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스킨캐어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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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직장동료가 친척 여동생이라고 만나보라고 당부하기에 호치민까지 갔었어. 40대초반 스킨케어 가게를 운영하는 뚜엔, 특이한 이력이 전직수녀라는거야. 어디서 콩까다 짤린줄 알았는데, 나중에 내가 짐작했는데 자위하다 걸렸거나 동성애였던거 같어.암튼 공항에 마중 나왔는데 스캔해보니 육덕스타일, 히프 푸짐하고 빨통도 c사이즈, 유두 사이즈도 포도알 아니고 ... 근데 주름이 있는지 얼굴 메이컵이 찐하더라고. 짐풀고 둘이 맛집서 식사하고, 산책하고 건전 플레이로 시작했지. 가게내에서 숙식을 하더라고. "라면먹고갈래" 그런 상황이 쉽게 만들어졌지. 맥주한두번 마시곤 호텔로 돌아오는데 굳이 바래다준다고 오더니 매장에서 퍼지는거야 ㅋ 무지 굶었었나... 베트남 옷들이 얇아서 본의 아니게 스킨쉽 찐하게 된다고. 그래서 얼떨결에 키스 하게 되는데 빨아들이는 입속이 뜨겁더라고. 나는 주로 상대 혓바닥 아래를 내혀로 공략하는데 눈돌아가는 눈치였어. 호텔 프런트 눈치도 보이고 했지만, 일단 돌려보내려 로비로 갔는데, 신분증 제출하고 내객실에 머무른다고. 난 예약시 2명이라 얘기하지만. 내방에 오더니 곧장 샤워하고 머리 말리더라고. 나도 샤워하고 둘이서 가운만 두르고 앉으니 느낌이 색다르더군. 졸려서 그냥 자는데, 새벽에 뚜엔이 내똘똘이 빨아주는통에 깨었어. 삽시간에 옆 69자세가 되어 버렸지. 평소엔 발기에 자신이 없었는데 시차도 맞고 빨아주는통에 황재했지. 자세 바꿔서 뚜엔 빨통 빡세게 빨아주고 작은유두 빳빳하게 세워줬어. 단숨 몰아쉬며 팔딱거리길래 깊숙이 카스하면서 내똘똘이 클리어 문지렀더니, 파악하는 소리와 함께 내꺼 땡겨서 삽입허드만. 그러곤 여성상위 개막. 엄청난 엉덩짝 무게가 내전립선 자극하는거 같았어. 육덕 체중을 받기가 중년엔 어려운거 같어. 짧은 외마디 소리내던거 뒤집어놓고 편하게 멍멍이 스타일로 들어갔는데 엄청 허리 들썩들썩 하더라고. 육덕 궁뎅이 찰싹 건들여줄또머다 움찔거리더라고. 콘돔끼고, ky 로션 발라서 뒷구멍 손가락 2개로 마사지하다가 애널로 곧장 들어갔어. 3/4 정도 들어가던대 아파하더라고. 항문 벌리고 로션 더짜넣고 술렁술렁 박어줬어. 애널 전용 콘돔과 로션이 필수인듯. 뚜엔 거품물까봐 얼릉 빼고 콘돔 제거하고 등짝에 질외사정했네. 한동안 푸들푸들 거리드만. 그러곤 둘이 꺼안고 오래잤지. 해가 중천에 뜨고 같이 다정하게 샤워하고 데이트 나갔었어. 즐펀한 섹스뒤의 포만감~ 가게 뒷방에선 주로 오랄만 했어. 베트남 일반침대 뼈아프게 한다고. 베트남 여자들 립스틱 짙게바르고 오랄해주면 엄청 섹시하지. 입술이 크고 눈썹이 인해서 그런지. 내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오랄후 얼굴에 정액발사가 어렵더라고. 개선해야할 문제임.
1주일 육덕 뚜엔과 떡치고 빠진건, 스킨케어 냄새와 여드름 짜주고 하는게 역겹더라고. 공포영화 시체처리 느낌.
별로 재미없는 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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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