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차이 불륜부터 연애까지-1
안녕하세요 평소 여러썰들 재미있게 읽다가 저희 이야기도 써보면 좋을 것 같아서 써보려고합니다 막 엄청 수위높은 글이 나올까 싶긴한데 자극적인 상황도 많았던지라 잘 녹여내보겠습니다
저는 경기도쪽 살면서 꾸준히 알바하면서 살고있는 26살 적당히 평범한 집에서 자기관리도 해오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군대 다녀오고 계속 일하며 돈버는중이고요. 여자친구와 첫만남은 4년전 군대 다녀오고 어렸을때 배웠던 피아노가 다시 배우고 싶어서 옆동네 아파트 집 안에서 피아노 개인강습을 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가격도 모아놓은 돈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겠다 싶어서 전화해보고 찾아갔습니다. 목소리는 처음에 그냥 적당한 아줌마같은 목소리였습니다.
문을 여는데 집안에서 좋은 향기와 함께 30대중후반쯤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나오시더라고요 정말 첫눈에 반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입었던 옷도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남색에 적당히 하늘거리는 티셔츠랑 흰색슬렉스 앞모습도 뒤돌았을때 살랑살랑 흔들리던 몸매도 상당했었어요. 원래 연상녀를 좋아하기도 했었고 30대 중후반인줄 알고 바로 한달에 6번 강습비를 내고 좋은 관계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며 설레하며 집에 갔었습니다.
그렇게 약 한달에서 두달 간 친해지려고 노력도 하며 선생님의 여러정보도 알아냈습니다. 당시 저보다 22살 많은 44살이라는 것과 중학생 딸이 하나 남편도 있다는것이였습니다 물론 이때도 남편과는 그닥 사이가 좋지 않다는것도 알수있었고요. 그리고 선생님과는 많이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시답잖은 농담도 던지고 수업 끝내고 선생님과 저녁도 먹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딸과 남편은 저는 한번도 마주친적이 없었고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컷던 나머지 계속 선생님에게 파고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용기를 내서 술을 같이 마시고싶다고 하였고 동네에서 좀 떨어져서 서울쪽으로 가서 조용한 룸형태의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좀더 꾸미고 오셔서 귀여웠고 젊은애랑 이렇게 마시니 젊어진거같다며 좋아하셨고 평소에 잘 하지않던 가족이야기,힘든이야기, 분위기를 타서 남편과는 평소 하는지, 욕구는 어떻게 푸는편인지 등등 평소에도 조금씩 했던 이야기인지라 더 솔직하게 말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3시간정도 마셨을때였나 딸한테 전화가 왔고 곧 들어간다고 친구만났다고 하신 후 급격히 취기가 올라왔는지 정신을 못차리시더라고요. 여기서 저는 둘중 하나를 선택했어야했는데 이대로 집에 잘 데려다줄지 아니면 텔로 향할지였습니다. 이때 제가 한 선택은 집앞까지 잘 데려다주는 것이였습니다. 누군가는 쫄보라고 뭐라할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한번 관계를 가지고싶은게 아니라 이때 제 머리속에는 정말 이사람에게 너무 빠졌었고 오래 지속하고싶은 마음에 그랬습니다.(나중에 여친되고나서 말해줬는데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은 이미 알고있었고 그때 호감이 더 올라가셨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다음 수업때부터 점점 뭔가 느끼기에 선생님이 좀더 여성스러워졌다 해야할지 그런 느낌이 좀더 눈에 보였어요 저도 계속 예쁘시다, 남편분이 부럽다, 손 잡으며 손도 곱다고 여러 칭찬을 계속했습니다. 그렇게 몇번의 레슨이 더 지나고 월요일 아침 10시 레슨시간 수업중에 눈도 여러번 마주치고 평소보다 의자위에 둘이 붙어있을때 더 가까이 붙었고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이 먼저 방을 나설 때 제가 뒤에서 껴안은 상태로 바짝 붙었어요 그렇게 한시간보다 긴 1분동안 껴안은 채로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엉덩이의 감촉 머리카락의 냄새 온몸이 자극적이였고 제 물건도 커진상태로 선생님 엉덩이에 붙은채였습니다
그렇게 당황하신 선생님이 웃으면서 제게 말을 걸었습니다. OO아 왜그래 ㅎㅎ 라며 돌아보시는데 참을수가 없어서 그대로 키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혀를 섞었는지 모르겠지만 키스하는 도중 입술 사이로 내시는 신음소리에 흥분해서 그대로 피아노 옆에서 바로 바지부터 벗겼습니다 입고있던 검정색의 바지를 내리니 흰색 레이스 팬티가 나왔고 정성스럽게 속옷위부터 옆으로 재낀후의 보지도 애무해드렸어요 물도 많아서 그 상황이 꿈만같다고 생각했던것 같네요 그다음 피아노 잡게해서 뒤로 바로 삽입했습니다 첫경험은 아니였지만 그 이상으로 좋았던거같아요 박을때마다 좋아..좋아..라는 선생님에게 키스하면서 계속 박았습니다 그렇게 쌀것 같아서 콘돔이 없었으니 빼서 선생님 등에 뿌렸는데 곧바로 뒤돌아서 자지를 빠시더라고요 바로 다시 뻣뻣해져서 앞으로 마주본채 방안에서 바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끊임 없이 사랑한다 속삭였고 두번째 사정은 선생님이 다리로 절 감싸시면서 안에다가 싸게해주셨어요 그렇게 두번의 사정을 마치고 젖은 바닥위에서 같이 누워서 손을잡고 이야기했습니다 후회는 하지않는지 자기같은 아줌마도 괜찮은지 전 진심을 전했고 이전에 많은 대화 덕인지 많은건 안바란다고 자기만을 봐달라고 하셔서 무조건 그렇게 하겠다고 했어요 그때부터 저희의 불륜이 시작됬습니다
벌써 저희는 4주년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누나는 작년에 이미 이혼했고 지금은 저랑 같이 사는중입니다 아마 불륜을 했던 2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의 여러썰들을 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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