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여사친
매너남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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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소모임어플 에서 만난 돌싱 동갑친구
알고지낸지는 한3년 됬고 40초 색기쩔게 생김(내기준에 이쁨 소모임 여왕벌) 항상 언제먹어보나 생각만하고있다가
연휴에 갑자기 술한잔 먹자고 연락옴 뜬금없이 이년이 왜그러지 남친도 있으면서
뭐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낮술이나 마시고 들어가자 아니면 말지 뭐 이런생각으로 나옴
1차 샤브샤브에 한잔하고 어디갈때 없나 서로 상의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걍 모텔가서
방잡고 한잔하자 하니 순순히 따라옴 아 이런년이 아니였는데 엄청 튕기는 년인데
모텔 입성 하자마자 키스갈기면서 바지를 내림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더니 미친듯이 빨아줌
존나 이쁜년이 빨아주니 5분만에 신호가 옴 그대로 입에 좆물발싸
이쁘니 현타가 덜옴 밑에만 씻고 나왔는데 팬티벗고 m자 자세로 침대에 누워있음
다시 개꼴림 원래 보지는 잘안빠는데 자세가 너무 야해서 보지에 머리박고 미친듯이 빨고 보지 손가락으로 쑤시고
똥구멍도 쑤심 이년이 자기 성감대는 똥구멍이라고 빨아달라고함 휴.........좆이 뇌를지배해서 똥구멍도 빨아줌
대화: 수연(가명): 보지에 빨리 박아줘
나: 기다려 씨발년아(섹스할때 쌍욕많이함)
수연: 왜 욕해
나: 그래야 난 흥분된다
수연: 아 그래? 그럼 해
나:속으로 이런 천하의 걸레같은 년을 봤나
나: 업드려 쌍년아!
수연: 대답안하고 뒤치기 자세 잡음
자지가 풀발되어 보지에 바로쑤심 한5분쯤했나 이년이 섹드립존나게 하니 사정감이 와서 보지에쌀까 입에쌀까 고민하다가 보지는 아무래도 위험할거 같아
아 쌀거같아! 하고 입벌려 씨발년아 하니 뒤치기 자세에서 초스피드로 돌아서 무릅꿇고 입벌림 입에 좆물리고 울컥울컥싸지름 첫번째보다 양이 휠씬많아서
목까지 흘러내림..약간 미안하기도 해서 먹지말고 뱉어 하니 그데로 침흘리듯 뱉어버림 빨통까지 흘러내림
약간현자타임이 왔는데 그모습이 존나게 야해서 우리 같이씻자 하고 샤워하면서 서로씻겨주고 뒤치기로 한번더 하고나옴
서로 침대에 누워서 담배한데 피우고 있는데 이년이 자지를 만지막 만지작 한번더하자고 휴.. 어찌어찌해서 겨우 겨우 한번도 하고나옴
그래도 3년 넘게 공들인 결과가 있구나 너무 뿌듯했음
반말로 지껄여서 죄송합니다.. 글재주가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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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스파이크크
팁토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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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2
강철빤쓰찢어버려
로얄샬로뜨
비컵좋아
모오어
제천사람입니다하
노비아
대물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