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가서 유부녀에게 노출 성공했던 썰
이번에는 일하다 생긴 일이야.
20대 후반 나는 어쩌다 보니 낮 시간에 다른사람의 집에 방문해서 집수리 하는 일을 잠시 했었어.
간단한 수전 교체, 문 교체, 전등. 스위치 교체 등등
자잘한 걸 수리해주고 다녔지.
그러다보니 대부분 집에 가정주부와 나, 둘만 있거나 학생이랑 나 둘만 있는 경우가 많았어.
학생은.. 이야기를 넘어가도록 하고 ㅎㅎ
어느 여름날 화장실 샤워기와 욕조를 교체 해 주러 한 집에 갔는데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는, 신혼으로 보이는 유부녀가 있었어.
아마 30대 중반이지 않을까 싶었어.
원피스형 잠옷이라 펑퍼짐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d는 무슨 얼마일지 나는 상상도 안되는, 아직까지 다신 본적없는 엄청난 크기의 가슴이 달려 있었어.
진짜 달려있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어마무시 했어..
아줌마는 내 눈길을 의식했는지 문을 열어주고 인사 한 뒤에 셔츠 하나를 걸쳐 가슴을 가리는데..
이게 뭐 가려지지도 않고 엄청나더라구
어찌되었던 나는 잡담 후에 일을 시작하는데 여름이라 더워서
바지는 얇은 냉감 바지에 팬티 하나만 입고 있었는데 옷 재질이 피부에 착 달라붙는 그런 종류 였어.
팬티를 안입으면 윤곽이 그냥 그대러 보이는 바지지.
나는 화장실에서 몰래 팬티를 벗어서 노팬티 상태가 되었어.
그상태가 되니까 순식간에 자지가 서서, 모를래야 모를수 없는 상황이었어.
그 상태에서 문을 닫고 욕조를 깨고 나서 폐기물을 정리하는 동안 힘들어서 자지는 죽어버렸어.
그러고 나서 폐기물을 들고 욕실 밖으로 나가니까 거실에 앉아있다가 물을 한잔 따라주더라고
그 모습을 보자 순식간에 자지가 다시 일어나서 바지 앞이 완전히 튀어나왔어.
아직 눈치를 챘는지 못챘는지 모르지만 일부러 몸을 쫙 펴서 물을 고개를 쳐들고 단숨에 꿀꺽 꿀꺽 마셨어.
자지를 최대한 내밀고 껄떡였지.
이때는 봤는지 안봤는지 그냥 물컵 받아서 돌아가더라구
뒤에서 엉덩이 보면서 잠깐 자지를 만져주고 일을 다시 시작했어.
그전까지는 잏하는지 마는지 보러오지도 않다가 갑자기 와서 구경을 하더라고.
혹시나 싶어서 일부러 자지가 드러나는 자세를 하면서 슬쩍슬쩍 이런저런 잡담을 했어.
힘드시겠다 어쩌겠다. 뭐 이런소리가 나와서
아 오늘은 이상하게 힘이 더 나네요 ㅎㅎ 하면서 흔들어주고
곁눈질로 아줌마를 볼때 내 자지에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걸 확인했어.
아 이거 괜찮겠다 싶으니까 완전히 서버리더라고.
귀두가 바지에 눌리니까 좀 쓰라려서 보는 앞에서 일부러 자지 위치를 배쪽으로 땡겨올렸지.
그 상태에서 힘을 주면 자연스레 허리 고무줄 위로귀두가 튀어나오도록 놔두고 일을 했어.
점차 고개를 귀두가 내미는데, 아줌마는 아무말 없이 계속 보더라구
욕조 자리를 잡고 샤워기를 설치할때 나는 수를 살짝 썼어.
일부러 냉수쪽을 완전 체결을 안해서 물을 틀면 물이 쏟아져 나오게 준비했지
다 준비하고 아줌마한테 잠궈둔 물을 틀어달라고 하고 나는 물이 튀어나올 자리에 자지를 댔어.
물 트는 순간 내 바지는 젖어버렸고 당연히 물에 젖은 바지는 자지에 착 달라붙어버렸어.
아줌마가 괜찮냐며 수건을 가져다 주는데 물이 젖은 부위를 보는건지 내 자지를 보는건지 눈을 안떼더라고.
그때 나는 수건으로 바지춤을 눌러서 짜서 닦는게 아니라 수건으로 자위하듯 위아래로 흔들었어.
아줌마가 침을 삼키더라구 ㅋㅋㅋㅋ
나는 괜히 아 안쪽도 닦아야겠어요 라고 말하면서
바지속으로 수건을 넣어서 닦는데
넣을때 일부러 바지를 크게 열어서 자지가 다 보이게 해서 닦았어.
역시나 수건으로 이젠 생 자지를 감싸고 흔들었어.
말없이 보길래 이대로 싸버릴까 잠깐 고민하다가 겁이 좀 나서
중단하고 쟈지를 감쌌던 수건을 돌려줬지.
망설임 없이 받더라고.
일이 끝나고서 돈도 받고 이제 빠져야 할 타이밍이 왔는데 뭔가 너무 아쉬운거야.
자지는 여전히 터질것 같고 가슴은 눈에 들어오고
그런데 그때 아줌마가 아직 바지가 다 안말랐는데 그냥 가셔도 괜찮냐고 하더라구.
물론 나는 차에 여벌 바지가 있어서 괜찮았고, 여름 냉감 바지라 속건성이라 거의 다 말라가곤 있었어.
그럼 조금만 마를 때까지 있다가도 되냐고 하니까
수건 줄테니 좀 닦고 쉬다 가래.
수건을 두장 받아서 소파에 하나를 깔고 하나는 바지를 닦았어.
당연히 닦는척 하면서 자지가 바지 밖으로 튀어나오도록 세팅했지.
아줌마는 차를 가져다 주고 내 옆에 앉으면서 셔츠를 벗더라고.
그리곤 덥다면서 목 옷깃을 살짝 드는데 가슴이 그냥..
그걸 보는순간 자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바지가 스윽 불알위까지
내려가 자지 기둥이 완전히 나와버렸어.
아줌마는 이쯤되니까 그냥 입 가리고 웃더라고.
나도 같이 웃어주면서 자지를 흔드니까
아주머니가 웃으면서 일어나서
이제 가셔도 되겠어요. 라면서 축객령을 내려서
아.. 조금만 더 있다가는 안될까요. 라니까
10분뒤에 남편이 올거에요 라면서 축객령을 내려서
알겠다고 하고 자지 내놓은 채로 인사하고 신발장에서 정리하고 나왔어.
그리고 못참아서 차에가서 마무리를 짓고, 한참 현타에 빠져있었는데
10분이 지나도록 그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더라구.
아마 그 아줌마는 좀 무서웠었나봐
그래서 잘 나왔다 싶기도 하고, 혹시나 신고당할수도 있겠다 싶어 등골이 서늘 하더라구.
여자가 마음대로 중단 할 수 없거나 도망가지 못하는 자리는
조심스럽게 노출해야 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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