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12)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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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내는 잔을 내려놓으며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래? 그럼 우리 변태 남편님, 다음 계획은 뭐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아내에게
요 몆일 너무 달린것같으니 좀 쉬는것이 어때?
요근처 보니꺈 작은 산이 있는데
내일은 등산하는게 좋지 않을까?
아내는 눈을 흘기며 이제 정상이 되었네
그래 내일 외국에서. 자연을 느껴보는것도 괜찮지.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잠잘 시간이 되었는데
나는 낮에 누드비치 입구 근체에서
아내의 길거리 누드 워킹했던것과 저녁에 아내와
뜨거운 시간을 보낸 섹스장면을 편집해서
어제 저녁 올렸던 외국 성인사이트에
올리겠다고 했다.
아내의 얼굴은 모자이크 했다.
올리기전 아내에게 잠깐 보여주니
아내는 그럼 그렇지. 개가 똥을 어떻게 끊어.
역시 자기 아내가 다른놈들에게
하룻밤 즐거움(자위) 의 대상이
되는것이 그렇게 좋아?
이런거 보고 남자들은 딸 친다는데
당신도 다른여자 나체영상 보고 딸쳐?
나는 웃으며 아내에게
응~~~~글쎄 나는.당신밖에 없어
...
이렇게 대충 얼버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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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누드 워킹 영상 내용(3자 입장에서 서술)
아래부분 지루하신분은 skip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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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렌즈는 가볍게 옷을 입고 걸어가는 한 여성의 뒷모습을 비춘다.
얼굴은 신비감을 더하는 얇은 모자이크로 가려져 있지만, 옷차림 너머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몸의 곡선이 벌써부터 기대를 품게 한다.
잠시 후, 그녀가 식당에서 입던 옷을 하나씩 벗어 내리기 시작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한 전라가 된다
대낮의 야외, 그것도 일반인들이 오가는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드러난 그녀의 몸은 예술품 처럼 아름답다.
그녀의 걸음걸이의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무게감을 그리며 출렁이는 풍만한 젖가슴은 출렁거린다
잘록한 허리 아래로 이어지는 골반 라인과, 그 아래 은밀하게 자리 잡은 짙고 검은 보지털은 야외라는 공간이 주는 스릴과 맞물려 터질 듯한 관능미를 뿜어낸다.
뒤에서 바라본 그녀의 엉덩이는 탄력 있게 부풀어 올라 걸을 때마다 매혹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곧게 뻗은 미끈한 다리는 그녀의 걸음걸이에 우아함을 더한다.
주변을 지나치는 일반인들의 반응들..
자전거를 타고 가던 40대 남성이 속도를 줄이며 넋을 잃은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고, 오토바이를 탄 청년은 헬멧 너머로 그녀의 각선미와 다리 사이에 시선을 고정한다.
버스 창가에 밀착해 입술을 핥는 남성과 손으로 입을 막는 여성, 그리고 지나가던 중년 커플 중 남편이 눈을 떼지 못하자 아내가 팔을 치는 일상적인 풍경들이 카메라에 생생하게 포착된다.
옷을 입은 대중들 사이에서 홀로 완벽한 알몸으로 걸어가는 그녀의 모습은, 밤늦게 이를 지켜보는 관음증적 시선에 최고의 짜릿함을 선사한다.
2부: 침대 위의 정사
이어지는 화면은 분위기가 급변하여,
정자세: 뜨거운 서막과 깊은 결합
아래쪽의 여자의 보지속에 삽입된 성기가
적나라하게 비춘다.
촉촉하게 젖어 든 그녀의 질 내부로 단단해진 성기가 묵직하게 밀려 들어갈 때, 은밀한 부위가 강하게 조여들며 결합하는 모습이 생생하다.
남자의 묵직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자 여자의 풍만한 가슴이 자연스럽게 흔들리고,
남자의 손길이 그 말랑한 가슴을 쥐어짜듯 주무르는 장면에선 화면 너머로도 거친 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여자가 남자의 위로 올라탄 방아찧기 체위다. 카메라를 마주 보며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앉아 있는 그녀가 골반을 아래로 내리누를 때마다 성기가 질벽을 긁으며 깊숙이 삼켜지고,
몸을 들어 올릴 때는 애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나는 모습이 화면에 적나라하게 포착된다.
여자가 엉덩이를 깊숙이 내려앉으며 내부에 뜨거운 사정을 토해낼 때, 두 사람의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생생한 여운과 함께 영상은 강렬한 마침표를 찍는다.
========= 영상 끝 ===========
● 영상 아래 리플 반응들
"일반 도로에서 올 누드로 걷는 당당함이 진짜 예술이네요. 무조건 소장합니다."
"걸을 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과 뒤태 엉덩이 볼륨감이 미쳤습니다."
"대낮 길거리 노출 스릴이 대박이네요. 지나가는 사람들 표정이 딱 내 표정임ㅋㅋㅋ"
"남자 물건 귀엽게 생겼네 그리고 맛있겠다. 내 입으로 실컨 할고 내 보지에 넣고싶다" (여자)
"이런 몸매의 아내를 둔 남편이 부럽네요. 다음 영상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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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시청자들 대략적인 반응들이다.
조회수 11만명이나 아내의
나체와 섹스하는 장면을 보면서
아내의 모든것을 느끼고 감상했다.
아내는 또 내 부끄너운 모습을 저렇게 많이 봤네.
아침에 위 댓글을보고
"진짜로 이 사람들이 내 몸을 보고 다 흥분했다는 거야? 기분 진짜 묘하네..."
ㅡㅡㅡㅡㅡㅡㅡㅡ
● 트레킹 시작
다음 날 아침, 며칠 동안 쌓인 격렬한 피로를 씻어내듯 숙소 근교의 한적한 산을 찾았다.
높고 험준한 바위산 대신, 울창한 침엽수림과 완만한 능선이 펼쳐진 트레킹 코스였다.
아내는 활동하기 편한 하얀색 면티셔츠에 탄탄한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청바지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가벼운 등산화를 신은 채 앞장서서 걸어가는 아내의 가벼운 발걸음을 보며, 나는 어제 성인 사이트 유저들의 뜨거웠던 댓글 반응을 떠올렸다.
옷 아래 숨겨진 그녀의 완벽한 육체가 대자연의 초록빛과 대비되어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공기가 정말 좋다, 여보. 한국 산이랑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
아내는 뒤를 돌아보며 활짝 웃었다. 이국적인 숲속을 걷는 아내의 모습은 청초하면서도 묘하게 관능적이었다.
우리는 새소리만 가득한 고요한 숲길을 따라 완만한 경사를 천천히 걸어 올라갔다.
잠시 걸었을까, 빽빽하던 침엽수림이 마법처럼 걷히며 시야가 탁 트인 구릉 지대가 나타났다.
대중적인 등산로에서 벗어난 외진 길이라 지나다니는 인적은 뜨문 정도로 보였다.
5~10분에 한두커플이 지나가는 정도
사방을 둘러보니 순간 고요함이 느껴진다.
내 마음속에서 며칠 동안 억눌러왔던 대담한 상상이 다시 한번 고개를 들었다.
나는 짐을 정리하는 척하며 아내의 곁으로 다가갔다.
"여보, 잠시만 이리 와봐."
"여보, 잠시만 이리 와봐."
"응? 왜 그래?"
나는 아내의 날씬한 허리를 감싸 안고, 귓가에 조심스럽게 속삭였다.
"나 평소에 정말 해보고 싶었던 판타지가 있는데…… 여기서 한번 해보면 안 될까?"
아내는 내 눈빛을 보더니 벌써 무슨 뜻인지 알아챈 듯 눈을 가늘게 떴다.
"뭔데 또?."
"상의는 면티 그대로 다 입고 있는 상태에서…… 하의만 속옷까지 전부 다 벗고 이 산길을 걸어가는 거야.
하의를 정말 아무것도 안 입고 등산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어."
내 말이 끝나기가 무죄하게 아내는 어이가 없다는 듯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고는 내 가슴을 손가락으로 콕 찌르며 장난스럽게 눈을 흘겼다.
"거 봐, 거 봐. 내가 뭐랬어? 개가 똥을 어떻게 끊어! 어제는 좀 쉬자더니, 결국 목적은 이거였구만?"
"아니, 주변에 사람도 정말 아무도 없고, 경치가 너무 좋으니까 당신의 그 이쁜 부위가 대자연 속에서 드러나면 어떨까 너무 궁금해서 그래."
아내는 사방을 슬쩍 둘러보며 인적이 없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더니, 한숨을 쉬는 척하며 미소를 지었다.
"당신 진짜 못 말리는 변태쟁이야.
알았어, 우리 변태 남편 소원인데 이것도 못 들어줄까. 대신 누가 오면 바로 말해야 해?"
아내는 반바지의 단추를 풀었다.
지퍼가 내려가는 부드러운 소리가 고요한 산속에 울려 퍼졌다.
탄력 있는 골반을 흔들며 청바지 반바지를 아래로 스르륵 내리자, 하얗고 매끄러운 다리가 드러났다.
이어 입고 있던 작은 팬티까지 한 번에 벗어 내린 아내는, 벗은 옷들을 내 배낭 속에 쏙 집어넣었다.
"짜잔. 만족하십니까, 남편님?"
상의는 평범한 면티를 입고 있지만, 허리 아래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기괴하면서도 극도로 관능적인 차림새가 완성되었다.
햇살 아래 온전히 드러난 아내의 이쁜 엉덩이와 다리 사이, 그리고 아까 댓글에서도 언급되었던 짙고 검은 음모가 푸른 산속에서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바람이 불 때마다 은밀한 부위로 차가운 산바람이 스쳐 가는지 아내는 몸을 살짝 떨었다.
"와…… 진짜 너무 아름답다, 여보."
아내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 촬영은 계속했다.
아내는 부끄러운 듯 손으로 다리 사이를 살짝 가렸다.
"여보,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걸어가 봐."
내 주문에 아내는 면티 자락을 살짝 흔들며 산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뒤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탄력 있는 엉덩이 근육이 유연하게 움직였고, 하얀 면티 아래로 가려질 듯 말 듯 드러나는 은밀한 대조가 제3자가 보더라도 미칠 것 같은 관능미를 자극했다.
특히 약간 경사 진 길을 오를 때 엉덩이가 뒤로 봉긋하게 솟아오르며 다리 사이의 검은 체모가 완전히 노출되는 순간은 예술 그 자체였다.
나는 폰을 들고 뒤를 바짝 따르며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고 영상을 담았다. 아내의 미끈한 다리와 허벅지 안쪽의 부드러운 살결이 햇살을 받아 빛나는 모습을 놓치지 않고 렌즈에 기록했다.
"당신 지금 밑에 완전히 다 보여. 걸을 때마다 엉덩이랑 거기가 움직이는 게 너무 생생하게 찍히고 있어."
"하아…… 부끄럽게 그런 걸 중계하냐. 근데 이상하게 밑에 바람이 들어오니까 엄청 시원하면서도…… 누가 볼까 봐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
울창한 독일의 산 한가운데서, 상의는 멀쩡하게 입은 채 하의를 완전히 개방하고 걷는 아내의 뒷모습.
카메라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그녀의 나체는, 머지않아 성인 사이트에 올라가 수많은 남자의 밤을 다시 한번 지배하게 될 완벽한 명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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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남자 |
06.28
leedaeun2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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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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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eun2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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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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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아내 |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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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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