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진짜 즐기는 년과 한 썰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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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섹스에 진심인 여자
164cm, B컵
오늘도 그녀를 만나러간다.
방에 들어서니 실루엣 사진과 다르게
글래머 여자가 서있다.
대략 10kg은 더 나가보인다.
그래도 이왕 왔으니 즐겁게 대화하고
불고 가야지 하고 생각한다.
그녀는 정말 활발하게 이야기를 잘한다
쉬지도 않고 15분 동안 계속 이야기를 해서
이야기 끊고 본게임 하고 다시 이야기하자고 해야했다.
그녀의 실력은 본게임에서 나왔다.
내가 섹스하면서
남자엉덩이를 잡아서 자기 보지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수있도록 잡아당기는 여자는 처음봤다.
오르가즘에 들어가니
더 깊이 깊이 ... 쎄게 아~~~~아~~~~오빠
(그녀의 손이 내 엉덩이를 마구 만지먼서
자신의 자궁속으로 팍팍 들어가도록 당긴다)
처음 느껴보는
너무나 적극적인 그녀의 행동에
좋으면서도 내가 즐기러 왔는데
그녀가 더 즐기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녀와 본게임 끝나고 이야기해보니
자기는 처음 이일을 하기전보다
이일하고 7kg이 쩠는데
이유가 너무 즐겁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없고 너무 즐거워서
집으로 갈때 맥주 한두켄 사고 치킨 사먹고
하루 정리하고 잔다고 하는데
대략 3달째인데 너무 자기 적성에 맞아서
재미있다고 한다.
나하고 진짜 55분 꽉꽉 채워서
1분도 쉬지않고 이야기하고
섹스하고 이야기하고..
알람울려서 아쉬운 생각이 들정도로 이야기더 하고싶었는데 중간에 끊긴느낌이다.
세상우 넓고 여자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구나를
느꼈다.
보통 4~5명이 하루 한계로 알고 있었는데
그녀는 7~8명과도 해도 괜찮다고 할때마다
느낀다고 하니
진짜 선수를 만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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