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궈를 먹다-2
그날 집에서 자고있는데 전화가옴 난매 어디냐해서 집이라하니 온다함 주소찍어주고 몇시 오냐 하니 새벽2시넘어서 온다함 난매가 과외수업이 많아 바뻤음 돈을 갈퀴로 버는애라 ㅋ알았다하고 오면 어디주차하고 전화하라함 2시반쯤 도착했다해서 공용주차장 가르쳐주고 거기로 걸어가자 마침 자리가있어 주차하고 기다리고있어 창문내리게하고 키스하고 24시 고기집으로 이동함 바로앞에 호텔의탈을 쓴 모텔이 있어 같이 고기먹고 이동하기로함 삼겹살 3인분 구워주자 진짜 개눈감추듯 숨도 안쉬고 먹더라 역시 짱개는 돼지고기 다시3인분시켜서 맥주랑 둘이 나눠먹고 앞에 모텔로 감 마침 제일 큰방만 남아서 돈억수로 깨짐 문열고 들어가자 방이 2개이고 이층구조라 깜놀함 어찌됐던 둘이 끌어안고 키스하다 같이 옷벗고 욕실에 들어가 욕조에 물받는동안 같이 샤워를함 둘이 비누로 씻겨주고 같이 만지고 있다 같이 욕조에들어감 같이 마주보고 키스하다 내 ㅈㅈ가 불끈하고 섬 난매 ㅂㅈ를 만지자 준비가 안돼 내가 손으로 흥분시키고 욕조를 붙잡게하고 뒤치기를 함 물이 있어 좀힘들기는 한데 물에 젖은 난매 머리칼 허리 엉덩이가 엄청섹시해서 미친듯이 박다 곧 사정을 함 항상 질내사정은 피하던난매도 흥분했는지 아무말 안함 같이 나와샤워하고 같이 닦아주고 침대로감 난매몸매는 너무환상적이라 내ㅈㅈ가 또 불끈서서 정상위부터 시작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같이 잠이듬 아침10시에 눈을 뜨고 다시 난매와 섹스후 둘이 밥을 먹으러 고기집을 감 오늘은 소고기를 먹이고 집으로 보냄 둘이 키스를 하자 지나가는사람들이 쳐다보는데 웬지 우쭐해짐 난매가 워낙이뻐서 ㅎ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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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8 | 중궈를 먹다-3 |
| 2 | 2026.06.18 | 현재글 중궈를 먹다-2 |
| 3 | 2026.06.18 | 중궈를 먹다 ㅎ-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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