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D컵녀 썰 (마지막)
오랜만에 씀니당
그 날 이후로, 거사를 치루고 나서, 서로를 보는 눈빛 매우 달라졌어
막말로 회사에서도 몰래 불러내서 따먹고 싶을 정도였거든
그런데 보는 눈이 많으니 그건 어려웠고 퇴근하고 기숙사
대려다주면서 가슴 만지고 또 주말엔 불러내서 떡치고 ㅎ
살면서 왕가슴을 그렇게 실컷 만져본 게 처음이었어서
되게 좋으면서 하루 하루가 신났었어
거유 가슴은 만져도 만져도 질리지가 않는 듯..
생리기간 때도 그냥 막 불러내서 하고 오히려 내 성욕이 그 누나를
못 따라갈 정도 였으니...
이 누나 이후로 난 거유 취향이 자리잡힌 듯해.
그런데 문제는 내가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다는 거야
개인사정으로 잠시 직장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지
그 누나에게 조만간 그만둘 것 같다고 말하니 매우 서운해하는거야
그래도 난 이 누나랑 연락을 끊고 싶진 않았기에 계속 연락한다고 했거든
알겠다더라 마지막날엔 거의 닭갈비에 소주 한잔 하고
하루종일 붙어있으면서 떡만 친듯..
아쉬운건 난 입으로 해주는 걸 좋아했는데 69는 못해봤다는 거?
내가 주로 입으로 해줬는데 이 누나도 입으로 엄청 잘 빨았어서
주고 받는 식으로만 했었어
젖탱이도 젖탱인데 스킬까지 겸비했으니 최고의 섹파였지
내가 놓쳤지만 ㅎ
그렇게 회사 그만두고 한두번 연락하다가 내가 이사 가면서 완전 멀어졌지
중간에 새해인사 한번 했었는데 남친도 생긴 것 같고 그닥 흥미 없어보이더라 ㅎㅎ
연락처는 아직 남아있지만 인연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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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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