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ㅅㅅ 한썰
Par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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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전
이번년도 설날때 입니다
저는 고1 남자입니다 한참 혈기왕성할 시기이죠 저는 중학교를 올라오자마자 야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설날이 되어 할머니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설날 전날에 가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가는데요. 첫날에는 저희 가족이랑 막내고모쪽 가족들이 옵니다.
어른들은 거실에서 전을 부치며 잡담을 나누시는데 저와 누나 그리고 사촌동생은 안방에서 티비나 핸드폰을 보면서 놀고있었습니다.
누나랑 저는 1살차이가 났고 사촌동생은 2살 차이가 납니다. 지금 제가 고1이니까 중2이겠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 친누나는 심심하다며 피시방을 갔습니다 그리고 어른들은 전을 다 부치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가셨습니다. 그래서 집엔 저와 사촌동생 밖에 없었습니다.
제 사촌동생은 화장도 잘하고 말라서 평타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당시 사촌동생은 남친이 이었죠.
다시 돌아와서 저는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은 청바지와 오프숄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사촌동생이 옷이 불편하다며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촌동생의 몸에 끌려 계속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사촌동생이 부끄러워 하듯이 "뭘 봐....."라고 말했는데 저는 아무생각 없이 "아니 너 몸이 쫌 꼴려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촌동생이 웃으면서 "뭐라고? 내 몸이 꼴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때다 싶어 '응'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사촌동생이 제 옆에 앉아서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갖다대는겁니다. 저는 옷 위로 동생의 가슴을 만지다가 너무 꼴려 옷안에 팔을 집어넣어 브라를 벗긴후 가슴을 봤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핑두였던 겁니다 피부도 하얘서 더 꼴렸습니다.
그 핑크빛 유두를 보자마자 혀로 핥고 빨았습니다 사촌동생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 더 해줘"라고 했습니다. 저는 완전 풀발기가 되어 사촌동생의 옷과 바지 팬티를 벗겼습니다. 보지가 핑보였고 살짝 젖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사촌동생의 클리를 비벼주며 가슴애무를 해줬습니다. 그러더니 완전 보지가 젖어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사촌동생이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풀발기된 제 ㅈㅈ를 빨아줬습니다. 저는 너무 싸고싶어서 동생 입에다 쌌습니다. 그러자 사촌동생이 저보고 누워보라하더니 제 ㅈㅈ를 자기 보지안에 넣고선 신음소리를 내며 "오빠 너무 아파..."라고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완전 더 꼴려 사촌동생보고 앉아보라고 한다음 씹질을 했습니다.
사촌동생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 나 쌀꺼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촌동생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씹질을 하다가 사촌동생이 싸버렸습니다. 저는 사촌동생이 가버린 모습을 보고 너무 꼴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도어락소리가 들리더니 누나가 들어왔습니다.누나는 다행히도 바로 안방으로 들어오지 않고 화장실에 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저와 사촌동생은 빨리 옷을 입고 젖은 이불을 빨래 바구니에 넣었습니다.
그러고 몇분후 어른들이 들어왔습니다. 사촌동생과 저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핸드폰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실에서 저녁을 먹으라고 하셔서 태연하게 밥을 먹고 씻은 후 안방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었는데 한 새벽 3시 쯤 사촌동생이 저를 툭툭 건드리면서 깨웠습니다.
사촌동생이 혼자자기 싫다고 "오빠랑 자면 안돼?"라고 물어봤고 저는 흔쾌히 허락을 했습니다. 그러자 사촌동생이 침대 위에 올라와서 야시꾸리한 얼굴로 절 보면서 "오빠 어른들 다 자는데 또 할래?"라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좋아서 "그래"라고 답했고 저희는 거의 1시간 동안 침대위에서 거사를 치른 후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밥을 먹은 후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저는 먼저 집에 갔습니다.
불과 몇달 전이라 너무 생생하고 이번년도 추석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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