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썰 모음4
1. 처가에 1박하려고 내려감 놀다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려고 안방(장모님침실)로 들어와서 옷갈아입는중이었음.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방문을 벌컥 열더니 장모님 들어오심 짧게 눈마주치고 장모님은 급하게 시선 돌리면서 자기는 신경쓰지말라고 하나만 챙겨서 나간다고 하심. 순간 발기가 되어버렸고 장모님은 방에서 나가려다 순간 시선이 제 쪽으로 스쳐가듯 지나감 그리고 저에게 갈아입고 천천히 나오리고 한마디 덧붙이면서 나가심.
2. 여름이 오면서 날이 습하고 더워지니 장모님 옷차림도 가벼워짐. 장모님이 집에선 편한반팔입을때는 가슴골 자주 보긴했는데, 출근룩은 항상 세미정장스럽게 입고다니심. 슬랙스 바지에 블라우스 셔츠같은걸 잊으신 날 장모님은 만난 날이 있는데 가슴쪽이 브이넥이라 가슴 골 시닥하는 부분이 보임. 살짝 내가 시야가 위에에잇거나 장모님이 살짝 숙이거나 하면 브라에 감싸잇는 유방 윗부분하고 가슴골이 잘 보임. 1시간정도 장모님의 가슴골을 계속 훔쳐보느냐고 팬티가 살짝 젖음 쿠퍼액때문에.
3. 와이프가 임신했을 때 처제하고 태교여행을 간 적이 있음. 3박4일동안 나 혼자였는데 둘째날에 점심쯤 장모님헌테 전화가 옴. 퇴근하고 혼자 밥먹기 싫으면 와서 나랑 저녁이나 먹자고 하심. 당연 퇴긍하다마자 달려감. 식당에서 사먹고 계산하는데 사장님이 계속 눈빛이 이상하게 저랑 장모님은 번갈아가면서 봄. 사위 장모라고 했는데 뭔가 사장님 눈에 저랑 장모님이 수상한관계로 보였던거 같아 혼자사 살짝 흥분함.
집으로 가서 장모님과 거실에서 여러이야기를 나누는데 장모님이 옷 갈아입고온다고 하더니 끈나시에 약간 통 넓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옴.
가슴은 공격젖으로 내 눈앞에 있고 허벅지와 통넓은 바지 때문에 더 깊은 속까지 보이니 난 너무 황홀했음 대놓고 장모님 하체랑 가슴 보면서 장모님이랑 얘기하다보니 요새 와이프 임신해서 남자로서 힘든부분 있을거 같은데 본인 딸한테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심.
각이다 싶어서 사실 성욕 해소 부분에 대해 약간 힘들지만 괜찮다 넌지시 말해봄. 사실 쫄보인 내가 아닌 멋진 핫썰 회원형님들이엇다면 그날 장모님과 관계가 더 진전되었겠지만 그날 나는 별다른 일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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