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ㅂㅈ 줏어먹기3
jafo
0
119
0
1시간전
코로나 시절 베트남 "일반인민들" 처절한 삶이었어. 백신 맞으려면 한국은 2만원 가량 내야는데 그거면 한가족 아껴서 1주 살았대. 분명 해외에서 기부가 들어온건데 당국은 돈받고 판거야. 직장 폐쇄하면 돈없으니 먹고살게 없는거고 암튼 연쇄반응으로 죽을맛인거지. 농촌도 통행통제 심해서 농사도 제대로 못하고 구호품도 없고 아파도 환자 넘치는 병원도 못갔음. 사재기 단속하는데 돈이 있어야 뭘사지. 그와중에 은행들은 고리대금업자 된거고. 동네에 키우던 닭, 오리 하나둘 먹어 치워 갔고. 학교는 수업도 안하며 수업료 명분으로 따박따박 챙겨가고 ...
옥항이 남동생 부인 부끄럼 많은 후에가 찾아왔다는건 심각한알인거지. 지엄마 쉰~ㅂㅈ 돈빌려간거(?) 고맙다는 인사가 명분인데 본인도 궁한 모양이더라고. 지엄마야 금전 해결되고 오랜만에 싸원하게 물도 뺐으니 축축히 젖은 엉덩이 흔들며 돌아댕갈만 했지. 후에 남편이란거는 젊은 사절 공사판 떠돌다 그래도 돈을 모아서 고향에 집한채 짓고 고딩 갓졸업한 후에 따먹고 임심시켜 결혼에 이른 넘이지. 그이후 후에는 인근 신발공장 돈벌어오고 남편넘은 놀음판서 돈날리다 다시 타지로 돈벌이하러 댕기는 신세거든. 그와중에 타지서 애인 만났는지 고향가족 부양에 소홀히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애덜둘 낳고 유치원 댕길때쯤 권태기 온거같어. 지누나 옥항이 남친이라고 내가 오면 닭잡아서 대접허고 그랬어서 그넘 내막은 나중에야 알게된거야. 28살 후에가 근심가득한게 이해되드라고. 옥항이랑 떡치는거 들창 너머로 봤거나 들었겠지 ㅋ. 내가 무심히 그냥 후에를 쳐다보게되면 괜히 가슴 가리고 아랫도리 가리는 필요치 않는 돌발행동 하더라. 심지어 엉덩이쪽도 가리려다 쟁반 떨군적도 있었어. 왜저래 그냥 살짝만 건드려도 터질까 두려웠음. 그때는 아직 옥항이 남동생네 살때라 집안에 사람이 많았어. 딱하나 있는 욕실에 후에 약한 속옷이 놓여 있더라고. 횡재했지 ㅋㅋ 그런거 들켜서 그럤을지도. 코로나때 소식도 돈도 끊긴 후에가 애들 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렸었지. 같은 동네지만 옥항네쪽에선 뭐라 말도 못하드만. 그러던차에 쉰 ㅂㅈ 다녀간뒤 후에가 옥항네 집에를 들르게 된거였어. 본인이 웃기게 남편이 딴여자 있는것 같다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날보고 뭘 어쩌라고... 뒤돌아서 나가는 후에에게 돈이 팔요한거냐고 물었더니 고개 까딱하곤 가버리대. 후에는 영어가 좀되거든. 돌아나가는 후에 몸매를 스캔했어. 빨통 A, 하나도 맛밋쪽. 허리선 살아 있고 얼굴은 먹을만 등등. 지엄마 쉰ㅂㅈ 랑 어캐 이렇게 다른지. 반만 됐어도 식욕 상승일텐데. 퇴근한 옥항에게 후에 직장에 대해서 좀 물어봤지. 젊고 얼굴 반반한데 윗대가리랑 ㅂㅈ 거래하면 뭐좀 나올거아냐. 베트남이란데가 그런곳이거든. 참고로 90년대말(?) 부터 고딩 알바 허용됐는데 어느 은평구 스낵바에서 중년 주인장이 알바 따먹는 소리를 어슨프레 들었었다. 주변 손님들도 그냥 대수롭지 않은 분위기였어. 얼마뒤 후에가 음식해들고 또 찾아왔다. 난 그쪽음식 그다지 안좋아하는데... 이런저런 잡담하고 그러다가 내가먼저 힘들면 도와주겠다는 호구멘트 날렸지. 다음에 보자고 하면서 내가 알어서니 후에가 고맙다며 꺼안더라고. 이런거 사실 베트남 풍습이 아니다. 은근히 목덜미 잡으며 키스하려니 눈부터 감더라고. 환장해여. 어디부터 처리해얄지 난감했어 앞뒤로 밋밋한 절벽이니 더듬어 오르고 내려봐야 걸리는게 없더라고. 결국 두손으로 후에 얼굴 받혀주며 키스로 공략해야했지. 입술 90도 포개기 혀로 상대혓바닥 아래 서서히 휘저어주는 내특기까지 동원했음. 어쩔줄 몰라서 어정쩡 뻗친 손을 내손으로 가즈런히 잡아주며 정면 키스로 마무리했지. 긴숨을 내쉬더라고. 헐떡이며 어쩔줄 모르는 후에에게 남편 없을때 내가 남친해주냐고 제안했더니 얼굴이 상기되면서 그럼 옥항에게 미안한거 아니냐고 되묻더라. 차라리 가까운 친척까지만 알아야 딴데서 모를거라 내가 대답했어. 그러면서 만나는 공장 관리직한테 부탁하지 그러냐고 엄청 넘겨 짚었더니 그런사이 아니고 같은학교 동창이라대 ㅋ 역시 좁은 동네 소문날걸 두려워 했더라고. 더운데 샤워하고 가라고(?) 했더니 진짜 샤워하러 가더라고. ㅂㅈ물 짤끔한건지. 중요한건 침실쪽 욕실로 들어갔다는거지. 나도 얼굴이 화끈하더라. 자연스레 둘이서 함께 샤워했어. 이게 가능한건지 참 골때려 정말. 처음에 부끄러워 하더니 내가 유방 씻어주고 구멍구멍 씻어줄때는 신음소리 내더라고. 대충말리고 쿠션 그지같은 베트남 침대에 둘이 걸터 앉아서 다시 키스공세. 좀 다른거 해보려고 후에 상체를 내어께애 걸치고 그녀 고개돌린 입에다 키스하며 내손은 그녀 가슴과 ㅂㅈ를 헤집었어. 꼭지가 빳빳하게 올라 오더라고. ㅂㅈ 활짝 벌리고 클리를 손가락 끝으로 자극하니까 젖어가드라고. 침대 눕히고 작은 가슴 뻑소리나게 빨아주니 댓자로 누워서 몸부림이야. 마른체형이지만 키가 좀 큰편이라 ... 내 똘똘이 들어오니 잠깐 망설이다 빨아들이더라고. 그래서 69자세로 넘어가고 난 바로바로 누워서 빨아줬어. 다리 하나 세우게 하니까 수월하게 클리부터 구멍까지 비주얼도 나오고 좋드만. 그런데도 뒷구멍은 너무 작아서 포기했음. ㅂㅈ 부풀고 속구멍 벌렁거리길래 다시돌려 눕히고 걍 찍어 눌렀어. 허리부터 움찔하면서 아학아학 산음소리 거친 숨과 함께 나오더라. 날 꽉껴앉고 긴다리로 내허리를 감아가며 용쓰러라고. 한참 쑤시다 보니 눈도 게슴츠레 입벌리고 함풀리는듯해서 구멍보니 요거트 싼거야. 에구 오늘도 난 꽝이네 싶은데. 후에가 다리 쫙 벌리더니 빨아달래드군. 쑤걱쑤걱 빨다가 자세바꿔 엉덩이 세우게하고 뒤에서 구멍두개 쓰억쓰억 빨어줬더니 다시 흥분하대. 이것도 멀티? 멍멍이 자세로 떡치다보니 작은 엉덩이도 이럴때 뒤에서 보면 엄청크게 느껴 지더라. 하긴 쉰ㅂㅈ 큰 엉덩이는 말궁뎅이 만허게 보였었지. 부끄럼 타더니 쫌 쑤셔주니 안방극장 포르노 나오는거야 내숭은... 마지막으로 후에 긴다리 하나를 내어깨에 걸치고 난 앞만보며 치더쿵 쑤시기를 사전했어. 언뜻 머리 이리저리 휘저으며 본인 가슴팍과 꼭지 쥐어짜며 신음하는 모습에 결국 나도 잽싸게 똘똘이 뽑아서 후에 입에다 사정했어. 싫다고 똘똘이에 고개돌리더니 나중엔 입에 넣고 쪽쪽 빨드만. 정액이 모두 털린기분.
열씸히 일하고 열씸히 떡치자는 내이상을 후에에게도 전파했지. 한번 살다가는 세상 뭐가그리 복잡하냐고.
"색즉시공 (色卽是空) 공즉시색 (空卽是色)"
스님들이 들으시면 말도 안되는거 가져다 붙이지 말라고 하겠지만 내 어려서 아마 이게 영화제목 이었을거야.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9 | 현재글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3 |
| 2 | 2026.06.28 |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2 (5) |
| 3 | 2026.06.27 | 베트남 ㅂㅈ 줏어먹기 (2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