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털님에 대해서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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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난 옛날 소라넷 강사모카페에서 보털님이 딸과의 근친경험담을 읽고 처음에는 나도 믿지 않았다.
그러다 직접 채팅방에서 보털님과 대화를 하고 실제 보내준 사진을 보고 그게 사실이라는 알게 되었고
나중에 아내와 함께 초대를 받아서 보털님 집에까지 가게 되었다.(앞전에 경험담 올렸음)
여기 핫썰 카페회원중 개중에는 예전 강사모회원 이었다는 분들도 있던데, 그분들중에 보털님 경험담을 읽은 분도 있다고 했다.
모두 사실이고, 보털님은 실제 내가 알고 있는 딸과 근친을 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라고 분명하게 말할수 있다.
물론 어떤 사람들중에는 딸과 근친을 한다고 미친짓이라며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거기에는 남모를 사연이 있을것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보털님이게 직접 물어 본것은 아니지만,
보털님이 젊었을때 전기공으로 일을 하다가 전신주 감전 낙상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고, 그때 보털님 딸이 나이가 초등학생인가 중학생때였다고 읽은 기억이 난다.
보털님 아내는 다른 사람보다는 지능이 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그냥봐서는 외모적으로 정상처럼 보이는데, 가끔 하는 행동을 보면 어둔할때가 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딸이 엄마대신해서 아빠의 수족이 되어 많이 도움을 준것 같았다. 목욕도 돕고 배변 뒤처리도 했다고 한다. 그런걸 보면 보털의 딸은 정말 효심이 깊은것 같다.
보털님도 처음부터 딸을 덥치거나 깊은 관계가 된것은 아닐것이다. 욕조안에서 엄마를 도와 아빠를 들고 옮기고 때론 엄마가 없을때 아빠를 씻겨주면서 서로 스킨십이 생겼고,
보털님이 딸의 가슴을 만지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방에서 잘때 딸의 젖가슴을 만지거나 입으로 빨고 솜털이 송송 나있는 딸의 보지를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근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딸도 불쌍한 아버지의 손길을 외면 하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둘의 관계는 딸이 시집을 가고 난,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는것이다.
물론 보털님 형수도 일반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다면, 어땠을런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보털님 형수도 한순간에 불구가 된 남편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다 바쳤을 그런 순종적인 여자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니, 보털님의 요구에 따라, 개와도 섹스를 서슴치 않고 시도 한것일 것이다.
아무쪼록 보털님과 형수가 건강하게 오래 잘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근친을 하거나 수간을 한다고 해서, 사람이 타락하거나 변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개인의 사정이 있을수 있고 또 개인 취향이고 성향의 차이 이다.
결코 근친이나 수간등을 옹호하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나와 성향이 다르다고 비난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강제가 아닌 서로 좋아서 엄마와 아들 또는 아빠와 딸, 남매가 근친을 하는경우 법적으로 성립되는 범죄가 있는가
또 남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키우는 개와 수간을 한다고 해서 이게 뭐가 문제인가?
수간은 동물을 학대 하는거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일부 사람이 동물을 성적 도구로만 이용해서 이지,
진심으로 동물을 사랑해서 관계를 맺는것은 난 넓은 시선에서 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독일에서는 독신여성이 자신이 키우는 개와 결혼을 해서 화제가 된적도 있다.(실제 기사 내용도 있음)
아무튼 난 내가 경험했던 일이나,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소신것 올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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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작은하늘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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