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따먹었던 첫경험
안녕 형들?
난 중3때 섹스를 처음 했어
따먹은 년은 같은 반 여자애였는데 해영이라고 할께
해영이는 2학년 때까진 별 매력이 없었는데 중3 때부터 폭풍발육을 해서 체조선수 마냥 빵빵해졌어
비율은 똥망이었는데 엉덩이 빵빵하고 허벅지는 포동포동해서 엄청난 색기를 뿜고 있었어
엉덩이 패티시가 있었던 나는 중3 첫날에 반해버렸어
그래서 해영이한테 접근했고 많이 친해졌고 사귀게 되었지
거의 같이 다니다보니까 이제 따먹어보고 싶어져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해영이에 대해 몇가지 알게 된게 있었어
먼저 하는 짓이 은근 얼빵했어
맨날 가방이나 버카같은 물건 흘리고 다니질 않나
수행평가 날짜 착각하질 않나
그래놓고 맨날 어뜨케 어뜨케 이지랄하질 않나
근데 이상하게 공부는 좀 함
또 하나는 의외로 음란했어
원래도 조심성이 없는 년이라 계단올라갈때 치마 가리지도 않고 일어나고 앉을때 치마 뒤집어져서 허벅지 살 생으로 노출한적이 종종 있었어
근데 나는 편해졌는지 나랑 있을 땐 치마 말려올라가서 팬티 보여도 태연한거야
덕분에 그 년 팬티 본날은 집에가서 폭딸을 치곤 했어
사귄지 세 달 쯤 됐을 무렵 키스하고 허벅지 터치까지 허락해줬어
그러다보니 내 머리속은 섹스로만 가득 차서 해영일 자빠뜨릴 궁리만 했지
치마까고 허벅지 만지게 해준 년이니까 대줄 것 같았어
그러던 어느 날 학교 끝내고 자기 집에 가자고 하는거야
난 오늘 저년을 따먹어보겠구나 싶었고 우헤헤 하면서 따라갔지
여자애방은 처음 들어가봤는데 깔끔함이랑은 거리가 멀더라구
근데 그딴게 중요하겠어?
거실에서 폰질하면서 꽁냥대다가 해영이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오겠다면서 방으로 들어갔어
난 대충 대답하고 언제 따먹을지 궁리 중이었는데 해영이 방문이 살짝 열려있는거야
옷갈아입는댔는데... 순간 아무 생각없이 슬금슬금 방문 앞으로 가서 틈 사이로 안을 봤어
교복 치마 호크를 푸는 해영이가 보였지
곧 타이트한 치마가 새하얀 다리를 타고 내려갔고 포동포동한 허벅지랑 흰색 팬티로 가려진 방뎅이가 드러났어
난 야동을 처음 본날처럼 숨죽이면서 관람했어
해영이가 조끼랑 블라우스를 연달아벗었고 팬티랑 브라 양말만이 남았어
자지는 벌써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고 더이상 참는건 불가능했어
아무리 남친이라도 외간남자 앞에서 문열고 옷벗을 정도면 지도 하고 싶은거라고 되뇌이면서 방문을 확열고 들어갔어
해영이는 꺅 하면서 블라우스를 들어 몸을 가리며 뭐하는거냐고 쏘아붙였어
난 그 말에 대답은 안하고 너 진짜 개꼴린다고 했는데 해영인 미쳤냐면서 당장 나가라고 했어
" 해영아 우리 세달이나 됐는데 한번 하면 안될까? "
" 뭐래 진짜 돌았냐? 하긴 뭘해? "
" 아 섹스하자고 "
대놓고 말하니까 이 년이 쫄았는지 침을 꿀꺽 삼키더라고
" 다음에 하자 "
" 아 제발... 한번만 "
" 아 좀 나가있으라고 "
해영인 날 방밖으로 밀어내려고 했어
하지만 해영이가 벗은 몸으로 가까이 오니까 거기서 이성의 끈이 풀려버렸어
그대로 해영이를 끌어앉고 키스를 갈겼어
억지로 입술을 머금으며 저항하는 해영이를 침대로 밀었어
짧은비명과 함께 해영인 침대로 던져졌고 난 그 위에 올라타서 무게를 실었어
해영인 야아 하지마 라고 찡찡대며 가슴을 밀었지만 여자애가 힘이 얼마나 쌔겠어
의미없는 방어를 씹고 목과 브라 위를 거칠괘 핡았어
손은 허벅지를 더듬으며 엉덩이로 향했지
한참동안 해영이의 몸을 물고 빨고 만지다가 왼쪽 팔목으로 해영이의 가슴을 압박하여 구속하고 오른손으로 팬티를 잡았지
팬티를 벗기려는 그 순간 도어락 누르는 소리를 듣고 정신이 돌아왔어
난 얼음이 된채 살며시 해영을 내려다봤는데 이년도 똑같이 얼음이 되있는거야
그러다 어 엄마? 라고 내뱉더라
순간 걸리면 좆된다는 생각에 일어나서 옷을 주워줬고 해영인 허겁지겁 티셔츠랑 반바지를 입었어
그때 도어락 1번 틀리고 방이 현관이랑 멀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바로 걸렸을거야
우린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어머님께 인사드렸어
어머님은 아무 소리도 못들은건지 재밌게 놀다가라고 하셨고
결국 해영이 따먹는건 실패했는데 이상하게도 삐친 기색도 없이 잘 꽁냥거리고 놀았어
그러다 이번엔 우리집이 비게 되었어
부모님은 여행가시고 형은 기숙사 들어가있었거든
오늘은 꼭 따먹고 말겠다고 다짐하며 해영일 초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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