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누나한테 착즙당한 썰
아이스아메리카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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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전 휴학을 하고 대략 반년정도의 시간이 붕 떴음
나는 시간이 남아돌았고 그때 코로나 시기라 소개팅 어플이 핫했음 그래서 한번 해봤더니 타 지역에 사는 띠동갑 누나랑 대화를 나누게됨 이년은 당연히 나랑 나이차이가 있으니 대기업 연구직으로 다니는 직장인이였음 이런 사람이 나이어린 나랑 왜 연락하지 ? 싶은 생각이 들긴했음
그냥저냥 대화 나누다가 어느날 자기가 치맥이 먹고싶다고 내 지역으로 온다는 거임 그래서 치킨집으로감
딱 첫눈에 봤을땐 성형 해서 인조미가 존나 났음
특유의 인조미가 있었고 몸은 슬랜더였음
나는 그때는 단순히 누나가 치킨 사준다해서 먹을 생각에 나간거였기도했고 별다른 목적은 없었음
치맥 하면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대화주제가 그냥 사는 이야기여서 떡까지는 생각도 안함
치맥 다 먹고 자기가 술 더마시고 싶다고 노래방 가자는거임 그래서 노래방 가서 노래 신나게 부르고 이제 집갈 시간이 되서서가자고 했는데 느닷없이 취한척하더니 나를 끌어안고 키스 박는거임 나는 당시 엄청 혈기왕성했으니 좋다고 물고빨고했지지그래서 그때 코로나 영업시간 그거때문에 방 잡고 더 놀기로함
텔 들어가서는 좀 어색했지만 누나가 알아서 다 리드하더라라이때 내가 애무받는거에 큰 흥미를 느꼈음
누나는 나 씻겨주고 나를 눕힌다음에 무슨 발정난 개걸레마냥 나를 잡아먹더라 그땐 나도 경헌이 많이없어서 진짜 신세계였지
지나는 그냥 가만히 누워서 즐겼어 누나가 내 목 귀 유두 자지 알 항문 발가락 온몸을 그냥 ,,, 그때 진짜 사정하는줄 알았지지내가 이제 해줘야겠다 싶어 누나 보지에 손을 가져다대니 물이 흘러넘치다못해 젖어서 축축한거야야그래서 손으로 좀 만져주니 자기가 못참겠는지 나를 다시 눕히고 자기가 올라와서 허리 존나 팅겨가면서 허리돌리는데 와 ,,, 진짜 띠동갑인데도 몸관리 잘되있고 쪼임도 보통이아니고 허리놀림 보는데 바로 사정감 몰려와서 쌀거같은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쌀거같다고 하니 그냥 안에다가 싸라는거야 그때 처음 질싸도 해봤지
싸고나서는 입으로 다 청소해주고 다시 또 세우더니 올라타서
자기 느낄때까지 움직이데 ㅋㅋㅋ 진짜 그때 연상의 맛을 알게되었지 그날 처음만나서 텔 대실을 했었는데 누나가 다음날 출근한다고 떡 3번치고 이제 집가자고 해서 집으로 갔어
누나가 나보고 주말에 또 보자면서 택시비 10만원을 쥐어주는거야 그때 당시엔 아무 생각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내가 따먹힌거고 몸보신비용으로 줬다 생각이 들더라 ㅋㅋㅋㅋㅋ
이후에도 약속잡고 자주 만났어 누나가 주로 내가 있는 지역으로 와서 비싼 밥 사주고 ,, 뭐 소고기라던가 장어 이런거 지가 다내고 나 따먹을 생각만 했나봐
그러고나선 항상 텔로 갔지 가서 난 누워서 항상 누나한테 당하고 인간 딜도마냥 그냥 누워서 빳빳한 자지만 대준거같아아누나가 알아서 위에서 움직이니 나는 힘들지도않고 물도 빼고 맛있는것도 먹고 참 좋았지
근데 이누나가 성욕이 많은건지 항상 한두번으로는 만족을 못해 여러번 해야지 자기도 좀 쉬더라고 나는 그냥 가만히 누워서 끝없이 착즙 당했던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이년 항상 나랑 할때마다 하는말이 영계 많이 따먹어서 몸보신해야한다면서 나랑 만날때마다 5-6번은 했던거같네 ㅋㅋㅋㅋ
그땐 나도 한창 젊을때라 가능했지만 지금은 절대 안될거같아 ㅋㅋㅋㅋ 그러고 누나는 항상 헤어질때마다 택시비하라고 10만원씩 쥐어주고 자기는 버스타고 가더라 지금 생각하니 이년도 어지간히 보통년이 아니였던거같아
그렇게 군입대전에 붕 떠버리는 시간을 이년이랑 주말마다 떡치면서 보냈고 입대하고나서 자연스레 멀어졌고
연락처는 있어서 카톡 사진보면 결혼해서 애기를 낳았는지 애기사진이 계속 올라오더라 한번씩 가만히 누워서 즐기던 그때가 생각나서 연락해보고싶지만 유부녀는 건ㄷ
리면 골치아파질거기때문에 참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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