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했던 와이프의 일탈2
첫 초대가 끝나고 다음달
이번에는 좀 더 자극적인 만남을 하기로 했다
ㅌㅇㅌ에서 알게된 노부부
나이는 50대 후반인데
이분들 영상을 보면 자극적인 ㅈㅇ랑 초대섹스가 인상적이다
이분 아내인 아주머니가 몸매도 나름 괜찮고 신음소리가 꼴릿했다
사실 이 노부부가 마음에든 이유는 아주머니가 아닌
아재였다
자지가 튜닝자지로 구슬이 여러개 박혔고
굵기도 훌륭했다
저런 흉측한 자지가 내 아내의 ㅂㅈ에 박으면
어떤 반응일까
상상하니까 벌써부터 자지가 서서 쿠퍼액이 흐른다
쪽지로 대화후 부부교환을 하기로 했고
와이프에게 그분 자지를 보여주면서
이런자지 좋지않냐니까
와이프가 날 한참 보더니
진짜 후회없냐면서 사실 저번 초대도 날 위해서
해준거라서 이제 하고싶지 않다길래
당황했다..
아내는 죄책감에 잠도 못잤고 남편인 내가
다른남자 데리고 와서 섹스를 시키니
상처를 받았나보다
그럼 전에 여러명이랑 해보고 싶었던건 뭐였냐니까
머뭇거리더니 그건 그때라며 잠들었다
다음날
섹스 시작전 아내의 시야를 안대로 가렸다
아내는 이게 뭐하는거냐고 묻길래
저번 초대남 또 생각 안나냐 상상해보라고 하고
ㅂㅈ에 젤 잔뜩 바른뒤 딜도로 비비다가 쑤셨다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딜도의 굵고 긴 실리콘 덩어리에
5분만에 가버렸다 헐떡이며 아응 좋아
데려와 그때 그얘.. 데려와줘..아응
내가 아내에게 그럼 이번에는 색다르게 늙은 노부부랑 놀아봐? 하니까
ㅂㅈ에서 물 질질 새더니
아내가 신음섞인 소리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더라
안대를 치우고 그때 보여준 구슬박힌 징그러운 늙은이 자지사진을 보여주며 어때? 괜찮겠어? 난 아주머니랑 하고
자기는 이 자지에 박히는거야
손으로 와이프 ㅂㅈ 만지니까
축축해진게 아재자지 보고 젖었나 싶더라
그렇게 약속날
와이프랑 약속장소 텔방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아저씨가 악수청하더니
씨익 웃는데..
앞니는 금니가 있고 금테안경 시커먼 피부에
주름진 이건 그냥 50대가 아니라 60대였음
아주머니는 ㅌㅇㅌ에서 봤던거랑 다르게 배나온
늙은 아지매였음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요
하더니 와이프 데리고 옆방 가더라..
아주머니와 나는 단둘이 바라보며
뻘줌했는데 자기는 이미 씻었다고 씻으래..
씻고 나와보니
아주머니가 알몸상태로 침대에서 날 보시고는 어쩌다 이런거 하게 되었냐고
자기는 남편때문에 10년 넘게 이런짓 했다더라
그러다가 옆방에 들어간 와이프의 반응이 궁금했는데
늙은이 한테 더럽혀지는걸 상상하니까 꼴리더라
자지가 서서 그상태로 아주머니에게 다가가서
키스박고 젖탱이 빨음 시커먼 젖꼭지가 인상적이였다
젊을적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을듯
젖탱이가 크고 나름 꼴릿했다
아주머니가 내 젖꼭지 간지럽히며 만져주는데
그게 자극이 되어서 그런가 더욱 자지가 바딱 섯다
ㅂㅈ에 손을 대니까 와..
샘물이 솟듯이 질질 새어나오는데
존나 미끌거리는 ㅂㅈ였다
ㅅㅂ내 와이프 ㅂㅈ는 맨날 건조해서 젤 바르는데..
그상태로 내 자지의 귀두로 아지매 ㅂㅈ에 휘젓거리면서
비벼댔다
아주머니가 신음소리 내시더니
아응 그런거 너무 약한데 아응 좋아
더욱 비벼댔고 결국 ㅂㅈ에서 뜨거운 액이 뿜어나와서
내 가슴팍까지 튄다
아주머니 ㅂㅈ가 심각하게 망가졌는게
그아저씨 자지로 망가진건가 하며 아내의 ㅂㅈ도 저렇게 될거라는 생각에 더 흥분이 되었고 직접 보고싶었다
옆방에서 점점 들려오는 신음소리와 낡은 가구가 흔들리는
끼긱 끼긱 소리
아.. 시작됐나보다
옆방에서 익숙한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너무나 커진다
아주머니가 눈치챈듯
우리도 즐기자 하시고는 내 젖꼭지에 자기 보지액 바르더니
문질거리며 자극시켜줬고
나도 그만 아지매 ㅂㅈ에 삽입했다
아주머니가 아응 여보야 자지 왜이리 좋아
우리여보 젊은자지~
아응 더 박아줘 자기야 아니 여보야
나는 허리흔들며 빠르게 박아댔고
허벌보지라 그런지 느낌이 딱히 좋지는 않았지만
옆방 아내가 늙은 영감에게 따먹히는 상상으로
눈감고 박아댔다
아주머니만 신나서 어흑 어흑 하는데
속으로는 ㅈ같았다
옆방에 달려가서 상황을 보고싶었다
하지만 볼수가 없고 신음만 들려오는게 너무나 질투심을 유발했다
저번 젊은 초대남이 아닌 고작 아저씨 자지로
저런 신음이 나온다고?
질투심과 뭔지 모를 이상한 꼴리는 기분 탓일까
박는도중에 안에 결국 싸질렀다
생각보다 빨리 싸버렸는지 아주머니가
아쉬워 하시더니 자기 ㅂㅈ 벌렁대며 정액을 흘러 내보낸다
징그럽기도 하면서도 그게 또 꼴렸는지 다시
그 더러운 ㅂㅈ에 삽입을 시도 했다
여전히 축축하고 뜨거운 아지매 ㅂㅈ
ㅂㅈ털이 풍성하고 진짜 징그럽게 생겼는데
박기도 싫은데 그냥..
아내의 신음소리 덕분에 또 발기가 됐다
연속섹스가 가능하다는건 결국 나는 아내와 정상적인
섹스로는 불가능했고 자극적이고 더러운 네토섹스만이
내 성욕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걸 알았다..
두탕을 끝내도 옆방에는 아내의 헐떡이는 소리만 들려왔다
아주머니는 지혼자 괴성지르다가 부르르 떨면서
내 어깨를 꽉 잡으시고는 박힌상태로 허리 요동치며
어으윽 어윽 하더니 빼자마자 오줌을 싸지른다
그러다 손가락으로 셀프자위로 자지 ㅂㅈ씹질하더니
또 싸시고는 눈풀린 상태로 멍때리고 있었다
나는 호기심에 가운 걸치고 옆방에 갔는데
문이 잠겨있지 않았다
살짝 열어보니 이상한 냄새가 풍겨왔고
찌린내가 진동한다
침실로 가보니 충격적이였다
아내가 알몸상태로 반쯤 넉나간 눈깔로
내가 왔는지도 모르는가 헿헤에에엑 하며 부르르 떨더니
좋아요 좋아요 이런다..
ㅂㅈ에는 뭔 이상한 자위기구가 박혀있고
젖꼭지 양쪽에는 니플? 성인기구가 있는데
흡착식으로 기계가 젖꼭지를 괴롭히고
아내는 그상태로 계속 가버리고 있던것이다
냄새의 원인이 아내 오줌이엿다..
아저씨가 땀 비오듯 흐르는 상태로 날 보시더니
벌써 끝났냐고 하며 자기는 아직
더 남았다면서 자지 보여주는데
하.. 진짜 사진과 똑같이 구슬이 박혀있고
뭔 자지가 이리 굵을수가 있나 싶더라
저걸로 내 아내 ㅂㅈ를 쑤셨나?
아저씨가 씩 웃더니 자기 마누라보다 좋다면서
대놓고 아내 젖탱이 주물거리면서
다시 올라타더니 ㅂㅈ에 박혀있던 딜도를 빼더니
자기 자지로 삽입하고는 허리 흔들면서 박아대는데
박힐때 아내가 막 꺼흑 어윽 윽 아응..아으응
아저씨가 아내 보고 뒤로 돌라더니
뒷치기 자세로 궁등이 때리며 박는데 아내가 미칝년마냥
아응 좋아요 아으응 진짜.. 좋아요
찹찹찹찹 지칠줄 모르는 허리를 흔드는게 부럽기도 했다
아저씨가 뒷치기 자세로 박다가 아내 젖꼭지 만져주니까
아응 안돼요.. 쌀.. 거같아요오
아저씨:싸 어차피 젖은거 다 축축해진거
서방한테 보여줘봐 내가 좋나 서방이 좋나
대답해봐라
찹찹찹찹찹찹
아으응 좋아 아저씨 좋아요
더욱 더더 아응 아..아으
분명 ㅈ같은 상황인데
그만 하라고 해야 하는건데
눈치없는 내 자지만 불끈 커졌다..
질투심이 생기고 ㅈ같았다
나랑 섹스할땐 젤없이 못 할 정도로
ㅂㅈ액이 부족했는데
지금은 축축하다 못해 분수 ㅂㅈ다..
아저씨가 다시 원위치 시키듯 아내 허벅지 때리는데
신기하게 알아듣고는 눕자마자 다리 벌리며
아저씨가 아내 혓바닥에 물고빨더니
키스를 해버린다
초대 두번째 이자 처음인 부부교환인데
벌써부터 저렇게 둘이 합이 좋다고?
만난지 1시간 반인데
둘은 마치 오래전부터 알아온 연인처럼
물고빨고 서로 의지하듯 제대로 된
섹스를 즐긴다
흡사 옛날 일본야동 처럼
서로 타액을 나누며 침줄마저 서로 먹겠다는 듯
핥아주고 또 핥는다
아내가 저렇게 망가질 줄이야
정신차리고 보니 놀랍게도 나는 그런 상황에도
딸치며 관전중이다..
나와 아내는 서로 질린것이고
결국 이게 정답인가
그날 만큼은 둘은 부부였고
안에 싸지르는 아저씨를 말리지도 않고
아내의 ㅂㅈ에 흘러나오는 정액을 보고싶어서
계속 지켜보았다
드디어 흘러나오는 두번째 정액이 흘러나온다
나는 그타이밍에 관전하며 치던 자위를 드디어 끝냈다
얼마만에 멀리 싸질러보는 정액인가
침대시트위 아내의 다리까지 도달했다
아저씨는 냉장고에 물을 꺼내서 다 마시고는
동생 진짜 잘 놀았어요
와이프가 이쁘고 섹시해서 진짜 좋았어요 허허
네.. 저도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중년부부는 떠나고
나는 아내가 정신차리길 기다리며 한참을 기다렸다
집에 도착후
아내는 말없이 침대로 가서 잠들었고
죄책감인지 모르지만 서로 대화도 줄고
2주 동안은 부부관계를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와 오랜만에 관계를 가지던 그날
아내가 놀라운 말을 했다
5명 이번에는 5명이랑 하고싶어 여보..
3부에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1 | 현재글 순진했던 와이프의 일탈2 (6) |
| 2 | 2026.06.21 | 순진했던 와이프의 일탈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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