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졸업한 예비 신입생 어플에서 만나 따먹은 썰2(음성살짝)
얘는 최근까지 따먹었는데 변태끼가 있는애였습니다. 신음부터가 아주ㅎㅎ. 짧게 음성도 첨부합니다
그렇게 맛있게 키스하니까 얘도 점점 달아오르는지 신음은 못내고 끙끙거리더라구요. 룸으로된 보드게임방이긴해도 위에는 뚫려있으니 신경이 쓰여서 살짝 멈추고 드라이브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주차장까지 손잡고 가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걱정했는데 차에 태워서 우리집근처 카페까지 가는데(얘한테는 우리집 근처라고 얘기안함) 갑자기 키스해서 부끄러웠다 그러네요. 그래서 나도 부끄러웠는데 좋았다고 하니까 자기도 좋긴했다네요ㅋㅋㄱ. 얘기 들어보니 고2때 남친사겨서 관계까지 다 해봤는데 별로 안좋았다 하더군요
사실 카페갈 생각 없었으니 카페근처 사람 잘없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키스했습니다. 아까랑 다르게 자기가먼저 혀 넣으면서 받아주길래 저도 키스하면서 허벅지 안쪽까지 만졌습니다. 계속 달아오르게 하다가 오빠집 근천데 편하게할래 물으니까, 이러려구 나 여기 데리고온거야? 묻더라구요. 그래서 너랑 키스할때부터 따먹고 싶었다고 하니까 삽입은 안하면 안되냐 하더라구요ㅋㅋㄱ 어차피 콘돔없어서 못한다. 키스랑 가슴만 만진다고 하니까 오케이해서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자취방 데리고가니까 자취방온거 처음이라고 신기해하길래 남자자취방에서 키스하는거도 처음이겠네? 하니까 살짝 때리더라구요
침대에서 키스하다가 눕혀서 브라까지 올려서 꼭지까지 빨았습니다. 가슴은 절벽은 아니고 꽉a나 작은b정도였는데 피부는 갈색인데 꼭지가 핑크와 살색사이라 개꼴리더라구요. 꼭지 살살 빨다가 손가락 입에 가져가니까 좋다고 빠네요. 그렇게 꼭지 빨다가 바지도 벗겼는데 이미 흥건해져서 축축하더라구요. 언제부터 이랬어 물으니까 차에서 부터 그랬다면서 얼굴이 빨개지는 그녀..
배게 안으라고 던져주고 팬티도 벗겨버렸습니다. 이미 축축해져서 번들거리는 갓 스무살짜리 보지는 이미 따먹힐 준비가 되었습니다.
가녀린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맛을 봤습니다. 냄새 하나도 안나고 맛도 거의 무맛. 하지만 커지는 스무살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제 자기는 풀발기ㅋㅋ 보지 모양도 깔끔하고 클리도 작아서 좋았습니다.
저도 팬티까지 벗은후에 보지에 손가락 넣으며 자지는 그녀의 작은입에 쑤셔넣었습니다. 못할줄 알았는데 은근히 잘빨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삽입섹스 안좋아해서 입으로 빼주는 경우가 많았다더군요
입에 넣고 왔다갔다하니 윽윽하며 신음소리 내길래 정상위 자세를잡으니 오빠.. 넣을꺼야? 물어보네요
넣지는않고 클리를 자지로 비비니까 허리를 꿈틀꿈틀 하더니
살살넣어줘.. 이러네요
바로 흥건해진 스무살짜리 보지에 자지를 반쯤 넣으니 으윽 너무커 하면서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네요. 개꼴포인트였습니다.
다음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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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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