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사지를 갔는데 2편 2주일치 써볼게요 (굉장히 장문)
기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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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1편에서 글이 끝날줄 알았는데 2편쓰게 됬습니다. ㅎ
어제 일까지 같이 쓸게요 ㅋㅋ
그후에 6번 방문했습니다.
두번째방문했을때는 아쉽게도 다른분이였어요
그때 그분이름도 모르고 출근 상태도 물어볼수 없는 노릇이니...
이분한테도 같은 코스로 받았습니다.
이분은 정말 단아하게 생기셨어요 . 나이대는 30중반정도로 보였고
못생긴건 절대 아니였고 그냥 제 이상형은 아니였어요 ㅋㅋ
대화도 상냥하게 받아주시고 웃음 많은분이셨고 나름 괜찮았어요
잘부탁드린다 하고 팁 3만원 드렸어요.
많이 주신다고 놀래시더라고요
그냥 뭐 어깨만 좀 신경써서 해줘라 하고 누웠습니다.
하지만 그때처럼 깊숙히는 들어오지 않았고 마사지는 시원했지만
한번더 만나볼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있었던지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에 갔죠...
다음날 또 가고싶었지만 너무 티나고 뭔가 이상하게 볼것같아서 자재하고
이틀뒤에 또 갔습니다
사장님은 3번째 방문이였지만 5일사이에 3번째 가니깐 기억에 남았겠죠
또왔어?하는 놀람의 얼굴과 영업멘트에 대화를 좀 했습니다.
나는 일주일에 3번정도는 마사지 받는다고 이번에 샵을 옮긴거라고 각인시키고 은근슬쩍 가게에대해 물어봤습니다.
매니저는 몇명이고 영업한지는 얼마나 됬냐 둥둥..
그러다 첫번째 제가 보고싶어하는 매니저분은 일한지 얼마 안됬다더라고요 ?
그래서 배우면서 하고있다 낮에 나와서 5시간?정도 알바하고 일찍 간다더라고요
결론은 오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두번째 받았던 그 단아한 분께 또 받았어요
또 잘부탁드린다고 하고 팁을 주고 누워서 마사지받으면서 잤습니다.
대화는 거의 없었어요 . 피곤하기도 했고 집에가서 바로 잤습니다.
4번째 방문 이번에는 7시에 갔습니다.ㅋㅋㅋㅋ
아 오늘은 있기를 바라면서 갔는데 카운터에 들어가니
사장님하고 둘이 있더군요
해맑게 인사 받아주시고 코스는 90분짜리 아로마 코스로 했어요
압이 너무 쎄가지고 몸살걸린것같다 전체적으로 좀 풀어야할것같다 얘기하고
그 마사지 팬티 입고 마사지실로 가니깐 들어오시더라고요
저번에 저 기억하냐고 하니 기억한다고 반갑게 얘기해주길래
아 그후로 3~4번 더왔다 너무 시원해서 매니저님에게 받으려고 왔는데 없어서
다른분한테 받았다 하니깐 아 제가 일찍 퇴근한다고 알바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팁을 드리고 누웠습니다.
상체를 받으면서 대화를 많이 했어요
몇살이냐 이근처 사냐 이거말고 또 무슨일하냐 등등
26살이고 요근처 가까운데 살고 오전에는 미용학원다니고 오후에는 여기서 알바를 하더군요
일한지는 4개월차
물론 저의 소개도 했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 하체할 차례가 다가왔어요 .
엎드린상태에서 시작이 되었고 담요를 덮은상태에서 바지를 벗기고 앞전과 똑같이 발마사지를 하고 그리고 종아리
허벅지 순서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어요
점점 반복이 되면서 점점 윗쪽 사타구니 쪽까지 손이 들어왔다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면서 제 소중이 알을 터치하면서
저도 모르게 탄식이 나왔어요 아쉽게도 소중이 위치가 가운데 끼는바람에 소중이는 터치가 안되더라고요
하지만 그어떤 상황보다 흥분되고 느낌이 장난 아니였어요
속으로 만져줬으면 좋겠다 연달아 외칠정도였으니...
그렇게 뒷판을 끝내고 앞으로 돌아누웠는데 담요를 안덮어주더라고요
뭔가 민망했지만 얼굴도 보고 하니깐 좋았어요
목 어깨 팔 가슴 배 순서로 했는데 깜짝놀란게
제가 누워있으면 제 머리쪽에 슨상태에서 윗배에서 아랫배로 왔다 갔다하면서 점점 제 치골까지 가더라고요
이것도 색다른 꼴릿한 느낌이였어요 . 배마사지가 좀 힘이 들어가게 아프긴 했지만
그러고 하체 앞을 해주는데 뒤보다는 더 좆됬습니다 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갔다가 반복 하면서 똑같이 점점 가까워지는데
이건 손가락 끝부분 손길이 불알과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간상태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쓰담듯이 하더라고요.
바로 발기 하고 진짜 민망한데 기분 진짜 최고였어요
발기되서 팬티에 텐트를 치니깐 웃더라고요 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이게 제의지가 아니여서 하니깐
더 웃으면서 아 괜찮아요 대부분 그러시더라고요
누워있어가지고 제가 고개들어서 아래 처다보니깐 고개 위로하고 저 처다보면서 그것도 제 사타구니 쓰다듬으면서 말하니깐 바로 키스 밖고 싶었어요 ㅠㅠ
나중에 보니깐 쿠퍼액때문에 팬티 다 젖었어요
앞판이 더 최곱니다 형님들 ㅠㅠㅠ
마무리로 앉아서 스트레칭해줄때 뒤에서 안아주면서 할때 아파서 소리지르니깐 덩달아 같이 웃으니깐 더 이뻐보이고 ㅠㅠ
그래도 다음번에 바로 지명으로 하려고 티안나게 와 이코스 너무 시원하고 느낌이 좋다고 아프지도 않고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더 긴거 없냐
모레 또 온다고 몇시에 계시냐고 해서 약속잡고 다음번에도 잘부탁드린다고 대화하고
그렇게 너무 짧고 즐거운 90분을 받고 나왔어요 ㅎㅎ
그후 빨리 시간아 지나라 하면서 이틀이 지나고 또 방문했습니다.
룰루랄라 차를타고 가는데 집근처 가까운곳이지만 신호가 엄청 길게 느껴지는 4거리를 지나 도착했죠 !!
반갑게 맞아주는 매니저님의 환한 얼굴을 보니 아 가슴이 찡하더라고요 ㅎㅎ
이번엔 코스 2시간짜리로 했습니다 vip!!!!!
뭐 얼굴마사지부터 해서 발각질?까지 해준다고 써있었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30분이라도 더 있는게 좋죠
역시나 팁을 드리고 엎드려 누웠습니다
전보다 대화를 많이 나눴어요
일끝나면 집에만 있는다는둥 남친 있는데 잘 안만난다 남친은 공장 기숙사 생활한다더라고요
야간뛸때가 많아서 잘 못만난나고 주에 2번 아님 못만날때도 있고
그때 영화 군체가 상영할때여서 군체 봤냐 아직안봤다고 나도 안봤다 하니깐 여친없냐 해서 없다고 ㅋㅋ
혼자가서 보기에는 좀 그래서 인터넷뜨면 무료로 볼거라고 하니깐 웃더라고요
이번에는 제가 처음에 누울때 일부러 자지를 사타구니 옆으로 가깝게 두고 누워보려고했는데
다시 가운데로 내려가길래 팬티 라인 자지앞대가리 살짝 걸치게 하고 누웠어요 매니저님 바로 뒤에있어가지고
정밀하게 고정이 안되서 티안나게 빠르게 한다고 했는데 너무 튀어나왔어요 누웠을때 배드커버가 생살로 느껴져서 아 이거 다시 넣을수 있는 타이밍을 놓쳤어요
이따가 상황봐서 다시 넣어야겠다 생각하고 그대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았죠
그렇게 엎드려서 상체마사지가 끝나고 하체 차례였어요
바지를 벗길때 문제가 생겼어요
이게 어떻게 벗기냐면 제가 엎드려서 누워있는상태에 매니저가 허리춤 바지를 잡고 내려주거든요
제가 엉덩이 들어주고 하면 내려가는식인데 바지에 쓸려서 고추가 더 튀어나오더라고요
처음에 사타구니쪽 옆으로 자지 앞대가리를 뺐었는데 바지에 쓸리면서 아래쪽으로 내려간거죠
아래로 그냥 팬티밖으로 나왔어요 한 2센치는 나온것같아요
발기는 안된상태여도 쉬바 이건 좀 많이 나온것같은데 걱정했어요
발 먼저 해줄때 이걸 어떻게 넣을지 말지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엉덩이 들어서 넣는것도 뭔가 쪽팔리고
이미 덮혀 있던 담요는 치웠고
발마사지가 끝나고 이제 종아리를 위아래로 양쪽으로 하기 시작하고 그다음 허벅지
그리고 한쪽다리 개구리 자세로 만들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제 사타구니쪽으로 가까워지는데 발기는 조금씩 되고
그 느낌 진짜 그 쾌락은 말로 설명 못합니다 . 그렇게 끝까지 쑤욱 들어와서 제 자지 앞대가리를 터치한순간 만져줘라고 입에서 나올뻔 했어요
거기서 발기를 하면서 자지가 팬티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냥 아무말안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매니저님은 계속 깊숙히 들어와서 터치하고 계속 하고 서로 지금 아무말도 없고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저 잠시만요 하고 쪽팔림 무릎쓰고 다시 팬티로 넣으면서 아 죄송합니다 하니깐
웃으면서 괜찮다고 팬티가 이게 너무 작아서 그렇다고 화제를 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화는 안났구나 직감하고 안도하고 뒷판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돌아누워서 있는데 제 소중이는 화나있는데 이건 뭐 어쩔수 없잖아요
앞으로 돌아누우니깐 조명이 여기는 밝아요
그래서 눈이 좀 부셔서 인상을 찌푸리니깐 눈부시세요? 너무 밝죠? 이래서 아 다좋은데 이게 좀 밝아서 더 민망하고 그렇다 하니깐
그쵸?? 어쩔땐 자기도 민망하다고 맞장구춰주드라고요
앞에 누워서 상체를 할때 어색함을 깨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아까 한 영화이야기를 했어요 정말 재밌을것같다 이런저런
얼른 같이 갈사람 만드셔야죠 잘생기셨는데 이러길래
저는 일집일집만 해서 주변에 여자가 없다 내 폰 연락처보면 죄다 남자다
하니깐 아 진짜요? 많이 외로우시겠다 소개팅이라도 받으세요해서
죄다 나이차가 많아서 성립이 안된다 하면서 나중에 친해지면 매니저님이 소개시켜주세요 하니깐
이상형이 뭐냐길래 군체 같이 볼수있는 여자면 된다 하니깐 막 웃더라고요 ㅋㅋ
여자친구도 좋지만 그냥 오빠동생도 좋다 그냥 커피 밥 뭐 수다 떠는거 좋다고 소개시켜주더라도 절대 부담갖지 말라고 했죠
아 그럼 정말 외로우신거에요 달래주는식으로 말하길래 매니저님이 그럼 영화같이 봐주시든가요 하니깐
아 진짜요? 언제요 ? 해서 아 이건 영업멘트는 아닌것같아서
지금당장이라도 가고싶지만 내일어떠세요 하니 내일 그럼 자기 끝나고 보재서 바로 폰 번호 교환했어요 ㅎㅎ
제가 영화쏘고 안바쁘시면 밥도 쏘고 술도 쏘고 하겠다 하니깐 알겠다고 술주량 이야기 하고
앞상체는 다 받고 하체 기분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번호저장후 카톡보니깐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 있더라고요 .
한편으론 안될것같기도 하고 자신감이 70프로에서 30프로로 내려갔어요 ㅋㅋㅋㅋㅋ 뭐 남자답게 생겼고 나보단 어리니깐 ,,,
마사지 잘받았다 내일 보자 어디서 볼건지 대충 이야기 하다가 다음날이 되었어요
다음날 일끝나고 10시반꺼 예약하고 데리러 간다고 픽업하러 갔습니다 .
자세하게 본건 처음이고 엄청이뻤어요 검정 반팔 가슴골파인 티에 그 발목까지 오는 롱치마인가? 하얀색 입고 왔는데
큰 가슴골이 처음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특히 발찌를 찼는데 생발목에 금색발찌가 있으니깐 뭔가 더 섹시해보이더라고요
투명으로된 높은굽이 있는 슬리퍼같은 구두?? 거기에 더 해보이니깐 발페티쉬가 이래서 생기는건가
전 발페티쉬없는데 굉장히 이쁘고 섹시해보였어요
그렇게 영화 시간이 되서 팝콘하고 이것저것 사서 영화를 보는데
중간중간 깜짝놀랄때마다 저한테 몸에 기대는데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고요 남친이 부러웠음 ㅡ,.ㅡ
군체 보세요 와 진짜 완전 재미있습니다 와 진짜 잘만들었다 탑입니다 ㅋㅋㅋ
다 보고 영화이야기하면서 근처 퓨전노래방에 룸잡고 술을 마셨어요
연애이야기 일이야기 뭐 발기 되는사람 진상 이런적있냐
그냥 살아온 이야기 웃다가 진지하다가 웃다가 ㅎㅎ 노래부르고
서로 말놓기로 하고 장난도 치고 섹드립도 살짝 치면서 재밌게 놀았어요
처음에는 반대편에 앉았다가 나중에는 옆에 앉아서 놀면서 가슴크기 주제로 대화하다가
연인과의 섹스관계 등 이런저런 이야기 했어요
밖에서 손님을 만난적은 처음이래요 오빠는 뭐 매너도 있고 말도 조곤조곤 하게 해서 나쁜사람같지 않아서 만난거래요
그렇게 한잔 두잔 3병좀 안되게 마시고 취기도 오르고 새벽4시? 약간 해뜰랑말랑 대리불러서 집에 데려다주겠다 하고 집쪽으로 갔어요
이대로 아쉬운데 술좀 깰겸 날씨도 선선한데 좀 걸을까 하니깐 그래하고 팔짱을 끼더라고요
얘도 눈보니깐 상기된 얼굴에 계속 미소만 짓고 지금 바로 키스하고싶은데 참았습니다.
한 20분 걸었나 동네 한바퀴 돌면서 팔짱도 끼고 깍지도 껴보고 그렇게 아쉬움을 남긴채 집에 들여보내고
저는 집에 왔습니다.
집에가는길에 잘들어가라고 전화왔는데 오빠는 너무 웃기고 좋은사람같다고 여자친구가 왜없냐고 칭찬을 막 해주는데 저도 기분이 업해서
너정도는 되야 여자친구 시켜주지 하니깐 오오 그럼 다른여자들보다 자기가 이쁜거네? ㅋㅋㅋ 이렇게 말하길래 당연하지 하고 수다좀 떨고 끊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카톡으로 연락하면서 아 몸이 또 쑤신다 마사지 받으러가야되는데 너무 바쁘다 이런식으로 연락계속 하다가
그저께 마사지 받으러 간다고 연락하고 갔어요
술자리 이후 첫 대면이였는데 그래봐야 3일 지났나
카운터에서 절 보는데 조금 부끄러워하더라고요 환하게 어서오세요하던 그 얼굴이 아니고
부끄러우면서 뭐라고 하는지 안들리게 웃으면서 중얼중얼? 하더라고요
이번에도 2시간짜리 아로마 vip코스로 했고 환복하고 들어가니 누워라면서 베드를 툭툭 치더라고요
그모습이 귀여워서 웃으면서 네 하고 누웠어요
누우면서 얘가 오일하고 담요 챙길때
슬며시 그때처럼 제 자지를 사타구니쪽으로 살짝 앞대가리나오게 또 뺏어요 ㅋㅋㅋ
술먹었을때 섹드립도 친 사이이고 손도 잡았는데 뭐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이 되고
수다 막 떨고 얘는 계속 말하고 저는 듣기만 했어요 친해지니깐 말이 엄청 많더라고요ㅎㅎ
그렇게 뒷판 상체가 끝나고 하체를 해주는데 언제나 똑같이 발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그리고 허벅지로 손이 올라가는데 오빠 피부가 진짜 부드럽다 길래
오일 발라서 부드러운거지 오일 바르면 오이도 부드럽다니깐 막 숨넘어갈듯이 웃으면서 오이 ㅋㅋ오이가 뭐야 ㅋㅋ
조금후 진정하고 아니 오일발라도 안부드러운 피부가 많다고 오빠피부 진짜 부드러운거라고 칭찬해주는데
너도 그날 손잡아보니깐 부드러워 하니깐 아 진짜? 부드러워? 하면서 부끄러워하더라고요
그리고 허벅지에서 점점 사타구니쪽으로 올라가는데 역시나 제 자지는 조금씩 발기가 되고
걔 손길이 허벅지로 내려왔다가 사타구니 근처 다시 반복 사타구니 달듯말듯 하면서
제 자지는 한 70프로 정도 발기 됬고 일부러 자지에 힘을 조금씩 주면서 밖으로 좀 더 삐져나오게 텐션을 줬어요
그렇게 내 노력끝에 좆대가리는 완전히 팬티밖으로 나왔고 이제 매니저의 손길이 제 좆대가리를 만져주길 기다렸어요
3번째 4번째 위아래 왕복하면서 점점 제 자지로 가까워지고 매니저의 손가락살이 제 사타구니와 자지 앞대가리를 쓰다듬기 시작했어요
그느낌 절대 못잊어요 얘는 아는지 모르는지 수십번을 왕복하면서 제껄 만졌고 저는 일부러 들으라고 중간에 얕은 신음을 냈어요
왼쪽다리가 끝나고 오른쪽다리할때도 비록 제 자지는 왼쪽에 있지만.....그래도 똥꼬 가까이 왔다갔다하는 손길에 흥분을 못참겠더라고요
어느새 발기는 100프로 되어있고 앞으로 돌아누웠을때 저는 코도 막히고 숨도 제대로 안쉬어질정도였어요
조명때문에 눈이 부셔서 찌푸리니깐 눈부셔?ㅋㅋㅋ 웃길래 제가 아 이건 도저히 적응이 안되는것같아 하니깐
잠시만 하고 조명을 최대로 줄여줬는데 조금 어두워지고 그래도 밝더라고요 그래서 제 눈에 수건을 접어서 덮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앞판 상체를 마사지해주고 배를 해주는데 이미 제 자지는 꼴릴대로 꼴려서 쿠퍼액에 팬티가 젖고 뚫기직전이였어요
배를 해주면서 치골까지 가는데 얘 손이 제 자지를 툭 스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한번 갈때 좀더 많이 스치고
그때는 안스쳤는데 이번에는 스치니깐 뭔가 더 꼴려서 미칠뻔봤습니다.
막판에는 양손이 배에서 치골로가면서 양손끝손가락으로 제 자지 양쪽을 조이면서 스쳤어요.
신음소리를 일부러 내기도 전에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그니까 얘가 웃으면서 왜 이상한 소리내? 이러면서 놀리듯이 말하길래 ㅋㅋㅋ
아 그상황에 나도 모르게 당황하고 진지해져서 아 아니 미안 소리밖에 안나왔어요 ㅋㅋ
얘 웃음소리만 나고 눈은 수건에 가려서 안보이고 쿠퍼액은 쏟아지다시피 나오고 그냥 사정을 하는게 아닌가 할정도로 ㅡ,.ㅡ
이미 몸은 엄청 민감해져있었어요 누가 탁 손가락으로 눌러도 몸이 뒤틀어질정도였어요 지금도 그느낌이 생생합니다 진짜
이제 다음 앞판 하체 할차례인데 여기서 제가 얘손을 잡았어요 와..
엄청 민감해있고 흥분해 있는 상태에서 얘가 허벅지에서 바로 사타구니랑 불알사이로 손을 넣는데 흑 하~ 하면서 얘 양손을 잡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은 옆으로 비틀고 ㅋㅋㅋ진짜 와 진짜 와.....인생에 남을만한 쾌감입니다
얘는 웃고있고 얘 손 꽉 잡고 안놔주고 다시 진정하고 놨는데 얘가 또 사타구니로 쑥 들어오니깐 또 손잡고
큭큭 웃으면서 팔아파 ㅋㅋㅋ 놔 그렇게 좋아? 말하길래
아..근데 진짜 아 이거 미안한데 너무 좋은데 아 쪽팔리네 아 짜증나네 ㅋㅋ 말하니까
얘가 짜증나 ? 이러면서 또 쑥들어와서
아 미안미안 잘못했어 몸비틀면서 뺐어요 ㅋㅋㅋ
그러고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손길을 보냈어요 사타구니를 지나서 팬티 깊숙히 손을 넣고 제 자지를 한번 터치하고
내려오면서 마사지를 끝냈는데 속으로 아 오늘이구나 하고 마지막 스트레칭 하고 나왔어요
수고했어요 제이름 어린이말하면서 등을 토닥여주길래 팔 꼬집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 카톡으로 오빠도 남자구나 남자야 ㅋㅋㅋ 이렇게 왔길래
가게에 아무도 없었으면 사고 칠뻔했다고 ㅋㅋㅋ 너 바로 그냥 쌈싸서 먹었을거라고 하니깐 막 웃으면서
아 그럼 마사지 좀더 해줄걸 그랬나? 와서
아 너때문에 나는 지금 마사지 하나도 안시원하다고
더 뭉쳤다고 이거 환불해줘야된다고 보냈어요 ㅋㅋㅋ
이건 시원하지도 않고 뭔가 엄청난게 뭉처있다고ㅋㅋㅋㅋㅋ 이렇게 섹드립을 날렷는데
아 그럼 뭉친거 내가 풀어줄까?ㅋㅋㅋㅋ 이래서 야 너 또 장난치지마 더 뭉치게 생겼잖아!!! 막 노발대발 우스개로 말하니깐
음... 제이름 어린이 선생님이 오늘바빠서 나중에 풀어줄게요 ㅋㅋㅋㅋ이렇게 왔어요 아놔
그래서 제가 선생님 지금뭉처있어서 어지러워요 지금 걸을때 뭔가 균형이 안맞아서 자꾸 앞으로 몸이 쏠려요 하니
ㅋㅋㅋㅋ존나 길게 보내면서 이렇게만 왔길래
갑자기 나도 급발진해서 답장을 안했는데 1시간 정도 이따가 카톡 오더라고요 자기 끝났다고 그래서
내가 앞으로가겠다 하고 바로 차 끌고 달려갔죠!!!
차에타면서 꺄악 하면서 웃으면서 놀리길래 마빡에 딱콩한대 날려주니깐 제이름 어린이 어디로 갈까요 하길래
노빠꾸 직진으로 그냥 저기가자하고 모텔로 갔어요
가면서 어색함을 없애기위해서 아오 진짜 아오아오 이소리내면서 얘는 웃고있고 그렇게 모텔 입실 성공했습니다 ㅎ
들어가자마자 바로 침대에 눕히고 키스하면서 옷다 벗기고 얘는 안돼 씻고 안돼 연발하고 웃으면서
벗기는거 다 응해주고? ㅋㅋㅋ브라를 벗기니깐 와 가슴이 어려서 그런지 뽀얗고 탱탱하더라고요
몸매 좋았어요 골반도 넓고 제일 맘에 든게 가슴이랑 얘 엉덩이였어요
한입 머금고 쪽 빤다음에 마지막 팬티를 벗기는데 엉덩이 살 들어주더군요
바로 가슴 존나 빨았습니다 젖꼭지 빨면서 겨드랑이쪽 가슴빨고 입술로 눌러주면서 혀로 돌려주니깐
신음 소리내면서 몸을 어쩔줄 몰라 하면서 비틀거리고 다시 젖꼭지 가슴살 애무 밑으로 내려가면서
갈비뼈쪽 쪽쪽하면서 허리 옆구리까지 왔다가 다시 올라가면서 겨드랑이 살 눌러주면서 혀또 굴려주고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그렇게 저도 얘가 마사지할때처럼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했어요
그러고 밑에 만지면서 클리 살살 돌려주니깐 물 엄청 젖어있고 ㅎㅎ
밑으로 내려가서 허벅지 안쪽 살 부드럽게 쪽쪽 하면서 키스하면서 왼쪽 오른쪽 허벅지 다 애무했어요
얘는 엉덩이 계속 왼쪽 오른쪽 왔다리 갔다리 비틀면서 하아앙 소리계속 내고있고
클리 옆 보지살 쫍쫍 하고 혀로 입바람 내쉬면서 살살 돌려주고 클리에 혀 닿을듯 말듯 하면서 계속
그 주위만 애타게 애무했어요
그러다가 얘 보지랑 똥꼬 사이 툭 튀어나온데 거기 쪽쪽 입맙춤해주니깐 하아 신음 크게 내시면서 베베꼬데요
다시 보지살 주위 애무 해주니 지가 허리들어서 클리빨아달란식으로 제 혀쪽으로 클리를 갖다 대는데
계속 피하면서 주위 애무만 하다가 한번 딱 보지 맨아래에서 클리까지 혓바닥으로 쓰윽 위로 쓸면서 혀끝으로 클리 튕겨주니깐
아아 소리 지르면서 부르르 떨었어요 ㅋㅋㅋ 아까의 복수다 하면서 더 빨아줄까? 하니깐
아무 대답도 안해서 한번더 쓸면서 클리 튕겨주니깐 응 빨아줘 하면서 애교부리길래
혀로 살살 천천히 핥았어요 처음부터 빠르게 쎄게 하면 별로 안좋아요
혓 바닥으로만 보지 전체 에서 클리까지 살살 천천히 핥아주다가
클리 쪽으로 점점 좁혀지면서 입으로 클리살 부분을 쪽 빨아서 공기가 안빠져나가게 입에 힘주고 진공상태에서
입안에 들어온 클리를 혀로 살살 비벼줬어요 점점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얘 숨소리 그리고 복부경련
중간에 한번씩 혀끝으로 튕겨주면 탄성소리에 허리까지 튕겨지죠 ㅎ
그렇게 천천히 해주다가 빠르게 했다가 다시 천천히 반복이 해주니깐 제머리를 양손으로 꽉 잡더라고요
그러고 진공상태 풀고 라면 호로록 먹듯이 입으로 숨을 들이키면서 차가운바람으로 혀를 굴려주고
다시 내뱉을때 뜨거운바람으로 혀를 굴려줬어요
그리고 다시 진공흡입해서 애무해주니깐 복부경련에 허리 엄청팅기면서 자기야 자기야 점점 빠르게 부르더니
갑자기 숨소리도 안들리고 허리 팅기는거 멈추고 경직되더니
제입안으로 엄청난 물이 들어왔어요 제 목에 바로 넘어갈정도로 ㅋㅋㅋㅋㅋ
침대에 시트 다 젖고 제 입안에서 얘 물다 흘러 나와서 제몸에 다묻고
얘는 헐떡거리고 바로 제 자지 입에 물렸습니다.
겁나 빨더라고요 풀발기 된상테에서 바로 꽂았습니다 물이 그렇게 나왔는데도
조임 좋더라고요 반만 넣는상태에서 클리 비비니깐 싼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엄청 크게 소리 질렀어요 민감해서 그런지 하지말래서 왕복운동 하다가
바로 쑥 끝까지 넣었어요 이것도 반복으로 반만 넣고 중간에 한번씩 끝까지 쑥
조임이 생각보다 좋아서 마사지받았을때 뭉쳤던게 있어서 그런가 애무 시간대비 몇분안돼서 안에 싸버렸습니다
그렇게 끝까지 쭉 넣고 싸고 엉킨상태로 널부러졌고 얘는 얼굴가리면서 아앙 소리내면서 부끄러워하더라고요
나는 너무 좋았다고 뽀뽀해줬고 얘도 자기 이렇게 느낀거는 처음이라고 너무 좋아해줘서
빈말이여도 기분좋네 하니깐 아니 자기는 진짜 처음으로 느꼈다고 놀래더라고요
그렇게 같이 씻으러 들어가서 욕실에 물받아놓고 같이 탕에 있으면서 가슴칭찬하다가
만지고 있어도 만지고 싶은 가슴이라고 하니 좋아하네요 ㅎㅎ
한번으로는 아쉬우니 깨끗이 씻고 침대로 와서 다시 2차전을 시작햇어요
저는 애무를 받는것도 당연히 좋아하지만 해주는게 더좋아요
특히 경련을 일으키거나 매달리는 모습보는게 좋아요 괴롭히는거 애걸복걸하는 그 모습을 보는게 너무 섹시해보여서,,,ㅎ
애를 엎드리게 눕게 한다음
어깨에서 발끝까지 입과 혀로 애무를 해줬어요 아주 천천히
쪽쪽 하면서,....
성감대야 다들 한두개씩 갖고 있지만
경험상 공통적으로 봤을때 목 등 허릿살 엉덩이 무릎 여기는 다 성감대라고 생각해요
너무 쎄게 하거나 바로 여기를 공략하면 간지러워하니깐 무조건 다른부위부터 시작해요
그래야 간지럽다고 덜느껴요 그 간지러움을 성감대로 바꿔줘야되요
그렇게 옆목부터 등 허리 옆구리 다시 허리 등 옆목 키스
점점 강해지는 신음소리에 어디를 공략해야 할지 머릿속으로 그려집니다.
이제 탐스러운 뽀얀 엉덩이를 혀로 굴려주며 후루룹소리를 내주며 애무하기 시작하자
이리저리 베베꼬면서 어쩔줄 몰라 하는 귀여운 모습에 양손으로 엉덩이를 한웅큼 꽉 잡으면서
벌리고 똥꼬를 애무했어요 살살 참다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와 오빠 하지마 더러워 라며 말리지만
몸은 그대로 나에게 맡기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엎드리게 해서 고양이 자세를 만든다음 보지와 똥꼬를 번갈아가면서 혀로 핥으면서
엄지 손가락으로 클리를 비비고 가운데 손가락 한개 넣어서 천천히 비비듯이 애무했어요
똥꼬를 빨때 보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제손가락을 조이는게 이뻤어요
부르르 떠는 그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니 빨리 넣고 싶지만 좀더 참고
얘를 돌아 눕혀서 아까처럼 키스 목 가슴 젖꼭지 겨드랑이쪽을 차례대로 애무하면서 흥분 시켰어요
거기에 맞춰서 신음소리는 점점 최고조로 바뀌고 아앙 에서 오빠 너무 좋아바뀔때쯤
얘 보지로 입을 갖다 댔어요
클리에 닿을듯 말듯 주변을 애무하면서 애타게 괴롭히다가
잘 참았다고 위로해주듯이 한번씩 클리를 혀로 튕겨주면 더 앙칼진 신음소리에 온몸에 경련을 일으켰어요
그렇게 진공흡입으로 클리를 내 입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혀로 살살 점점 빠르게 다시 느리게 핥아주는 속도를 조절하면서
신음소리와 복부경련에 신경을 쓰면서 아까처럼 얘 혼자 먼저가게 하면 안되니깐 어느정도 흥분을 맞춰놓고
옆에 누웠어요 뭐라고 말할 새도 없이 자연스럽게 제 위로 올라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했던거 똑같이 따라하더라고요ㅋㅋㅋㅋ
목 젖꼭지 배 옆구리 저한테 똑같이 애태우겠다듯이 ㅋㅋㅋㅋ귀여웠음 진짜
그러고 제 사타구니 허벅지 안쪽 추릅소리를 내면서 천천히 핥으면서 내려오다 불알을 빨면서
위로 솟아있는 제 자지기둥을 불알에서 시작해서 혀로 쓰윽 쓸면서 핥는데 저도 신음이 터져나오더라고요
아 얘 내가 한대로 잘한건지 원래 잘하는건지 생각들정도로 좋았어요
좆기둥을 잡고 옆을 빨아주면서 올라왔다 다시 내려오고 그걸 직관하니 쿠퍼액은 맺혀서 흘러내릴정도였어요
그리고 한웅큼 입에 물고 제 자지를 빨아주는데 잘 빨지는 못해서 가르켜줬어요
입안에 넣은상태에서 혀로 핥아봐라 그대로 곧 잘따라해줬어요 그렇게 이제 넣을까 했는데
엎드리래서 나도 고양이자세??ㅋㅋㅋㅋㅋㅋ 하니깐 똑같이 제 똥꼬를 빨아주는데
처음인지라 그런지 똥꼬에 안으로 혀가 들어왔어요 그래도 그냥 뭔가 정복감 느껴져서
남친은 안해줬을건데 나는 해주니깐 더 넣어라 하고 힘을 뺐어요 ㅋㅋㅋㅋ
그렇게 제 똥꼬와 불알만 빨길래 제가 고추를 뒤로 꺾은다음에 빨아봐 했어요
이거 느낌 개좋습니다 진짜 형님들도 한번 해달라고 해보세요 저는 이거 여친한테 무조건 시킵니다.
그렇게 제 똥꼬를 빨고 손으로 제 자지 만져주고 똥꼬를 빠니깐 제 자지에 힘이 계속 들어가고 저는 쌀뻔한거 쌀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허공에 싸는것보다 생보지에 싸는게 나으니깐 바로 눕힌다음에 정자세로 바로 쾅쾅 박았어요 쎄게
아 자기야 아아 계속 부르짖고 저도 안에 싸도되지?
맨날 섹스하자고 소리질렀어요
너무 흥분했었던 탓도 있었고 ㅎㅎㅎ
위에서는 잘못해서 잠깐 하다가 뒷치기자세로 엎드리게 하고 찍어 눌렀습니다 그냥
내 좆물이 보지 제일 끝까지 뚫리게 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ㅎㅎㅎ
그렇게 끝까지 찔러 박으면서 같은 자세로 한 10분은 한것같은데
얘가 갑자기 아 느낌이 이상해 하길래 아 얘 이제 싸겠구나 해서
더 쎄게 박았어요 빠르게 오빠 잠깐만 아 느낌이상해 내가 왜 오줌마려워?
하니깐 응 이상해 하지마봐 그한마디에 더 꼴려서 얘 양팔 뒤로 해서 팔목잡고 엉덩이에 힘 더주고 더 박으니깐
아아 자기야자기야 연발했고 저는 더했어야 했는데 못참고 안에 쌌어요
내가 먼저 끝나서 얘는 결국 못쌌어요 ㅡ,ㅡ;;ㅋㅋ
너무 좋았다고 앵겨오더라고요 그렇게 씻을 힘도 없고 그냥 누워서 잠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눈떴는데 옆에서 섹시하게 옆으로 누워있길래 나가기전에 그냥 자고있는거 보지에 침묻히고 바로 꽂아서
얼마안가서 바로 싸고 나왔어요
서로 체력적으로 힘을 많이 써서 모텔에서 나와서 집에 가서 각자 뻗었어요
간만에 섹스를 시원하게 한것같습니다. 당분간 생각은 안날것같아요
모르죠 이따가 또 꼴릴지 근데 아직 힘이 없네요 ㅋㅋㅋ
이게 어제까지 일입니다.
오늘은 남자친구 만날수도 있는데 늦게 만난다고 해서 확실히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해서
편한데로 내일 만나도 되니깐 신경쓰지말고 놀다 오라고 했어요
사이는 뭐 얘도 남친있고 하니깐 사귀지는 못할것같아요
생긴것도 이쁘고 몸매도 좋아요 가슴이 최애였는데 아 섹스 하고 나서 바뀌었지만 엎드릴때 엉덩이가 제일 이뻐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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