 안입고 있는 누나의 보지를 빨고있었는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누나 딸이 중간고사가 끝나서 일찍 집에 온것이였습니다 저도 당황하고 누나도 당황했는데 엄마 나왔어 라는 말만 들리고 현관에 가장 가까운 자기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때 누나도 저도 잔뜩 긴장한 채로 있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누나가 베시시 웃으면서 방으로 가서 잠시 숨어있자고 하더라고요 정말 걸릴까봐 살금살금 안방에 들어갔고 안방에서 딸이 오기전까지 격렬하게 뿌려져있는 냄새,콘돔,속옷이 널부러져있었고 절따라 살금살금 들어오는 누나의 모습을 보니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키스한채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누나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신음을 최대한 참으면서 저한테 엉겨붙더라고요 애무해주고 나니 누나도 제 아래로 내려가서 자지를 빨아주기시작했는데 제가 살살 해달라해도 격하게 빨더라고요 입안에 한번 사정하고 누나는 항상 해주듯 정액을 삼켜주고 벽을 짚어서 엉덩이를 내밀었어요 둘다 소리를 최대한 줄여서 섹스하고 그렇게 마무리한다음 현관앞으로가서 밖에서 수업들으러 온것처럼 문열면서 연기하니까 누나가 조용히 큭큭 웃었던게 기억납니다 그렇게 피아노방으로 가서 중간중간 피아노도 치면서 누나랑 바라보면서 꼬옥 붙어있고 키스도하면서 스릴을 즐겼던 기억이 있네요
이때 기점으로 누나도 저도 자극적인상황을 더 즐기게 된거같아요
생각나는거 있냐고 물어보니 섹스할때 말고 밖에서 다른사람들 있을때 처음으로 여보라고 불렀던게 기억이 난다네요 차타고 조금 떨어진 대형마트로 누나가 장을 보러 갔었어요 같이 팔짱끼고 카트를 끌면서 누나가 중간중간 말할때 여보라고 했던게 그제야 생각나더라고요 누나가 스몰토크같은것도 좋아하는데 시식코너 여사님이랑 대화하면서 남편자랑하듯이 말했었었는데 누나는 그때 흥분했던게 기억에 남는데요
불륜할때 초기라 격렬하게 섹스만 너무 했던걸까요 뭔가 굵직한 사건은 별로 없네요
물론 나중에 누나 결혼반지도 팔고 인터넷에서 불륜웨딩글 보고 따라찍기도 하고 해외여행도 가고 이거저거 많이하긴했어요 좀더 세세하게 쓰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9 | 현재글 22살차이 불륜부터 연애까지-2 |
| 2 | 2026.05.25 | 22살차이 불륜부터 연애까지-1 (5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