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대한 잘못된 욕망(1)
저번에 엄마 속옷 페티쉬가 있다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오늘 역시 일 마치고 와서 일본 미시야동 하나 켜놓고 엄마 속옷으로 빳빳하게 담겨있는 욕정을 쏟아냈습니다.. 딱히 잠도 안오고 해서 이런 페티쉬를 가지게 된 과정을 천천히 풀어보고자 다시 방문했습니다.
우선 저희집은 미혼모 가정입니다. 엄마 혼자 회사를 다니면서 절 키우셨습니다. 22살에 임신을 하셨고.. 어릴 때부터 외가 도움 받고.. 그런 남자를 왜만났니 어쩌니 하면서 싸우고.. 물건 던지고 울고불고 등등 여러 일화들이 있지만 그냥 두글자로 요약하겠습니다… 그냥 싸튀 당하신거죠.. 저는 그렇게 태어난 거고.. 어렸을 적을 생각하면 솔직히 상처이긴 합니다. 그런 상처를 입혀준 제 염색체 y를 준 놈에 대해서는 관심도없고 알기도 싫습니다. 그래서 유일한 가족인 엄마한테 좀 과하게 의존을 하고.. 맨날 붙어 있을라하고 하다보니 지금 이지경까지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10살 쯔음에 문득 “여성의 신체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성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이죠. 하지만 뭐 학교에서는 성교육은 커녕 이런 자연스러운 욕구에 대해서 터부시하고 묵살하고 심지어는 성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티를 내면 나쁜거 알려한다고 체벌까지 하고 그랬었죠. 이런 과정 속에서 저는 성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외부로 표출하지는 못했고 그 호기심의 창구가 항상 붙어있고 여성인 엄마로 향한 것 같습니다… 그당시 엄마는 집에 있을 때 좀 편하게 입으셨습니다. 노브라에 목늘어진 흰티를 입고 유두와 가슴골 대부분을 내놓거나 집에서만 입는 해진원피스를 입고 티비를 보며 치마부분이 말려져 올라가 다리대부분이 보이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누워있기도 하였습니다. 뭐 집이니까 당연한 것이죠. 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니 일상적이던 풍경이 굉장히 큰 성적 자극으로 다가오더군요. 특히 엄마 하반신에 시선이 굉장히 많이 가더군요. 엄마의 젖가슴이야 어릴 때 몇번 본 기억이 있고 꼭 엄마가 아니더라도 그정도야 살다보면 몇번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당시의 저는 여성의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몰랐었고 때문에 엄마가 티비를 볼때면 옆으로 다가가 티비를 보는 척하며 엄마의 하반신을 보는게 일상이 되던 쯤 처음으로 엄마를 보며 성욕이 끓어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8시 반 쯤이었고 티비에서는 노래 한번 들려주고 연예인들이 나와서 그대로 한소절씩 부르고 완창하면 성공, 실패하면 물맞는 그런 뭐 그당시 흔한 예능이 비춰나오고 있었습니다. 나름 재밌어서 보고 있다가 힐끔 엄마를 보는데.. 보자마자 몸이 화끈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원피스 치마 부분이 속옷 반쯤 보이게 말려져 올라가있고 다리가 살짝 벌려진 상태로 엄마가 자고있는 겁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은 아니였지만.. 욕정이라는 것을 가지고 본 엄마의 하반신은 평소와 무언가 달라보였습니다.. 235 크기의요염한 발을 시작으로 매끈한 종아리와 허벅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허벅지근육, 그것을 덮고 있는 구릿빛 피부, 그리고 화룡정점의 검은색 속옷.. 엄마를 떠나서 그당시 제가 봤던 것은 성숙하고 농익은 남성들의 욕구를 충분히 자극하고 그 욕정을 받아내고 잉태까지 할 수 있는 한명의 여인이었습니다.. 그렇게 1~2분 가량을 계속 멍하니 보고 있으니 조금씩 아래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자연적인 발기가 아닌 한명의 여인을 보고 욕정을 담아낸 성적으로 흥분을 한 첫 발기였습니다. 그때의 그 아픔과 흥분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죠. 그렇게 저는 잘못된 욕정을 품게된 자지를 부여잡고 계속 어머니의 하반신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손으로 잡고 있는 귀두에서 여성의 신체를 갈구하는 듯한 비명같은 자극이 오고 있었습니다. 미숙했지만 첫 자위를 한 것이죠 본인의 엄마를 보며… 그렇게 처음 느껴보는 성적 흥분에 어쩔 줄 몰라하며 계속 비비고 있는 와중에 더 큰 욕심이 생겼습니다. 엄마의 속옷 안을 보고 싶다는 욕심.. 그 안쪽을 만져보고 탐하고 싶다는 욕심.. 하지만 고작 그때 저의 나이는 만10세였습니다. 그렇게 대담한 행동을 할 나이가 아니였죠. 그렇게 어쩔 줄 몰라하며 10분간 자지를 만져대다가 문득 어떤 한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옷방 쪽 엄마옷 서랍을 열다보면 비슷한 속옷이 나오지 않을까 그걸로 비비면 더 기분이 좋지 않을까.. 어쩜 그리 싹수가 노랗고 배덕한 생각을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저는 엉거주춤하며 안방으로 향했고 옷 서랖 밑에서 2번째 칸에서 한번 더 큰 충격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바로 엄마의 브라자와 팬티과 다발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재빠르게 호피무늬가 그려진 엄마의 속옷을 붙잡고 하늘로 솟아있는 욕정기둥에 감아 수직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속옷 안을 상상하며 아까봤던 여인의 몸매를 연상하여 위아래로 손을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터질 것같은 귀두에서 몸이 부르르 떨리게 되는 미친 자극이 끓어오르며 약간의 통증과 함께 인생 첫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첫 자위이고 신체가 미숙해서 그랬던건지 정액은 한 두방을 나왔던가 아예 안나왔던가 가물가물합니다. 그렇게 저는 연달아 그 호피무늬 속옷으로 미친듯이 흔들며 두 번의 오르가즘을 더 느꼈죠. 그리고 연달아 4번째 자위를 하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인기척이 들려왔습니다. 엄마가 깬 것이죠. 순간 저는 겁이나서 재빨리 바지를 입고 속옷을 감추고 나와 제방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한 10여분 쯤 지났을까 티비가 꺼지고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후로도 방바닥에 누워서 3번정도 더 자위를 하다 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속옷은 숨겨놨다가 처리를 고민하다 빨래통에 넣으면 자연스럽겠다는 생각을 하여 추후에 실행하고 증거를 인멸했습니다.
이 이야기가 아마 제 잘못된 욕구의 시작점입니다.. 꽤 길게 풀었네요. 앞으로도 천천히 풀어보겠습니다. 오늘 욕정 푼 엄마 속옷 올리며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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