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2
가게가 없어지고 석달정도 지났을때 바뻐서 잊고있었는데 다른곳에서 즐기고 집에가다 우연히 전화기를 보다 마사지사장번호가 있길래 전화를 해봄 컬링소리가 오래들려도 안받길래 잊고 집에서 자고 다음날 오후늦게 전화가옴 잘지냈냐 안부를 나누고 분식집하고 있냐 물으니 잘안될꺼 같아 놀방차렸으니 한번오라하더라 좀멀기는하는데 내소중이가 불끈거려 주말에 간다하고 주소를 받음 주말에 주말에 일을 마치고 저녁10시쯤 출발한다하고. 출발함 거의1시간걸려도착후 차를 주차하고 그날생각에 날뛰는 ㅈㅈ를 달래며 간판을 찾아 들어감 그때가 연말이라 가게가 좀바뻐서 방잡고 아가씨불러 놀고 있었음 바쁜와중에도 들어와서 이야기좀하다 나가고 해서 도우미랑 놀면서 기다렸음 그때보다는 솔직히 나이가 보이니 좀실망 그래도 서씨닮은건 맞으니 새벽까지 기다림 3시쯤 끝나고 ㅇ도우미도 보내고 둘이 가게문닫고 얘기를함 분식집은 힘들어보여 놀방을 인수했고 장사가 기본은돼서 얘전처럼. 남자들 ㅈㅈ안받아도돼서 좋다함 내가 그날 죽을뻔했다하니 자기도 가끔 그날 생각했다하더라 둘이 술좀주고받다 가까이 앉자 서로불이 또붙는거 같았음 바로 키스를하면서 더듬기시작함 그동안 스트레스 심했는지 바로 내ㅈㅈ 빨아서 세우더니 옷도 제대로 안벗고 방아를찌음 난. 뒤로 기대서 눈을 감고 느끼고 사장은 거친신음을 계속냄 어느정도 하다 치마와팬티는 다벗기고 테이블을 집게 하고 뒤에서 박기시작함 특유의 코맹맹이 신음소리 들으니 풀발기돼서 죽는줄 한참허리움직이다 브라우스와브래지어벗기고 테이블에 눕히고 계속박음 내가 좋아하는 젖가슴이 손안에 들어오니 너무좋아 죽는줄ㅎ 둘이 흥분에 끝이와 꽃잎에 사정을 하구 서로 뒷처리후 서로 발가벗고 빨다가 2차전을 함 저번에 못한 항문성교가 떠올라 사랑한다 하고 갖고싶다하자 뒤로 돌아 엉덩이를 높이고 허락함 입으로 애무후 이번엔 침을 뺃어 묻힌후 다시 밀어넣음 이번엔 저번보다는쉽게 들어가고 사장도 아프다고는 안함 그래도 천천히 흔들다 마지막엔 힘차게 흔들다 안에다. 사정하고 2차전도 끝남 진짜 ㅎ 사장의 첫남자가된착각에 빠졌음 그리고 사장 자기 뒤처리후 내소중이 뒷처리를 입으로 해줘 ㅎ 조금놀랐음 둘이 새벽에 3차전하고 좀자다 근처에서 해장하고 난집으로옴 집에 오니 문자로 가끔 놀러오라 문자 찍혀있고 연상이긴한데 궁합이 맞아 데리고 살아볼까 생각을 했음 큰애가 대학생이라 좀찝찝하긴한데 너무 궁합이 맞아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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