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5
"아저씨 나 욕해도 되요? 씨발년 젖꼭지 존나 서있네 존나 빨고 싶네"
탁탁탁
민수와 영통 중이다
난 방금 내 아내가 옷 갈아입는 영상을 민수에게 보내주었다
몰카를 찍기 전에는 어떻게 해야 안 들킬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내 아내는 둔해도 너무 둔했다
난 그냥 폰 동영상 촬영 켜고 찍어댔는데도 전혀 몰랐다
저렇게 둔하고 순하니 누가 잡아가서 굴려도 당하겠구나 싶었다
그나 저나 영통 속 민수는 내 아내의 가슴을 보며 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크다...되게 크다
애새끼 자지가 뭐 저리 크지
길이도 나의 두 배, 두깨도 두 배는 되어 보였다
점점 민수에게 맞춰주기가 힘들었다
처음에는 내가 어른스럽게 그를 통제하고 있는 줄 알았다
법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는 철부지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느낌이 달라졌다
뭔가 내가 약점을 잡힌 것 같고 점점 민수가 나를 옥죄어 왔다
상납하라는 거다
대신 난 민수로부터 학교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실제로 민수가 학교에서 내 아내에게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었다
도서관관리 동아리도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봉사하는 거였다
봉사 점수나 따려고 온 애들
당연히 동아리의 끈끈함이 있을 수가 없었다
순번은 2주에 한 번 꼴로 돌아온다고 했다
2주에 한 번 점심시간에 내 아내와 함께 도서관을 관리하고 들어오는 책을 정리하는 일이었다
당연히 주어진 시간도 짧고 선생이나 학생이나 기계적인 관계일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그럼에도 민수 이 녀석은 계속해서 내 아내에게 접근하여 말을 걸었다
퇴근한 아내에게 민수 이야기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물어볼 수가 마땅하지 않았다
아내는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내게 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나대로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서든지 네토를 이루고 싶은 욕망 때문이었다
그리고 민수의 닥달, 빨리 따먹고 싶다고 하루가 멀다고 보채는 그 아이의 닥달 때문이기도 했다
젊은 것들은 만족이 없나보다
아내의 일상영상과 옷 갈아입는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상납해줘도 딸치고 나면 따먹고 싶다고 보챈다
내가 아내에게 시작한 작업은 카섹스였다
그것도 낮에
우리 지역에는 카섹스 성지가 있다
둘레길이 시작되는 한적한 공원 주차장인데
산 중턱까지 깊이 들어갈 수록 나타나는 주차장들은 인적이 드물고 카섹하기 딱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었다
난 주말마다 와이프를 꼬셨다
나 발기부전 때문에 좀 더 신선하고 자극적인 걸 해보고 싶다고
아내는 매우 내켜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교사는 지역에서 잘못 소문이 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자기 보지도 근질거리는 걸
그래서 그때부터 아내가 쉬는 주말에는 낮에 그 공원 주차장으로 갔다
대낮에 카섹은 강심장 아니면 못하겠더라
근데 그렇기에 더 쫄깃하고 자극적이었다
아내는 계속해서 주변을 살피며 긴장했다
내가 보지를 쑤시고 가슴을 빨고 있을 때도 주변을 살폈다
그러다가 사람이라도 오면 아내는 후다닥 옷으로 자기 몸을 가리고 숨기에 바빴다
나는 아내에게 선텐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아내는 몹시 신경이 쓰이는 듯했다
그런데 반대로 보짓물은 흘러 넘쳤다
여자란 동물은 신기했다
몸과 이성이 따로 노는 건가
보짓물이 줄줄 흐르는 아내의 보지에서는 질컥질컥 음란한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갔다
두 가지 진전이 있었다
민수는 아내에게 진로 상담을 해달라고 접근했단다
아내는 "진로 선생님이 따로 계신데 왜 나에게?"라고 반문했는데
민수는 능구렁이 처럼 잘 받아쳤다 "선생님이 더 편해요"
그래서 진로 상담실에서 처음으로 단 둘이 방과 후에 만나 상담을 했단다
내 쪽에도 진전이 있었다
아내는 점점 카섹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익숙해져가는 것이다
처음의 두려움은 점차 사라지는 대신 흥분은 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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