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부여친썰2
매너남79
3
215
0
1시간전
전유부 여친썰2부입니다
그렇게 한번하고 자고 있는데 옆에 없더군요... ㅆㅂ
전화하기 뭐해서 톡으로 어디냐고 물어보니 급한일이 생겨 아침에 집에 갔다고 하더군요
뭐 할일도 없고 모텔에 누워서 유튜브 보고있었는데 밴드에서 오늘도 해장벙한다고 5시까지 나올수있는사람
나오라고 하더군요 갈까말까 잔고 때리다가 뭐 주말에 할일도 없는데 저녁에 언니들(유부녀)들이랑 한잔하러 가야겠다
하고 참석 누루고 밴드 공창톡 좀하다가 씻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때 제가 참석누르니 유부여친도 바로 참석누루더군요(그때까지는 섹만한사이)
오호 잘됬다 오늘은 제데로 눌러줘야지 하면서 5시가 다되어 모임장소로 갔습니다.
모임 장소는 꼼장어집... 전 꼼장어 못먹습니다.. ㅆㅂ.. 멤버는 남자 4 여자3 다들 저보다 나이가 많은.그때 제가 30대 중반
여튼 모든모임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섹드립 엄청나더군요 우리 신랑은 고추가 너무 작아서 느낌이 안안다 빨아줘도 안선다 등등
그때저는 처음으로 하.. 이래서 남자들이 모임나가는거구나.. ㅋㅋㅋ 저도 이런저런 색드립 날리고 나는 아줌마가 너무흥분된다 등등 그때까지는 유부여친 참석전 이었습니다
1시간정도 되었나 그때 유부전여친 등장 레깅스에 반바지 운동복 차림으로 (참고로 전여친 키168 몸무게55 얼굴은 동글동글 이쁘장한상)
속으로 아 이년이 꼴리게 입고 나왔네 생각하고 오늘어떻게 다시 먹을까만 생각했습니다
모임 사람들도 대충눈치를 챈건지 제옆에 앉게 자리를 양보해 주었습니다. 소주한잔 따라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오늘 새벽에는 왜 갔냐 조용히 물어보니
별거중인 남편이 아침에 애들데리고 놀러간다고 해서 새벽에 나갔다고 ..(알고보니 같이 안살고 있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고 모임사람들이랑 노가리 풀고있는데 갑자기 전여친 손이 제 허벅지에 올라와있네요 ㅎㅎ
그러다가 사타구니쪽 다시 좆으로 테이블밑에서 아 이건뭐지.. 걸리면 개쪽팔린데 근데 좆은 뇌를 지배하여 반발기 상태
아 2차고 뭐고 모텔데려가서 바로 쑤시고싶다 그생각뿐! 모임장소 주면에 모텔천지였습니다
근데 분위기상 바로 가기는 좀그래서 2차 맥주집 까지 갔습니다 가서도 제 옆에꼭붙어서 안주먹여주고 팔짱끼고 있었네요 (그떄까지는 사귀는사이아님)
아 도저희 못참겠었어 모임에는 속이 안좋아서 들어가야할거 같아 하고 먼저 일어났습니다 (남자세끼를 얼마나좋아하던지..)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 톡을 보냈습니다 대충 이야기하고 나오라고 근처모텔 잡아놨으니까 그리로 오라고 하니 칼답 네~ 이지랄 참고로 저보다3살 많아요
모텔잡고 밖에서 담배한데 피우고 있으니 5분만에 오더군요 ㅎㅎ
같이 손잡고 방에 들어가자 마자 침대에 눕히고 레강스만 벗기고 바로 쑤시려하니 씻고 하자고 ...아놔 그래 매너지키자 생각하고 응 너먼저 씻어 하니 같이씻자고
흠 이래서 유부녀 유부녀 하는구나 생각 둘다 벗고 욕실들어갔는데 몸매가 후덜덜 어제는 꽐라되서 제대로 못봤는데 빨통이 한c컵약간쳐졌음 궁뎅이는 사이즈는 모르는데
적당히 큰정도 보지털도 이쁘게 제모? (속으로 이년벙개 나온다고 하면 여미새 세끼들이 어떻게든 참석하려고 하는구나..) 서로 씻겨주는데 자지가 너무꼴려
야 빨리씻고 나가자 하고 대충 물기만 닦고 침대로 고고 참고로 저는 애무하는거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근데 전여친은 애무하는거 좋아한다고
그래 그럼니가 해봐 하니 발가락부터시작해서 허벅지 사타구니(삼각애무) 그리고 목까시 한 30분 받은거 같습니다.
쌀거같으면 조절해서 못싸게 하고 도저히 한될거같아 정제세 인데 다리쫙벌리고 어께에 놓고 강강강으로 한10분박으니 사정감이 올라와
아싼다!! 하니 입에싸주세요 완전 꼴려서 입에발사 조준이 잘못되어 얼굴에 좆물범벅이 되었습니다 ㅎㅎ 아 제평생 이렇게 많이 싼적은 처음이네요
일단 얼굴이 봐줄만하니 싸고 나서도 현자타임이 거의 없더군요 휴지로 얼굴 대충닦아주고 같이 누워서 담배한데 피는데 이년이 다시 밑으로 내려가
좆물이 뭍은 좆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한2분되었나 다시 반발기 상태 야 엉덩이내 쪽으로 해 하고 69자세로 보기만하고 빨주지는 않았는데
이년 보지에서 씹물이 줄줄(원래는 물많이 없음) 그때 똥구녕이 눈에 들어와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하니 하앙 하고 신음소리 내는데
아 이년 후장도 딸수있겠구나 하고 중지를 가볍게 넣으니 아 거기는 하지말라고 ... 손가락만 넣겠다고 하고 침뭍히고 중지를 넣는데 잘안들어가더라구요
똥구멍에 좆안넣을테니 힘빼 이러고 다시 삽입 갑자기 손가락을 빨아들임 ㅋㅋ 저도 열심히 후장과 보지 동시에손가락으로 쑤시면서 애무하니
박아달라고 해서 뒤로 눕히고 보지에 삽입 강강강으로 머리채 잡고 야 내 좆이 좋아 남편좆이 좋아? 하면서 개걸레처럼 입에 손가락물리고
내일 아침에는 니년 똥구멍에 좆물쌀꺼다 이러면서 미친듯이 박으면서 이씨발년아 대답하라고 누구 좆이 더좋냐고! 자기 좆이요 이러네요
아 그게 너무꼴려 이번에는 입에 다시쌀테니까 다 먹어 이러고 돌아눕히고 정확히 입보지에 발싸! 거칠게 하는거 좋아해서머리끄뎅이 잡고 목구멍까지 사정하니
컥컥 되다가 삼키네요 ㅎㅎ 2차전하고 저도 힘이빠져서 같이 누워서 아침까지 자고 같이 나와서 모텔앞 콩나물 해장국 집에서 조술 한잔더하고
택시타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날 이후 사귀게 되었네요(몇달후 남편과 이혼) 5년동안 일주일에 5번은 만나서 섹하고 여러가지썰이 많이 있으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내가좀그래
모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