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몰래 팬티 보낸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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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23:04
아빠가 폰 설정을 좀 봐달라고 해서 아빠 방에서 폰을 받아 만지고 있었는데,이것저것 하다 우연히 라인 앱을 열었어요
그 안에 아빠가 따로 쓰는 계정이 하나 있었고, 들어가 보니 아빠가 여러 여자들과 상당히 야한 대화를 주고받고 있었어요
그걸 본 순간 갑자기 흥분을 해서아빠가 모르게 그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아빠는 바로 답장을 해왔어요
아빠는 그 사진들을 받고 매우 흥분한 듯 연속으로 답장을 해왔어요 자신의 몸 사진 자지 사진이라 던지 친구들 한테도 보내준다는 그런 말을 계속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와중에도 흥분을 해서 아빠하고 라인을 하는 와중에 자위를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그 이후 아빠의 요구는 점점 더 커져갔고 나중에는 주소를 알려줄테니 팬티를 보내달라 하시더라고요 저는그때 당시 뇌가 녹을 정도로 흥분을 해서 택배를 보내겠다 했어요
며칠 후, 저는 그 팬티를 작은 택배 박스에 넣어 저희 집근처 편의점으로 보냈어요 그리고 저는 집에 들어와서 아빠한테 친구 좀 만나고 왔다고 거짓말을 쳤죠 아빠한테는 저녁에 라인으로 팬티를 방금 보냈다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저녁, 아빠가 갑자기 “친구 택배를 좀 가지러 간다”고 하고 집을 나갔다가 작은 박스를 들고 돌아오셨어요
아빠는 그 박스를 들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갔고
아빠는 한참 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았어요,잠시 후 아빠가 그 라인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 메시지는 제 팬티를 딸감으로 자위하는 아빠의 영상이 들어가 있었어요
아빠는 아직도 제가 보낸 걸 모르고 있었지만, 저는 그 사실을 알게 된 뒤로 아빠와 눈을 마주칠 때마다 이상한 기분이 계속 들어요
아빠한테 괜히 짓굿은 장난을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제는 아빠가 능욕 해주는거에 점점 흥분을 해서 이짓을 끊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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