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쓰고 맞아주는 오피녀와 한썰
바람10
6
142
1
1시간전
가면 쓰고 맞아주는 오피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내 똘똘이는 땡긴다.
오피사이트 뒤척이다가 한 명 찍었다.
기억이 조금 가물가물하지만
166cm에 B컵 정도 되었던 것 같았다.
문을 열기 위해 똑똑 한다.
(처음 딩동 했는데 옆집에서 1시간 단위로
딩동 해서 신고가 들어가서 어느 순간부터는
조용히 똑똑 해야 한다)
똑똑 후 보통 5초 전후로 문이 열리는데
15초 정도 조금 시간이 길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오잉 얼굴에 가면을 쓰고 있었다.
어두운 방이라 가면이 무엇인지 디자인은
잘 모르겠고, 동물 같은 모양인 것 같았다.
가면을 쓴 상태로 인사하고
내가 웃겨서 웃으면서
"가면은 왜 쓰세요?"
라고 물으니
내 얼굴을 보고 확실히 자기가 아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가면을 벗고 대화를 한다.
자기가 지역은 자기 집에서 좀 멀리 왔는데
며칠 전에 똑똑 해서 문밖을 보니 자기가
아는 오빠가 와서 똑똑 거리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아주 친한 오빠는 아니지만 자기 얼굴 보면
알아볼 수 있는 정도.
깜짝 놀라서 매니저에게 전화했고..
자기 (오피녀)의 지인이 와서 밖에 대기중인데. 전화해서. 돌려보내달라고 말해서..
매니저가 손님에게 전화해서 보냈다고 한다.
그 이후 혹시 문밖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못 알아봤다가
방에 들어와서 지인인지 알 수도 있어
항상 가면을 쓰고 손님 맞이하고
확실하게 모르는 사람이면 가면을 벗는다고 한다.
더 이야기하다 보니
자기가 이쪽 언니들 몇몇 아는데
어떤 언니는 들어오는 손님 자세히 안 보고
방에 들어와서 얼굴도 잘 안 보고
섹스하려고 누우니깐
자기 친구의 남친이었다고 하는데
그 남자는 자기 모르고, 멀리서 자기 친구
남친인 것만 아는 사이라 당연히 알아보기는 힘들었겠지.
내가 그녀에게
"자기 친구의 남친과 하면 짜릿하겠는데
우와 듣는데 벌써 꼴린다."
라고 하니
그녀도 좀 스릴이 넘치기는 한데
만약 나중에라도 알아보면 큰일이잖아.
그래서 매사에 조심하고 조심해야지.
그녀와 이 정도 이야기 하고는
본게임 시작했는데
역시 가슴이 빵빵한 B컵이라 만지는 느낌이
좋아서 양손으로 그녀 가슴을 손잡이처럼 잡고는
살살 피스톤 하다가
마지막 하이라이트 때는 100m 달리기 하듯이
전력질주 20~30초 하니깐
그날 따라 내 등에서 땀이 얼마나 나던지
그녀도 헉~~ 헉~~ 거리며
오르가즘 느끼며 신음소리 작렬
끝나니깐 오빠 힘 너무 좋다.
이렇게 세게 하는 남자 처음이야.
진짜 세다.
나도 오늘 땡겨서 전력질주 해봤어 ㅎㅎ
그렇게 말하고는
그날은 다리가 후달려서 침대에서
그녀 가슴에 얼굴 잠시 묻고는
샤워하고 집에 갔다.
그날은 힘을 많이 썼는지
집에 가자마자 꿀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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