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2-a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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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담보로 소개받은 항을 만나러 두어달만에 날아갔지. 언제나 도착이 교통 끊기는 밤인지 희한했어. 가까운곳 안간다는 배짱 택시 겨우 설득해서 인근 모텔로 일단 갔지. 나는 북미에서 일본 거쳐서 가는거라 무지 힘들거든. 일단 둘이 샤워하고 신체검사에 보빨까지 늘하던대로 이어갔는데 이번에는 콘돔 없어도 된다고 허더라고. 난 콘돔 사용시 똘똘이가 사그라드는 체질이라. 양다리 180도 벌리고 내머리를 ㅂㅈ에 당기더라고. 손가락 두개까지 가능한데 세개는 힘들더라고 요거트 나올땍까지 손가락 놀리며 움씨움싸 해주었지. 서비스로 ky로션 발라가며 후장도 엄지 손가락으로 공략. 내가 나이가 중년이니 이렇게 몇번 보내주고 본게임 떡치기에 들어가지. 항 입에서 허걱소리와 단내가 날때쯤 삽입하는데, 애타게하려고 클리에 똘똘이 문지르면 고양이 소리 내면서 미쳐가더라고 빨랑 넣으라고 잡아 땡기지 ㅋ 피곤해서 한번 했지만 질외사정으로 마무리했어. 베트남것들 경재적이유로 임신해서 남자 족쇄 채우는 쌍팔년 수법쓴다고. 새끼 낳아 친정에 몇명 쳐박아 놓고 ...그런거 내알지. 다음날 시외버스타고 1시간반 농촌도시에 내려서 항네 식구들 환대받았지. 돈줄 호구 왔다고...ㅋ 근데 여자들이 너무 많은거야. 항네 엄마도 둘째 마누라고 근처 본가에 본마누라와 큰아들 살고해서 거가도 인사가야했어. 중딩 초딩 딸이 옆방서 자고 있는데, 우린 쪽방에서 밤새 떡친거야. 한7번 했나, 더이상 번에 물이 안나와 아프다고 그만하더라고. 열라 빨통 빨아주고 주무르고 하는데 걔네 엄마가 아침먹으라 부르드만. 호텔은 쿠션있는 침대인데, 가정집은 평상에 두꺼운 매트깐게 잠자리라서 뼈마디가 쑤시더라고. 항이 출근하고 병든 병아라처럼 종일 잤지. 사는곳이 남동생 집에 얹혀 사는건데 남동생은 타지에 일하러가서 20대 마누라가 사부모 모시고 꼬마 애둘 데리고 살더라고. 근데 자꾸 내눈이 그여자 "후에" 엉덩이에 가더라고. 레깅 속에 언뜻 주름 잡히는게 완전 쫄쫄이 팬티 같았거든. 내똘똘이가 밥먹는데 느닷없이 성깔부려서 다스리느라 불편했음. 그날밤엔 중년의 필수품 씨알리스까지 먹어가며 오지게 떡쳤지. 으헝으헝 속하는 소리 뿌걱뿌걱 ㅂㅈ물 펌프소리 들창너머 쓰레기 버리러 나온 남동생처 후에도 분명 들었을거야 ㅎㅎ 잠자리 쿠션 안좋아서 주로 멍멍이 스타일로 조졌지. 특별히 로션 바르고 콘돔끼고 아널도 시도했는데 반밖에 못넣겠더라고. 그래서 엄지 손가락으로 대체했음. 항문부어서 화장실서 고생하면 안되지. 떠나는날 택시 부르고 가다리면서 방에서 간단히 바지내리고 보빨 흥건하게 장식하고 요거트 생성중 들창너머 후에가 지나가며 보더라고. ㅋ 공헝가는 내내 항 ㅂㅈ 주무르며 갔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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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