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 중 20초 여자들 6명한테 동시에 마사지 받은 썰
하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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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동남아 여행 중 뽈뽈이 타고 댕기다 오전에 운동하고 가는 길에 마사지 받으러 갔음. 미용,네일,마사지 같이 하는 동네 미용실 같은 곳이었고 오전 10시쯤 막 오픈 준비할 때 감. 40대 아짐 이었고 푹 퍼진 뚱띠 아짐이었음. 그래도 마사지는 잘 해보여서 원래 찐 마사지 받을 예정이었으므로 진행함.
전신 오일 90분으로 했고 안쪽 복도 지나 커튼+베드 3개 있었음. 빤스 빼고 다 벗고 누우라했는데 빤스 안 입었다하니 반바지 그대로 입던가 수건 주더니 이거 두루라고 짧은 영어로 얘기하더라. 당연 다 벗고 수건 두름.
엎드리고 있는데 등판 마사지 한 10분 하더니 손님 왔는지 나가더만 다시 와서는 조금만 기다리라더라. 그래서 그냥 엎드려 반 수면 상태 중이었는데 마사지 다시 시작하는데 손길이 달랐음. 뭔가 더 소프트하고 영한 손길. 그래서 고개 들고 봤는데 이쁘장한 젊은 애가 있더라. 순하게 생기고 약간 제니 같은 상. 동남아 성장 고려하면 고딩 정도 되보여도 20초반 이었을듯.
받는데 엉덩이 부분 안까고 상체만 드러나서 얘가 다 벗은거 알까 싶어서 꼴릿하기 시작. 근데 그러더니 지 친구인지 놀러왔는데 2명이 마사지 받는데 그냥 들어옴ㅋㅋ 한 명은 교정하고 좀 못난이인데 몸매는 날씬했고 한 명은 약간 인도인 같이 생겼는데 약갇 육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보면 다 근육으로 남미 여자처럼 탄력이 장난 아닌 몸매고 얼굴도 압도적으로 얘가 이뻤음.
그렇게 한명은 마사지하고 나머지 둘은 옆에서 수다 떨더라ㅋㅋ 뭔가 싶었는데 하체하는 순간 빤스를 입었는줄 알 았는지 위로 확 재껴서 엉덩이 포함 다리가 다 드러남. 그러더니 즈그끼리 보면서 놀라더니 깔깔대며 웃음. 자연스럽게 다리 좀 벌려서 뒤로 ㄲㅊ ㅂㄹ 다 보이게 해줌. 다시 수건 안 덮고 그대로 진행 하는데 어린 여자 셋이서 보고 있단 생각에 ㄲㅊ 터질라함. 그러는데 갑자기 나머지 둘이 자기들핟테 한국돈 8천원? 정도만 각각 더 주면 세명이서 해준다는거ㅋㅋ 그래서 바로 콜하고 해달라함. 두 명이 다리 하나씩 잡고 허벅지 깊숙하게 동시에 해주고 한 명은 엉덩이~허리 이걸 동시에 만져 주는데 진짜 인생 첨 느껴보는 흥분감이었음.
이건 진짜 직접 터치 없이도 바로 나올거 같았음.
뒷면 어찌 참으며 즐기며 받는 중 친구 3명이 더 옴. 커튼 열고 앞에 서서 여섯이 대화하더라.
그리고는 지들끼리 마사지 관한건지 얘기하다가 나한테 또 한국돈으로 셋한테 8천원 정도 더 주면 6명이 동시에 해준다는거ㅋㅋ
뭔 상황인가 싶기도 했지만 새로워서 바로 콜함.
그러더니 6명이 어째저째 서고 이제 정면으로 돌아라 했는데 풀발된거 보더니 깔깔대며 몇 명은 사진 찍어도 되겠냐는거. 그래서 얼굴만 안 나오면 찍어라고 하니 실컷 찍더라ㅋㅋ
아무튼 그러고 6명이서 동시에 해주는데 발 한명씩 팔 한명씩 복부랑 ㄲㅊ털쪽 한명, 머리얼굴 한 명이서 12핸드로 동시에 해주는데 옛날 왕들 이러고 즐겼을까 아니 중동 왕자들도 현재 이런거 즐기며 살려나 아무튼 개쩜.
언제 싸도 안 이상한 상태에서 그 인도풍나는 여자애가 그 실크천 같은거 두르고 있었는데 그거 벗더니 티팬티 탁 티어나오는데 빵댕이가 예술이더라. 근데 그 빵댕이 씰룩씰룩대면서 만지라고 그래서 개쌔게 만졌는데도 그 탄력 때문에 큰 탱탱볼 마냥 안 잡힘.
오른손으로 계속 만지는데 속으로 여기서 끝나면 안된다하고 애국가 부르며 버팀. 그 와중에 그 늦게 온 애 중 한 명은 말랐는데 얼굴은 약간 일본 사람 마냥 그랬음. 걔가 질투났는지 지 빵댕이도 만지라는데 넌 가슴 만지면 안되냐고 함. 가슴은 작은데 탐스러웠음 . 근데 가슴은 안된다하더라ㅋㅋ 그래서 반바지 사이로 팬티 안으로 손 넣고 만지며 똥꼬도 살살 긁어줌. 그러더니 꺌꺌하면서 손으로 내 손 툭치더라.
근데 이렇게 마사지 받으면서 자기들 bts 갓세븐 이런애들 좋아한다면서 나보고 멤버 누구 닮았다느니 또 대화내용은 그냥 k팝 좋아하는 소녀팬과 평범한 한국인 남자 여행객이었음.
이 기분좋은 괴리감에 흥분 상태 극으로 달했는데 이때 그 인도풍 여자애가 가슴까서 가슴 보여주는데(몇 번 보여달라 얘기했었음) 몸 자체는 좀 까만편이어서 젖도 까만편인데 감안하고도 너무 꼴리는 몸이었음. (아직도 생각날 정도)
마사지 끝무렵이기도 했고 만져도 되냐니까 바로 자세 낮춰서 대주더라. 그러니 친구들은 깔깔대며 웃고 있고 만지면서 ㄲㅊ 가리키며 손으로 해달라는 시늉하니 반대편에 있던 여자애가 마무리 해줌.
총 돈은 마사지비2만원+0.8x5해서 총 6마넌 정도 썼는데 지금 당장 또 받을 수 있다면 60줘도 할듯.
6명이서 지켜보는데 이 기분 아는 사람 있을랑가?
몇 년 지나서 또 놀러갈 일 생겼다가 가봤는데 영 딴판 되있더라. 그래서 따른 마사지샵 갔는데 그 때 썰도 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eing
R로che
바람따라7
에코그린
강철빤쓰찢어버려
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