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이모님이 내물건에 뽀뽀함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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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마방에서 이모님이 내 물건에 뽀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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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안마방이 1차는 이모님 (대략 50대)이 건마하고, 2차는 애인모드로 30대 전후 아가씨가 떡을 치든 손플을 하는 시스템인데,
1차 이모님과의 이야기다.
평소 맨날 엎드려 있다가 마사지 받다보니 이모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끝날 때까지 할 거 하고 갔는데,
그날은 이모님 얼굴도 한번 보고 싶어서 일부러 안마방 침대에서 걸터앉아 있다가 이모님이 들어오셨는데 45~50대 정도 되어 보였고, 얼굴이 웃음기로 가득 차서
나보더니 안녕하세요.
하면서 어머 총각이신가? 이렇게 물어보길래 그냥 네 총각이에요. ㅎㅎ 웃으며 대답하고는 엎드렸는데,
유독 그 이모님이 말이 많은지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거의 30분쯤 되니 한 몇 달부터 알고 지낸 누나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엎드려 있다가 앞으로 돌아라고 하길래 돌아누우니 천장 불빛이 있다고 내 눈에 수건을 씌우고는 불이 조금 어두웠는데 훤하게 비치는 것이 아닌가.
보통 이모님들은 그냥 어두운 상태로 계속 하는데 그 아주머니는 좀 성욕이 있는지..
아무튼 내 눈을 수건으로 가리고는 불은 훤하게 해놓고는 내 바지를 내리는데 뭔가 느낌이 꼴릿했다.
이모님이 내 바지 벗기고는 내 물건이 약간 발기되어 있으니
아이구 물건 이쁘네요.
그러면서 보통 사타구니 위주로 살살 문지르는데, 그 이모님은 사타구니 마사지 반과 내 물건 기둥을 아래에서 위로 쭉, 위에서 아래로 오일 발라서 자위하듯 천천히 왔다 갔다 하더라.
그러니까 내 물건은 풀 발기가 되면서 완전하게 딱딱하게 서 있으니 이모님이
10년 이상 까딱없을 것 같네요.
물건에 힘이 아주 세서 여자 많이 먹어봤을 것 같다고 몇 명 해봤냐고 물어본다.
나는 얼버무렸다. 기억이 안 난다고. ㅎㅎ
그러더니 자기 무릎을 꿇고 앉아서는 내 두 다리를 자기 무릎에 올려놓으니 나는 엉덩이가 약간 들리면서
내 불알과 항문이 이모님이 보여지는 자세로 해놓고는 내 불알 아래쪽과 항문 주변과 사타구니, 내 고추와 귀두 등 모든 곳을 살살 만져주는데
혹시 수건 답답하세요?
라고 물어본다.
그래서 네
라고 대답하니 수건을 치우더라.
수건을 치우니 내 다리는 활짝 벌어져서 내 항문까지 이모님이 보여지도록 자세 잡고,
내 고추는 풀발기 상태로
이후 이모님과 대화 모드로 휴일에는 뭐 하는지, 애인과 뭐 하는지, 이것 끝나면 애인 만나러 가는지, 등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내 고추 풀발기 상태로 애무받으면서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이상 야릇했던지, 아직도 가끔 그 이모님이 생각난다.
그리고 그 이모님이 내 물건 벌떡 선 것 위아래로 손으로 만지다가 끝나기 전에 자기 입술로 내 귀두에 뽀뽀하면서
총각 고추 귀엽다 라고 말하면서 뽀뽀를 몇 번 하는데
(그 이모님은 진짜 남자 고추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그날은 아가씨와 여자와 섹스하는 것보다 그 이모님 하는 행동이 더 꼴렸다.
나가기 전에 이모님이 여친과 데이트 잘하세요. 고추 귀여운 총각... 다음에 또 와요.
라고 말했는데
지금도 한 번씩 그 이모님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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