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내가 24살때 회사에 취업을 했음
조그마한 유통회사인데 당시 유통 전성기라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서 납품하기도 바뻐서 나도 영업부이지만 일이 너무많아 항상 지방출장 매장방문 물류지원 눈코뜰새가 없었음 회사가 점점커지자 당시 경리직원으로는 감당이 안되서 대기업다니던 30대중반의 경리직원을 채용해서 팀장에 앉쳤음 노처녀였구 대기업출신답게 업무능력 돈굴리는 능력은 대단해 사장이 두달뒤 실장이라는 직급을줬음 1년지나자 부사장소리를 들을정도로 막강파워걸이 되어 회사를 쥐락펴락했음
난 실장눈에들어 주임승진후 최단기로 대리까지 승진해서 또래들 거의 두배의 월급을 뱓았음
돈을 많이받으니 당시 나이트 노래방등 유흥에 돈을 많이 쓰다보니 항상 빈털터리로살고 있었고 느는건 카드빚과섹스스킬 뿐이였음.
그런데 항상 실장은 날바라보는 눈길 좀부담스러울 정도로 뜨거웠음. 어린경리직원과 얘기라도 하면 그날은 그직원은 피곤한날이되는거였음
그만둔 직원도 좀많았고. 그러던 어느날 진짜 날라리 같은 여직원이 입사를 했음 애가 기도 세고 실장포스에 절대 안눌리는 여자였음 생긴건 진짜 색기 넘치는 얼굴에 비해 좀 마른타입 가슴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엉덩이도 빈약한 스타일 남친하고 떡을 쳐서 그런지 지각도 자주하고 하여간 골아픈스타일 이였음
어느날 담배를 피고 있는데 슬며서 오더니 담배하나만 빌려달라해서 하나줬더니 눈치보며 같이 피우며 언제 술한잔 사달라하길래 오늘 시간있다 하니 그럼 회사근처 실내포차 얘기 하더라
알았다 하는데. 절대 실장에게는. 비밀이라 하더라. 나도 보는게 있어 알았다. 하고 둘이. 시간을 두고 퇴근후 포차에서 만나. 소주를 좀 많이 먹음. 마른장작이. 오래탄다하더니 소주를 정말 많이 먹고도 멀쩡 하더니 2차로 노래방 가자해서 둘이 팔짱을 끼고 가는데 앗 물컹하는 느낌 생각. 외로 가슴이 크더라
둘이 두시간 놀다 3차로 까페를 맥주를 먹는데 나도 걔도 취기가 올라 헤롱되다 걔얼굴이 갑자기 이뻐 보여서 키스를 하는 실수를 함 그런데 여자애가 적극적으로 받아드리길래 오늘 한건하는군하고 나가자 하고. 나가서 모텔로 팔짱끼고 들어감. 엘베를 타고올라가며 키스를 하며 걔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크지는 않지만 나름 튼실해서 내 ㅈㅈ가 발기가 되더라 방에 들어가 둘이 숨소리 거칠게 키스하며 서로 옷을 벗김 난 너무흥분되 침대갈 정신이 없어서 방바닥에 눕히고 정상위 를 시작으로 뒤치기 를 하다 내가 눕고 여자애가 올라와 바아찣기 등 한참을 즐기다 질내사정 까지함
보는것과 다르게 가슴 엉덩이는 볼만했음. 둘다 술이과해 1번하고 잠이들어 자다가 새벽쯤 잠이깬 내가 물을 마시다 걔 나체를 보고 ㅈㅈ가 꼴려서 다리를 벌리고 밀어넣자 여자애가 으음하며 잠결에도 받아주더라. 열심히 피스톤을. 움직이다 다리를 두손으로 잡고 집어 넣으니 잠에서 깬 여자애가 애교스런 신음소리 를 내서 정말 피스톤이 부러질 정도로 박아주다 뒤로 돌려서 엎드리게 하고 허리를 붙잡고 힘껏 박다가. 또 질내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지음
둘다 가쁜호흡을 하다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전화벨 소리에 잠이 깼는데 9시10분 지각이라 여자를 깨워주고 부지런히 달려가서 40분지각으로 한소리 듣고 끝났는데 여자애는 거의 11시쯤 출근해서 그날 하루종일 잔소리를 듣더라. 어찌 됐던 걔하고 자주 섹스를 즐기고. 술도 마시고 영화도 봤는데 웃긴건 지남친하고도 나와. 똑같이 지내더라. 어떤날은 나하고 밤새 섹스를 하다 바로 남친과 만나서 섹스를 했다 하더라. 재미있는 애였음
어느날 내근중인데 여자애가 자꾸 알짱거리길래. 안쓰는 창고로 데려가서 둘이 정신없이 빨다가 뒤로 열심히 하다가 신음 소리가 커서 틀킨뻔 하기도 실장도 둘이 뭔가 있는데 확실치 않으니 여자애를 싫어는 하는데 괴롭히지는 않더라
그러다 그애는 남친과 결혼한다 그만두고 얼마후 임신했다 하더라 솔직히 누구앤지는 모름 임신날짜가. 낮엔 나하고 섹스하고 밤에는 남친이라 먼훗날 내애라 하진않것지
그시점 실장이. 은근히 내몸을 만지기 시작을 함 계속 어린직원들이 들어오니 불안 했는지 적극적으로 나오더라 술먹자 밥먹자 그러면서 월급도 슬쩍 올려주고 계속 들이대서 실장을 여자로 보기 시작하자. 맘에 드는 곳이 아예없어서 계속무시를 했음. 그러던 어느날 전체회식을 하게 되어. 소고기집에서 부어라 마셔라 하고 2차는 몇명이 몰려가 맥주를 물마시듯이 마시다 3차 노래방을 갔는데 난 필림이 끊겼구 새벽에 잠이. 깨 엽을. 보니 알몸의 여자가 자고 있어 얼굴을 보고 기겁을 함.
실장이였음. 쓰벌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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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작은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