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의 초대남 첫경험 - 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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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사이 아내와 초대남의 자세는 바뀌어 있었다.
아내가 개처럼 네발로 엎드려 있었고 그뒤에서 초대남의 아내의 엉덩이를 붙잡고 거칠게 자지를 박아대고 있었다.
내가 다시 돌아오자, 초대남이 날보더니, 자극되게 조금 거칠게 말해도 돼냐고 물었다.
나는 말없이 그냥 고개만 끄덕였고, 초대남은 바로 거친말을 쏟아 부었다.
"아~ 씨발 너무 좋아, 너도 좋지~ " "니보지 끝내준다, 내자지로 니 보지구멍 뚫어 줄께 씨발년아!!"
"너도 니보지로 내자지 꽉꽉 물어, 질로 쪼여서 잘근 잘근 씹어봐 이년아!!" 하고 욕까지 섞어가며, 거친말을 해댔고,
아내는 "아이~ 그런말 하지마요~" 하고 말을 했다.
아내는 그런말을 하면서도 정말 질로 초대남의 자지를 꽉꽉 물어주는것철럼 항문에 힘을 줬다 풀었다를 반복했다.
초대남은 그 쾌감에 더이상 참지 못하겠는지, "아아~ 나 싼다~ "하면서 뜨거운 정액을 아내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 당기며 사정하는듯 보였다.
아내도 "아아~ 나 몰라~ "하면서 초대남과 같이 흥분해서 절정에 다달아 사정했다. 머리를 팔을 베고 숙인채로
엉덩이만 높게 쳐들고 초대남의 씨앗을 자신의 질과 자궁속에 받아 들일려고 하고 있었다.
다행이 콘돔을 끼고 있어 질사는 되자 않았다.
한참을 초대남은 아내의 희고 찰진 엉덩이를 붙잡고 자지뿌리까지 박아 넣은채로 몸을 부르르 떨며, 부랄속에 남아 있는 한방울의 정액까지 싸넣는듯 보였다.
그렇게 몇분의 시간이 지난후 초대남은 아내의 구멍에서 자신의 자지를 뽑은뒤, 콘돔을 벗겨 옆에 있는 휴지통에 버리고
팬티와 바지를 입고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먼저좀 가봐야 할것 같다며, 문밖을 나갔다.
저녁에 약속이 있다니, 나는 알겠다며 조심히 가라고 말했다.
아내는 여전히 침대에 희고 커다란 엉덩이를 치켜 세우고 있다가 힘없이 엉덩이를 아래로 떨어뜨리며 오르가즘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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