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에게 내 고추 잡힌썰(4)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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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5편입니다. 기대 하시는 야한 장면은 별로없습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적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이후 이야기는 또 쓸지는 생각중입니다.)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
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
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7층 모텔에 내리니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노래가 흘러나왔어.
"
난 널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
어쩜 그리 가사가 지금 우리의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는지..
그러나 이미 불이 오른 우리는
결국 방에 들어섰어.
나는 당시 미숙한 상태여서
서로 얼른 씻고
여사친은 큰 타월을 누른 상태에서 있었는데
침대에 눕혀놓고는 타월을 벗기려니
여사친이 부끄럽다고 불을 어둡게 해 달라는 거야.
그래서 화장실 불만 키고, 방 불은 끄고는
타월을 살살 벗겨보니
B~C컵은 되어보이는 여사친의 젖가슴과
젖꼭지가 나오는 거야.
아까 손으로 만져봤으니
이번에는 얼굴을 가져다 대 봤지.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리고
왼쪽 젖가슴은 얼굴을
오른쪽 젖가슴은 내 오른손으로
만지면서
젖꼭지를 살짝 빨아보았어.
건포도 같이 생긴 분홍빛 젖꼭지가 탱탱하게
탄력 있는 자세로 봉긋하게 솟구쳐 있었어.
나는 여사친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다가
얼굴을 천천히 처다보며 입술에 마음껏 키스를
하고 다시 양손으로 젖가슴을 주물렸어.
상체 애무를 충분히 하고는
드디어 여사친 보지에 삽입을 해보려고
하는데
아마 지금이면 보빨을 충분히 했겠지만
당시 경험 미숙으로
떨리는 손으로 여사친 보지를 터치해보니
축축한 것이 느껴져서
내 물건을 삽입하려고 허리 직전
여사친이 나 너가 처음이야
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어.
나는 깜짝 놀라기도 했고
너무 좋았어.
사실 나도 처음이야 라고 대답해주니
여사친도 무척 좋아해 주더군.
그래서 살살 내 고추를 여사친
자궁 속으로 밀어넣으려는데
2~3cm 정도 귀두가 들어간 이후
아래쪽이 빡빡하게 잘 벌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겠어.
여사친도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아무도 들어가지 않은
상태인 질 입구에서 내 물건을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며 계속 공간을 벌리려고 하니
여사친도 아프다고 이야기해서.
내가 입으로 여사친 보지를 애무해 보겠다고
미숙하게 혀로 핥아봤지.
그러니 시큼한 어떤 맛이 났는데
나중 알았지만 그게 보지 맛이었어.
깨끗이 씻으면 바로 안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흥분해서 애액이 생기면
어느 순간 시큼한 약한 식초 같은 그런 맛이 있거든.
아무튼 내 혀로 충분히 빨아보고 이후 다시 삽입하니
이번에는 거의 절반까지는 들어가더라.
내 거 발기했을 때 자로 재보면 16~17cm였는데
8cm 정도는 들어간 거지.
그래서 그 상태로 넣었다 뺐다 계속 반복 후 드디어
전부 다 삽입이 되었고 그 이후 미숙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는데 어느 순간이 되니
사정감이 막 와서. 사정 전에 얼른 콘돔 끼고
여사친 가슴 잡고 만지면서 사정을 했어.
서로 초보라서. 이게 잘한 섹스인지 잘 몰랐지만
그래서 이상하게 한번 몸을 섞으니
무척 친해진 느낌이 막 들더니
샤워 후 2~3시간 누워서 이야기 저 이야기 하다가
다시 한 번 더 했는데
두 번째는 첫 번째보다 훨씬 편안하게 삽입이 되었고 여사친은 두 번째부터는 약간의 신음소리도 내더라.
나는 여사친에게 섹스 끝나고
왜 섹스할 때 소리가 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고 하더라.
그 이후 다양한 경험을 해보니
여자가 섹스할 때 내는 소리는
그냥 흥분했을 때 나오는 것이고,
여자마다 전부 다르게 내더라.
그리고 그 신음소리가 남자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기도 하더라.
그렇거 그날 늦게까지 여사친?
아니 이제 여친이 되어버린 것이지. 모르겠지만
서로 본능적으로 끌리는 여자와 섹스를 하니
세상 너무 행복하더라.
이후 만날 때마다 섹스를 하게 되었고
기존 여친과는 헤어지며
여사친이 여친이 되어버렸지.
한 번은 벚꽃구경을 하러 갔는데
치마를 입고 왔는데
지하철 탔는데 앞에 짧은 치마 입은 여성이 앉았는데
다리 사이가 보일 듯 말 듯
그런 상황이 오면 무척 그 여자 다리 사이 팬티 색깔이 궁금할 때가 있잖아.
그날. 여친이 딱 그런 느낌의 무릎 바로 위까지 오는 치마를 입었는데
데이트 하면서 앉았는데
다리 사이 그녀의 그곳의 팬티가 조금 더
올라가면 보일 것 같았어.
그래서 주변에 사람 없을 때
여친 무릎 앞에 가서는
가만있어봐 이거 내가 한 번 하고 싶었던 거야
하면서 치마를 위로 들추어서 팬티 색깔을
봐보았지.
팬티 색은 흰색이었는데
치마를 들추어서 팬티 보는 게 얼마나
꼴렸던지..
여친은 웃으며
오빠 변태야? ㅎㅎ 하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거는 다 해주었지.
몇 년 동안 그녀와 나는 행복하게 지냈고
모든 것이 잘 맞아서
이후 결혼을 하기로 하고 날짜를 잡았지.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수술을 했는데 그때 간호사들에게
내 거 상황상 보여 졌는데 기분이 묘하더라.
(이쁜 간호사에게 수술 후 내 거 다 보여준 썰 참고)
당시에는 여친이 조금 보수적인 타입이라
남친인 나에게만 개방적이고 평소에는 다른사람들에게는 보수적이었거든.
수술한 그날 저녁 여친이 병문안 왔다 갔는데
그때 수술한 병원 간호사들에게 내 거 보여지니
또 다른 묘한 기분이 들던데.
이건 여친에게는 절대 비밀로 했지.
여친을 어떻게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것인가를
한번씩 상상하곤 했지. ~~~~ ㅋㅋㅋ
=============================
(참고)
6.23일 올린글 : 이쁜 간호사에게 수술 후 내 거 다 보여준 썰
=============================
나의 젊었을 때 이야기다.
(약간의 과장은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사실임)
결혼 몇 달 남기고 수술받았던 이야기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대장에 암 초기 단계인 선종이 발견되어서
얼른 수술이 필요했다. 빨리 수술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니 소화기 계통 전문병원이 있었는데,
1주 뒤에 수술이 가능해서 그곳에 예약했다.
전날 입원해서 피 검사 및 영양제도 맞고
여러 가지 검사를 했다.
그곳에 간호사가 다섯 분 계시는데 세 분은 젊은 여자고
두 명은 이모님 정도 되었다.
젊은 세 명의 간호사 A, B, C 모두 이쁜 편이었는데 한 명(C)이 유독 상대적으로 더 이뻤다.
나도 젊었을 때라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간호사가 내 병실에 와서 피도 뽑고 링거도 놓고
즐거운 일상 대화를 하면서
내 몸 상태 이야기하고 등등…
수술은 내일 오후였는데 전날 오전부터 와서
지내다 보니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았다.
내 결혼할 여친은 전날 저녁에 오고,
다음날 수술할 때는 부모님이 보호자로 계시고,
결혼할 여친은 내일 수술 후 저녁에 병문안을 오기로 했다.
여친이 전날 저녁에 와 있을 때
간호사가 "애인이세요?" 하고 물어봐서,
"애인이고 저희 곧 결혼할 예정이에요"라고 모두 이야기하니
"어머, 축하해요" 하면서 적당히 분위기 잡는 멘트를 날리는 정도였지.
아무튼 전날 낮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여러 검사도 하고 장도 비우고 하였고,
간호사분들도 환자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해서인지
엄청 친절하고 웃으면서 대해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기 전에 별도의 바지로
갈아입으라고 해서 갈아입었다.
배에 네 군데 복강경도 하고 배꼽 주변을 개복해야 해서, 바지를 벗기고 수술 부위만 천을 덮어놓고 수술을 할 것이라 예상했다.
드디어 마취제가 들어간다.
기분은 위내시경 할 때 수면 마취하는 느낌이다.
전신마취제 들어간다고 말한 이후 3초 이내에
바로 마취에 들어갔다.
깨어보니 수술실 대기실에서 입원실로 들어가기 전,
준비 단계에 있었다.
배는 개복을 해서 고통이 엄청났다.
수술할 때 옷을 벗기고
수술이 끝난 뒤 옷을 다시 입히는 것 같았다.
무척 추웠다.
수술할 때는 체온을 36.5도에서 28도까지 낮추어서 개복하기 때문에 환자가 깨면 무척 춥다고 들었는데,
마치 초겨울에 속옷만 입고 밖에 서 있는 느낌이 든다.
수술실 대기실에서 나는 이동식 침대 위에 올려져서 아까 본 두 명의 간호사들에 의해 이동하는데, 수술 전에는 몰랐던 소변줄을 달아놓은 것이 보였다.
나는 입원실 침대로 옮겨졌고, 두 분이 나를 들어서 옮기더니 보호자분은 잠깐 나가 계시라고 했다.
(1인실이었음)
내 바지 속 고추에 연결된 소변줄의 위치를 잡기 위해,
간호사가 손을 내 고추에 넣어서 자세를 잡아준다.
나는 처음 수술이라 소변줄이라는 것을 처음 달아본 것인데, 이게 내가 오줌을 누려고 힘줄 필요도 없이 그냥 오줌이 옆에 연결된 호스를 통해 비닐 팩으로 흘러 들어가더군.
그때까지는 배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
크게 수치심이 들지는 않았다.
저녁에 여친이 와서 병문안을 했고, 간호사에게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그랬음.
다음날 오전에 간호사 A가 다시 와서
배 수술 자국 소독도 하더니,
마지막에 "소변줄 점검할게요"라고 했다.
내가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내 고추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내 고추에서 요도관이 나오는 주변을 보는 것 같았다.
그렇게 내 고추는 그녀에게 20~30초 정도 드러난 상태로,
귀두 쪽 소독 및 요도관으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체크도 당했다.
내 고추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로,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라고 간호사 A는 이쁜 얼굴로 웃으며 물어본다.
다음날 아침에는 간호사 B가 들어와서
배의 수술 부위를 소독하고 난 뒤,
소변줄로 나오는 오줌양이 적은 것 같다고
요로 배관 체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내 바지를 내려서 내 고추에 연결된 호스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이리저리 내 고추를 움직이더군.
이후 3일 차 되는 날, 소변줄을 분리한다고 했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부위를 보고는 소변줄을 분리하자고 하니, 옆에 있던 간호사가 내 바지를 내린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자국에 솜을 붙이고 소독약을 바르는 것이 예상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던데,
내 고추는 간호사 C 앞에 30초 정도 내놓고 있게 되었다.
이윽고 의사 선생님이 소변줄을 뽑아내는데,
거의 25~30cm 정도 길게 삽입되어 있던 것이 빠져나오니까 고추 구멍이 너무 아파서 인상을 썼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다음 환자를 보러 먼저 가고,
간호사 C는 내 고추 끝 귀두 구멍에서 방금 호스가 빠져나와 감염은 안 되었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소독약을 바르면서 내 고추를 만지고 소독하고는, 웃는 얼굴로 나하고 이야기한 뒤 다음 환자에게 가버렸다.
이후 내 성향에 내 물건이 이쁜 여자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생겨버림.
지금 생각해보니 젊은 간호사들이
새신랑 고추가 궁금해서 교대로
와서 소변줄 체크한다고 하면서
내 고추 보고 만지고 간 것 같음.
여친에게는 절대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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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젊었을 때 이야기다.
(약간의 과장은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사실임)
결혼 몇 달 남기고 수술받았던 이야기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대장에 암 초기 단계인 선종이 발견되어서
얼른 수술이 필요했다. 빨리 수술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니 소화기 계통 전문병원이 있었는데,
1주 뒤에 수술이 가능해서 그곳에 예약했다.
전날 입원해서 피 검사 및 영양제도 맞고
여러 가지 검사를 했다.
그곳에 간호사가 다섯 분 계시는데 세 분은 젊은 여자고
두 명은 이모님 정도 되었다.
젊은 세 명의 간호사 A, B, C 모두 이쁜 편이었는데 한 명(C)이 유독 상대적으로 더 이뻤다.
나도 젊었을 때라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간호사가 내 병실에 와서 피도 뽑고 링거도 놓고
즐거운 일상 대화를 하면서
내 몸 상태 이야기하고 등등…
수술은 내일 오후였는데 전날 오전부터 와서
지내다 보니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았다.
내 결혼할 여친은 전날 저녁에 오고,
다음날 수술할 때는 부모님이 보호자로 계시고,
결혼할 여친은 내일 수술 후 저녁에 병문안을 오기로 했다.
여친이 전날 저녁에 와 있을 때
간호사가 "애인이세요?" 하고 물어봐서,
"애인이고 저희 곧 결혼할 예정이에요"라고 모두 이야기하니
"어머, 축하해요" 하면서 적당히 분위기 잡는 멘트를 날리는 정도였지.
아무튼 전날 낮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여러 검사도 하고 장도 비우고 하였고,
간호사분들도 환자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해서인지
엄청 친절하고 웃으면서 대해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기 전에 별도의 바지로
갈아입으라고 해서 갈아입었다.
배에 네 군데 복강경도 하고 배꼽 주변을 개복해야 해서, 바지를 벗기고 수술 부위만 천을 덮어놓고 수술을 할 것이라 예상했다.
드디어 마취제가 들어간다.
기분은 위내시경 할 때 수면 마취하는 느낌이다.
전신마취제 들어간다고 말한 이후 3초 이내에
바로 마취에 들어갔다.
깨어보니 수술실 대기실에서 입원실로 들어가기 전,
준비 단계에 있었다.
배는 개복을 해서 고통이 엄청났다.
수술할 때 옷을 벗기고
수술이 끝난 뒤 옷을 다시 입히는 것 같았다.
무척 추웠다.
수술할 때는 체온을 36.5도에서 28도까지 낮추어서 개복하기 때문에 환자가 깨면 무척 춥다고 들었는데,
마치 초겨울에 속옷만 입고 밖에 서 있는 느낌이 든다.
수술실 대기실에서 나는 이동식 침대 위에 올려져서 아까 본 두 명의 간호사들에 의해 이동하는데, 수술 전에는 몰랐던 소변줄을 달아놓은 것이 보였다.
나는 입원실 침대로 옮겨졌고, 두 분이 나를 들어서 옮기더니 보호자분은 잠깐 나가 계시라고 했다.
(1인실이었음)
내 바지 속 고추에 연결된 소변줄의 위치를 잡기 위해,
간호사가 손을 내 고추에 넣어서 자세를 잡아준다.
나는 처음 수술이라 소변줄이라는 것을 처음 달아본 것인데, 이게 내가 오줌을 누려고 힘줄 필요도 없이 그냥 오줌이 옆에 연결된 호스를 통해 비닐 팩으로 흘러 들어가더군.
그때까지는 배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
크게 수치심이 들지는 않았다.
저녁에 여친이 와서 병문안을 했고, 간호사에게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그랬음.
다음날 오전에 간호사 A가 다시 와서
배 수술 자국 소독도 하더니,
마지막에 "소변줄 점검할게요"라고 했다.
내가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내 고추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내 고추에서 요도관이 나오는 주변을 보는 것 같았다.
그렇게 내 고추는 그녀에게 20~30초 정도 드러난 상태로,
귀두 쪽 소독 및 요도관으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체크도 당했다.
내 고추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로,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라고 간호사 A는 이쁜 얼굴로 웃으며 물어본다.
다음날 아침에는 간호사 B가 들어와서
배의 수술 부위를 소독하고 난 뒤,
소변줄로 나오는 오줌양이 적은 것 같다고
요로 배관 체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내 바지를 내려서 내 고추에 연결된 호스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이리저리 내 고추를 움직이더군.
이후 3일 차 되는 날, 소변줄을 분리한다고 했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부위를 보고는 소변줄을 분리하자고 하니, 옆에 있던 간호사가 내 바지를 내린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자국에 솜을 붙이고 소독약을 바르는 것이 예상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던데,
내 고추는 간호사 C 앞에 30초 정도 내놓고 있게 되었다.
이윽고 의사 선생님이 소변줄을 뽑아내는데,
거의 25~30cm 정도 길게 삽입되어 있던 것이 빠져나오니까 고추 구멍이 너무 아파서 인상을 썼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다음 환자를 보러 먼저 가고,
간호사 C는 내 고추 끝 귀두 구멍에서 방금 호스가 빠져나와 감염은 안 되었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소독약을 바르면서 내 고추를 만지고 소독하고는, 웃는 얼굴로 나하고 이야기한 뒤 다음 환자에게 가버렸다.
이후 내 성향에 내 물건이 이쁜 여자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생겨버림.
지금 생각해보니 젊은 간호사들이
새신랑 고추가 궁금해서 교대로
와서 소변줄 체크한다고 하면서
내 고추 보고 만지고 간 것 같음.
여친에게는 절대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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