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에서 변테녀에게 역관광 당한썰
바람10
55
2448
16
0
06.24 10:54
오피에서 변테녀에게
역관광 당한 썰, 21세 골반큰 여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땡겨서
오피 예약하고 첫 타임으로 잡았어.
21살, 165cm에 B컵, 골반이 조금 큰, 약간 살이 있지만 글래머스러운 아가씨였어.
방에 들어가니 진짜 평범하게 생긴, 길거리에서 지나가면서 약간 예쁘다 정도로 일반인 같은 아가씨였어.
성격도 발랄해서 10여 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지.
2~3분 정도 되었을까.. 그녀와 그냥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로 갔어.
나는 소파에 앉고, 그녀는 90도 각도에서 의자에 비슷한 높이로 앉아서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었어.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로 가서 슬슬 내 허벅지를 문지르더니, 내 물건 위로 가서 살살 만졌어.
그러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더라고. 예를 들면 어디 사는지, 요즘 재미있게 본 영화나 드라마가 있는지, 집에 강아지 키우는지, 이곳까지 오는 교통편이 뭔지,
오늘 날씨, 오늘 일 끝나면 집에 가서 뭐 하는지 등 진짜 그냥 시간 때우기용 이런저런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도 예쁜 여자와 하면 재미있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 어떤 성격인지 대화하면서 나오기도 하는 것 같았어.
아무튼 이런 평범한 이야기 중, 그녀의 손은 내 바지 지퍼로 가서 지퍼를 내리고 있었어.
그 전에 그녀가 내 물건을 살살 만져놔서 어느 정도 발기가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내 바지 지퍼를 벌리니 내 팬티에 내 물건이 화가 나서 꽉 차 있는 상태가 되었어.
그녀는 이야기하면서 내 팬티를 내리더니 내 물건을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어, 이게 뭐지? 신기하네. 이렇게 예쁜 여자도 이런 변태스러운 행위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기분이 묘했어.
그녀와 대화는 계속되면서 내 물건은 그녀가 보는 데서 풀발기되어 발딱 서서 그녀 앞에 다 드러낸 채로 있었는데,
그녀는 그 상태로 내 얼굴과 내 물건을 번갈아 보면서 얼굴 흡족한 표정으로 뭔가 만족스러운 듯, 평소 하고 싶었는데 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었어.
아무튼 묘한 느낌으로 내 물건을, 옷은 다 입은 상태에서 바지 지퍼만 벌리고 그녀 앞에 다 드러낸 채로 10여 분간 취미라든가 좋아하는 음식 등 소개팅하는 대화 소재로 이야기하는 기분이었어.
음~~~ 그 당시에는 '이게 뭐지?' 했는데, 나중에 일 끝내고 집에 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더 꼴리는 그런 상황이었어.
이후 그녀와 본 게임을 했는데, 눕혀서 다리 벌리고 자세 잡고 섹스하니 그녀는 엉덩이 골반이 유독 크고 허벅지도 큰 여자였어.
끝날 때 그녀의 양쪽 젖가슴을 붙잡고 사정하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며 서로 홍콩 갔다 왔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13
+179
지엘리 |
08.12
+118
빈유납작빨통 |
08.11
+300
아다보디 |
08.09
+89
김미소 |
08.08
+167
예이니 |
08.04
+87
bbong12 |
07.31
+100

윤지
키아라
멍멍이a
kkbss
훈제오리
강철빤쓰찢어버려
자마마노노보누
줄루
보잉열도
팁토스타킹
씨물개매
디케디
에코그린
감소자아호르
위니아0804
사랑은사치다
정훈
시드맨
바람따라7
야구뺭
시타
꿀버섯
대충대충
아도랑
왕아아아아박
헔삵
bdick
dcoutside
기모지니기
하얀이
백곰돌
봉구타르
정계먹음
이고니스존
가이막
담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