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의 초대남 첫경험 -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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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도 소라라는 신세계를 접하면서, 나의 일상적인 성 생활에서 한단게 진화하였고,
아는형님 초대받고 초대남으로 가본적도 있고, 또 아내에게 초대남 불러 마사지를 받게 해준적도 있고, 아내애개 나아닌 다른남자에게 먹이로 던져 준적도있다.
물론 처음 아내는 이런 나의 제안에, 완강히 거부하고 이걸로 부부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솔직히 아내는 나름 정갈한 여자다, 또한 공무원이라는 자기 직업 특성상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아내는 "내가 어떻게 그러냐"며, 나와 화를 내고 싸우기도 했지만,
결국 아내는 나의 말을 따라주게 된 계기가(이내용은 가족일이라 밝히지 않겠습니다) 있었고,
그래서 처음으로 초대남을 불러 내앞에서 외간남자와 관계를 맺게 되었다.
나는 소라 초청 게시판에, 아내가 정장차림으로 출근하는 뒷 모습과 집에서 레깅스 입고 필라테스 운동하는 사진을 올리며,
20대초반부터 30대초반까지 아내를 만족시켜줄수 있는 초대남 찾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단 질사는 안돼고 콘돔은 반드시 껴야 하며, 아내가 거부 반응이 있을지도 몰라, 흉칙한 인테리어 물건이나 문신남은 사절한다고 메모를 남겼고
올리자 마자,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몇백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읽는 도중에도 수십통의 쪽지가 날라왔고,
나는 몇시간을 투자해서 겨우 선택을 했다.
개중에는 자신의 얼굴도 공개하고 꼴려서 발기가 되어 있는 자기 자지 사진까지 보내왔다.
난 그중에 20대후반 대학 복학생이라는 남자를 선택해 쪽지를 보내 이번 주말에 올수있냐고 문자를 보냈고,
그남자는 시간이 된다며 자길 뽑아줘서 감사하다고 쪽지를 보내왔다.
나는 약속장소와 시간을 알려줬고
드디어 약속한 주말이 되어 나와 아내는 먼저 약속한 장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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