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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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래 글은 제가 젊었을 때 오래전 기억을 되살려 적은 것이라, 약간의 과장과 이야기에 살이 붙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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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우나에서의 노출 첫 경험을 뒤로하고, 다음 날 근처의 유명한 누드비치로 향했다.
비치 입구에는 제법 규모가 큰 야외 테라스가 있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 자리 잡고 있었다.
해변에 들어가기 전, 시원한 음료와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다.
매장 안에는 대략 15명은 족히 넘어 보이는 직원들이 일하고 있었고, 그중 5~6명 정도는 친숙한 동양계로 보였다.
드디어 주문한 음료와 음식이 나와서 가볍게 먹었다.
이른 아침임에도 간혹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둘 보였다.
음식을 모두 비우고 나서 아내에게 장난스레 물었다.
"우리 여기서부터 다 벗고 걸어갈까?"
아내에게 물어보니, 너무 이른 시간이라 주변 사람도 많이 없고 좀 썰렁해서 그런지, 아내는 공공장소 노출이 쑥스러운 듯 고개를 저었다.
"아무리 그래도 매장 앞인데 부끄러워..."
그래서 우리는 누드비치 가장자리의 한적한 그늘막 아래에 자리를 잡았다.
아내는 그제야 조심스럽게 비키니를 우선 입고 비치의자 같은 곳에 누웠다.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벗는다고 한다.
그때 나는 아내에게 마사지 해준다고 말하고는 바디 오일을 꺼내 아내를 위한 마사지를 시작했다.
나는 아내에게 내가 누드비치에서 와이프에게 안마하는 걸 녹화해 놓고 싶다고 말했다.
살면서 이런 곳에서 이런 경험 언제 해보겠냐고 설득했지.
가져온 삼각대에 아래쪽에서 폰으로 아내에게 마사지하는 것을 녹화 버튼 누르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아내는 얼굴은 가리고 있을 테니 마음대로 하라고 함)
뒷면을 마사지한 후, 아내를 돌려 앞면 마사지를 했다. 아내는 밀집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가슴부위 주변을 비키니 위에서 옆에서 마사지하다가 손을 속살까지 넣어 젖꼭지를 살살 비비니 움찔한다.
가슴을 처음에는 살살 만지며 마사지하다가 나중에는 세게 주물럭거리며 마사지하면서, 어느 순간 뒤에 끈을 풀어서 젖가슴이 세상에 나오게 해놓고는 오일로 비비면서 기분을 살살 좋게 해주었다.
다음으로 다리를 아래쪽에서 위로 허벅지까지 마사지하면서 다리 사이 서혜부(림프선) 쪽을 집중적으로 부드럽게 지압하며 마사지했다.
그러다가 배꼽에서 다리 사이 그곳으로 반쯤 넣어 터치하고는 다시 빼고, 다시 클리토리스 있는 데까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면서 살살 달아오르게 했다.
다리를 벌리게 해놓고는 다리 사이 그곳 주변을 문지르면서 이제는 옆에서 안쪽으로 클리토리스를 터치하면서 반복하니 약간 허리를 부들거린다.
그렇게 비키니 하의를 반쯤 걸치고 있는 상태로 마사지하다가, 비키니 하의를 위에서 아래로 순식간에 확 내려버렸다.
순간적으로 아내의 검은 보지가 누드비치에서 드디어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비키니 하의를 다 벗기고 나니 완전 알몸 상태인데, 두 다리를 확 벌리게 해서 클리토리스가 환하게 드러나게 해놓고는 그곳에 오일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문지르니 참고 있는 신음소리는 점점 커진다.
한 번씩 사타구니 양쪽에서 안마하면서 질이 1~2cm 정도 벌어지도록 좌우에서 잡아당기며 야외에서 확실하게 그녀의 민감한 부위가 노출되도록 했다.
간혹 지나가는 사람이 그녀의 다리 벌려 훤히 드러난 검은 보지털이 있는 곳을 보고 지나갔다.
그녀의 등 뒤로 가서 두 다리를 뒤에서 잡아당겨 M자 상태에서 그녀의 보지를 살살 문지르면서 더욱 자세히 그녀의 부끄러운 구멍이 야외에서 공개되도록 하면서 녹화도 잘 되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그녀의 노출된 구멍을 힐끔 보고 지나가는 것에 알 수 없는 흥분이 느껴진다.
그렇게 아내의 마사지는 잘 녹화 완료되었다.
이후 아내는 다시 노출에 민감도가 떨어진 듯, 이후에는 완전 노출 상태로 놀기 시작했다.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모래놀이도 하고 등등..)
아내에게 "슬슬 배고픈데 아침에 먹었던 그 야외 식당으로 다시 갈까?"라고 물어보니, 아내가 "그래, 배고프네..." 하고는 야외 식당으로 걸어갔다.
야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니 얼른 시원한 음료가 땡겨서, 아내가 먼저 아침에 들렀던 야외 테라스 식당으로 갔다.
그곳은 서서 주문하고 음식도 대부분 서서 먹는 곳이었다.
아내가 주문하겠다고 해서 나는 빈 테이블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내는 다 벗은 상태로 주문하고 이후 다 벗은 상태로 음식을 받았다.
다시 내게로 걸어오는 아내를 보니, 어제 처음 남녀혼탕에 들어가기 전 모습과 같이 꽉 찬 B컵, 168cm의 키, 다리 사이 검은 털이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여전히 아름답고 청순한 아내였다.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지 모르겠지만, 서서히 개방적인 여자가 되어가는 것 같았다.
이후 서서 음료와 음식을 먹는데 직원은 왔다 갔다 했고, 다 벗은 상태로 아내는 서서 먹었다.
그러던 중, 음식을 가져다준 동양인 청년이 우리가 한국말 하는 걸 듣고는
"혹시 한국인이세요?"
라고 물어봐서 웃으며 그렇다고 말했다.
외국에서 한국인 보니깐 반갑네요.라고 말하고는 자기는 "대학생인데 워킹홀리데이로 1년 동안 독일 체류 중이에요. 이것저것 알바를 하다가 이번 여름 시즌에 이 해변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매일 이곳에서 다 벗은 사람들을 보면 어떤 기분이냐고 물으니,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2~3일 지나니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
"진짜 그냥 아무 느낌 없어요. 근데 아내분은 정말 미인이시네요. 부럽습니다."
(그러면서 아내의 몸을 전신 스캔하는 것이 느껴진다. 아내의 얼굴부터 젖가슴, 허리, 그리고 아내의 검고 가지런하게 정렬된 보지털을 힐끔 보는 것이 느껴진다.)
평소 같으면 화를 냈겠지만 이곳은 일부러 보여주려고 온 곳이 아닌가? 보여주려고 왔는데 예쁘다고 힐끔 쳐다보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오히려 일부러 누군가 봐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아내는 168cm의 늘씬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형이다.)
아내는 무방비 상태로 다 벗은 상태라...
그 청년이 가더니...
아내보고 괜찮아?,
같은 한국인 청년이 다 보고 갔네. ㅎㅎ. 이제 부끄럽지 않냐고 물어보니,
아내는 오전에는 부끄러웠는데 이 상태로 거의 반나절 5~6시간 있으니 이제 크게 감각이 없어졌다고 한다. 보는 것도 누가 자신을 쳐다보는 것도 괜찮아진 것 같다고 말한다.
나는 달림 김에 확실히 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후 뭘 할까 생각했다.
ㅡㅡㅡㅡ 계속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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