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능욕적인 삶 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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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07.30 23:30
최근에 많이 바빴습니다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사춘기 시절 본 그 어떤 야한 영상도
엄마의 젖가슴을 한쪽씩 나눠 주무르던 그 두 남자 의 잔상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엄마는 분명 주부였고 야한 일을 하던 여자가 아니
었기에 처음 보는 남자들 앞에서 옷을 벗을 일도,
담배를 피고있는 두 남자에게 젖가슴을 한쪽씩 주
물릴 일도 없었을 것이다 엄마는 내가 그 모습을 보
았다는 사실을 지금도 모르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 당시 엄마는 분명 잠을 자고 있었기 때
문이다 그 두 남자 가운데 누워있던 엄마는 마치 인
형과도 같았다
인형에 불과하다고 하기에는 엄마는 분명 인격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도 내 기억 속 엄마는 인형의 모습 그 자체였다
남자들에게 사랑을 받기 위한 존재가 아닌 그저 유 희를 위해 만들어진 커다란 젖가슴과 엉덩이가 붙 어있는 섹스용 인형말이다
그 남자들에게 엄마의 젖가슴은 담배를 피우며 주
무르기 좋은 지방덩어리에 불과했다 엄마라는 여
자 그 자체보단 주무르기 좋은 젖가슴이 우연히 엄
마의 몸에 붙어있는 것 뿐이었다
중학생이 된 후 그때 그 모습을 떠올리며 거의 매일
자위를 했다 옆방에서 자고 있는 엄마와 발가벗겨
진 채 두 남자에게 젖가슴을 천천히 주물리고 있던
창녀가 정말 동일인물이 맞는 건지 혼란스러웠다
엄마는 뻔뻔하고 불쌍했다
성에 눈을 뜬 뒤 그때 왜 그 집에 산거고 거기서 왜
옷을 다 벗고 있었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엄마는 표정 하나 안 바꾸고 나를 미친 놈 취급했다
매일 밤 자위를 하며 나는 내가 정말 꿈을 꾼걸까
라는 생각까지 했다 지금의 엄마가 젖가슴을 출렁
이며 화장실로 뛰어가던 그 여자 정말 맞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했다
나는 자위를 하기 위해 사진이나 비디오 테이프를
볼 필요가 없었다 이미 성인 여성들의 알몸과 섹스
의 잔상이 머리 속에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어린 아들 앞에서 옷을 전부 벗었던 엄마도 여기까
지는 생각하지 못 했을 것이다 잊혀지기는커녕
성의 눈을 뜬 뒤부터 그때 그 잔상이 더욱더 선명해져
갔다는 것을 말이다
나는 매일 밤 상상 속 엄마와 섹스를 했다 내가 그
아저씨가 되어 엄마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렀
고 보지에 자지를 찔러넣었다 엄마는 나를 바라보
며 소리를 내질렀고 두 다리를 내 등에 휘감은 채
엉덩이에 힘을 주었다 풀며 내 상상 속 야구 방망이
를 열심히 조여주었다
반쯤 미친 놈이 되어 옷을 입고 있는 엄마를 봐도
그 안에 담긴 풍만한 젖가슴과 커다란 엉덩이가 마
치 투시 안경을 쓴 것마냥 훤히 내비쳤다
나는 중학교 1학년에 불과한 나이에도 엄마 또래
여성들에게 성욕을 느꼈다 엄마,국어 선생, 이웃 아
줌마가 나의 주 자위 대상이었다 특히 아줌마들의
커다란 엉덩이에 엄청난 성욕을 느꼈다
국어 선생과 이웃 아줌마도 내 침대 위로 옷을 벗고
올라왔다 나는 그 어린 나이에도 3명의 중년 여성
과 후배위 체위로 그룹섹스를 하는 상상을 했다
과거 그집에서 3명의 아줌마들이 침대 위에서 나란
히 엉덩이를 내밀고 있던 것을 본 기억이 결정적인
요인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그룹섹스를 보지는 못했지만 전화를 받고
있는 아저씨를 돌아보며 3명의 아줌마가 후배위 자
세를 취하고 있던 그 모습은 자위를 시작한 뒤부터
내가 가장 많이 떠올린 잔상이었다
엄마라고해서 특별한 게 있었을까 내가 볼 수 없는
시간 속에선 엄마 역시 커다란 엉덩이를 내민 채 아
저씨가 전화를 끊기 기다리고 있는 발가벗은 창녀
들 중 한 명이었을 것이다
엄마 국어선생 이웃아줌마의 엉덩이들을 내려다보
며 삽입하는 상상을 자주 했다
내 상상 속 야구 방망이는 언제나 세 여성의 엉덩이
를 만족시켰다 세 여자는 매일 밤 내 침대 위에서
교성을 내질렀고 사정의 순간엔 반드시 엄마의 엉
덩이를 상상했다
이웃 아줌마는 옆옆 집에 살던 아줌마였다 그 아줌
마의 아들은 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그 아줌마는 나에게 항상 잘 해주었다 그냥 잘 해준
것은 아니었다 그 아줌마의 아들이 지금 생각해보
면 경계성 지적 장애였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선
전혀 티가 안 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주 이상
한 말과 행동을 하는 녀석이었다
그치만 나는 그 아줌마의 엉덩이에만 관심이 있었
다 아마도 40대 초중반이었을 텐데 고작 중학생밖
에 안 된 녀석 엄마 또래 아줌마의 엉덩이에 병적인
성욕을 느꼈다는 게 지금도 신기하다
나와 그 녀석은 보이스카웃이었다
그 학교의 보이스카웃이 학교폭력의 아지트였다는
것은 보이스카웃 첫 캠핑 때 알게 되었다
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게 고문에 가까운 폭력을
당했다 나는 그 폭력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적극적
으로 말리지도 않았다 나는 방관자였다
캠핑에서 돌아온 뒤 집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엄마
는 그때 보험일을 하고 있어서 집에 없었다
아줌마는 나에게 쌍욕을 퍼부었다 나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 나는 몹시 겁을 먹었다
그 집에 가보니 아줌마와 그 녀석이 식탁에 나란히
앉아있었다 아줌마는 이미 엄마에게 전화를 한 상
태였다 나는 정말 두려웠다 적극적으로 폭행을 하
지는 않았지만 그 아이가 맞는 것을 보며 솔직히 즐
기기는 한 것 같았기에 분명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
다 그 아이는 나를 탓하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도와
주었다고 했다 난 그 아이를 도와주지 않았기에 대
체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엄마가 그 집에 도착한 뒤 분위기는 갑자기 부드러
워졌다 그리곤 나는 잘못한게 없다 쪽으로 분위기
가 기울었다
그 날 이후 그집 아저씨가 일주일에 한두번꼴로 나
와 그 녀석을 학교에 태워다 주었다 그 아저씨는 소
년들 앞에서 지나가는 성인 여성들의 몸매를 품평
할 정도로 질이 나쁜 남자였다
나는 그 사건 이후 그 아줌마를 매일 밤 내 침대 위
로 불렀다 물론 상상 속에서
그리곤 그 커다란 엉덩이에 내 자지를 쉴 새 찔러넣
었다 아줌마는 내 침대 위에서 언제나 미소를 지었
고 커다란 엉덩이를 흔들며 나를 유혹했다
나는 그 집에 가끔 놀러가곤 했다 아줌마는 다시 나
를 잘 대해주었다
그 녀석은 가끔씩 내가 보는 앞에서도 자위를 했다
나는 그 녀석이 뭘 생각하며 자위를 하는지 궁금해
반쯤 놀리는 심정으로 물어본 적이 있다
그 아이는 "니 엄마"라고 대답했다 나는 화가 나기
보단 너무 웃겼다 그래서 내 엄마를 어떻게 상상하
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책 가방에서 사진 몇 장을
꺼내 보여주었다 그리곤 이 사진을 보며 자위한다
고 말했다 엄마의 사진이었다
사진 속 엄마는 브라와 팬티만 입고서 그 집 방문 앞에 서 있었다 엄마가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는 모
습은 집에서도 흔하게 보던 광경이지만 남의 집 방
문 앞에서 브라와 팬티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은 지
금 생각해도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사진들은 전부 방문 앞에 서 있는 엄마의 앞 모습
옆 모습 뒷 모습을 여러장 찍은 것들이었다 그냥 찍
은 것이 아니라 엄마의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찍은
사진들임이 분명했다
나는 이걸 누가 찍었냐고 물었다 그 아이는 엄마네
가게에서 가져 왔다고 말했다 그 아줌마의 가게는
창문이 없는 가게였다 간판에는 민들레라고 적혀
있었다
나중에 깨달았다
한번 무너진 경험이 있는 여자는 아무리 평범하게
살려고 해도 결국 티가 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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