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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요즘 울적하다
점장이 한테 갔다 온 후 부터
난 엄마에게 떨어지어 살고 싶다
더 이상은 않된다고 생각했다
오후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어디 같이 좀 가자고ᆢ
집 앞으로 나갔더니 엄마 차가왔다
타라한다
차를 타고 또 절에 가잔다
어제 처럼 시주 만 원에 또 업드려 삼 배를 한다
또 절 모퉁이 벚 꽃 나무 거늘 의자에 앉 았다
난 엄마에게 집으로 가자고 했더니 자기야
집에 가면 영감땡이 자고 있을긴데 저녁에
출근하고 나면 들어가잔다
제발 아버지 한테 신경 좀 쓰라했더니
그 영감땡이 말은 자기하고 있을 땐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하네
엄마 아버지하고 잘지내시라 난 원룸 얻어
독립을 하겠다고 했더니 자기야 하면서
나에게 안긴다
난 싫지가 않다
그러나 난 모진 마음을 먹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성노예가 되지 말아야 되겠다고
절을 나와서 집으로 오는 길에 다른 무당한테
갔다
무당 왈 어떻게 왔는지 물었다
엄마는 재물 운이 있는지 물었다
이년아 왜 마음에 없는 거짓말을 하노
하신다
이년아 니 년은 재물 대신 남자 복 터진네 했다
니 년 남애는 항상 속으로 울고 있고
니 년은 발정한 개처럼 날뛰고 있네
야이년아 복도 많네 하신다
니 년은 가만히 있는데 남애들이 니 년을
쑤셔데네
한 놈은 니 년 곁을 떠나려고 하네
니 년은 붙잡아려고 하고
이 놈은 니 년을 떠나가겠다 한다
엄마는 무당할매 한테 방도를 묻는다
무당할매 왈 부적을 쓰라 한다
한 장에 백 만원에ᆢ
부적을 들고
집에 왔다
오늘은 엄마가 먼저 욕실로 들어간다
조금 있어니 수건으로 오늘도 보지를
가린체 방으로 드라이기로 보지를 마리는 것같다
난 내방으로 들어왔다
한 참있어니 엄마가 나이트 까운만 입은체
내방으로 들어왔다
엄마 제발 좀 했더니 자기야 왜그래 한다
내가 왜 나이 많은 엄마 시중을 들어야하나
했더니
자기야 엄마는 아직대 30대야
했다
엄마는더욱 요염한 자세를 취한다
까운을 벗고 침대에 누워 보지를 벌리고
나를 기다린다
말을 그래했지만 내좇은 잘선다
엄마 보지를 살살 문질러니 밑에서
자기야 하시면서 임 아 음~~~~~
엄마는 오늘따라 더 적극적이시다
신음소리 방아찢는 소리
옆 집에선 자장가로 들리겠지
엄마 왈 자기야 오늘은 참고 오래해 줘하신다
자가야 내일부터 약 먹고 하자고 하네
아이구 우리 엄마는 양심도 없다
매일 산 삼을 먹어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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