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따먹은 여자들 썰 & 섹소리 모음집 2편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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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간호사: 코로나 때 만남어플로 만났습니다. 대학 때 공부만 했는데 졸업하고 병원 취업하자마자 코로나 터져서 제대로 연애도 못해봤다고 계속 하소연하길래 살살 달래주고 키스하다가 그대로 모텔 가서 보지 땄습니다. 운동이라도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좆박음질에 고파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하체 힘이 꽤 좋아서, 종아리로는 제 엉덩이 꽉꽉 눌러서 자지 뿌리까지 박히도록 하고, 마지막에 싸고 나서도 남은 한 방울까지 보지로 쥐어짜주는 게 일품이었습니다.
공대녀: 살면서 이과 공대녀는 많이 못 만나봐서 그런지 기억에 남네요. 그냥 공부 열심히 하게 생긴 관상이었는데 한번 개통하고 나니까 그렇게 적극적일 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둘다 술 많이 취해서 모텔 들어갔다가 문 살짝 열린거 미처 모르고 애무, 삽입, 사정까지 다 마치고 나서야 깨달은 적이 있는데, 그걸 계기로 한동안 모텔 문 열고 하는 플레이에 맛들였다가 모텔 청소하는 아주머니한테 혼났습니다.
미대녀: 옷차림은 평범한데 실루엣이 딱 봐도 허리 잘록하고 골반이랑 가슴 큰 게 티났습니다. 한동안 공들여 작업쳐서 따먹었습니다. 룸카페랑 DVD방 갈 때마다 몇 번 따먹으려고 시도했는데, 자기는 혼전순결주의라고 아래는 만지지 말라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더 아슬아슬하게 배꼽이랑 허벅다리 위주로 만져주면서 몇 번 공략했고, 결국은 '나 성욕이 너무 심하게 올라와'라고 한 날 신나게 아다 따주고 성감 실컷 개발시켜서 딴 남자한테 보냈습니다.
여군: 이건 예전에 길게 썰 한번 썼던 적 있긴 한데, 칙칙한 전투복만 입어도 피부 하얗고 젖 큰 게 다 티나서 아마 부대 내 모든 남자들이 다 따먹고 싶은 여자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제대할 때 인사했더니 번호 적어가라길래 적어갔고, 건대에서 사복 차림으로 만나서 금방 땄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당시 전역 직후였고 여자는 현역 군인이라 둘다 체력이 좋아서 가장 파워풀하게 빠구리 떴던 기억이 납니다.
헌팅녀: 한창 클럽 다닐 때 쉽게쉽게 번호 따고 쉽게쉽게 원나잇하고 헤어졌던 여잡니다. 보지털이 엄청나게 수북했고, 가랑이 벌리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안전한 날이라서 콘돔 안 끼고 해도 된다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원하는대로 노콘으로 실컷 박아주고 보지 안에 듬뿍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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