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유부녀 썰 2
필라테스 원장은 몸매가 좋아서 자랑을 하고 싶어했다.
남편이 해외로 나가는 날,여름에 우린 부산으로 놀러 가기로 했다.
일부러 사람 없는 바닷가 끝으로 갔는데,바닷가가 보이는 모텔을 잡고선 그녀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고,손바닥만한 것이 밑을 가리고 있어 몸매가 다 보여 엄청 날 자극하였다.
2박3일로 갔는데,2번째 날에,우리 2명은 파라솔을 빌려서 쉬면서 가볍게 수영하며 놀고 있는데 대학생 남자 3명이 힐긋 쳐다보곤 하였다.
저녁이 되어서 우린 외진 조그만 식당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노래가 진시몬 노래가 나오고 인테리어도 오래 되었고 살짝 칸막이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반바지를 입고 있었고,나시를 입었는데 F컵 가슴이 정말 사랑스럽게 보였다.
그러다가 아까 낮에 바닷가에서 본 남자대학생 3명이 들어와서 우리 옆 테이블에 앉았다.
그녀는 술이 취하면 나랑 섹스할 때 기분을 애기 햇는데,아무리 작게 애기해도 바로 옆에 살짝 들렸나 보다.
얼마 시간이 흘러 옆 테이블 남자중 1명이 술이 취했는지,"아 저희는 서울에서 왔다, 혹시 어디서 오셨나요" 물어보길래 내가 "우리도 서울에서 왔다."했다.
"아 그럼 합석하자" 하길래, 내가 "됐다" 하니,그녀는 긴장이 풀렸는지 "그냥 같이 마시자" 한다.
그래 남자3명이 우르르 왔고,술을 먹으며 자기들은 서울소재 대학, 과 동기인데 2학년이고, 같이 놀러 왔다하며 그녀의 몸매를 보며 엄청 칭찬을 해 댄다.
남자3명은 딱 봐도 키 몸이 내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우리가 "무슨관계이냐" 묻길래,내가 "그런거 물으려면 자리로 가라"하니, "아닙니다" 하며 술을 권한다.
어린 남자 3명은 술이 취해 계속 "얼굴 이쁘다 몸매가 환상적이다 목소리도 이쁘다, 연애인 같다" 하며 칭찬을 해대니,
그녀는 업이 되었는지 "나이트 가자" 한다.
그래 우리 5명은 근처 나이트로 갔고,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룸을 잡았고,양주를 마시니 어린 남자 3명은 엄청 취했고,그녀가 "우리 춤추러 나가요" 하며 4명이서 같이 나갔고,난 룸에 있었다.
잠깐 나가서 보니 대학생 3명이 그녀를 둘러싸고 술이 취해 막춤을 추고 있었고,그녀는 '호 호' 대며 능숙한 댄스를 추고 있었다.
룸으로 들어오니,내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1명에게 그녀와 브루스를 치게 해 주겠다" 하고선, 내가 룸에서 노래를 부르며 이긴 1명과 그녀는 가볍게 브루스를 추었다.
그렇게 놀다가 우린 어린 남자대학생 3명을 얼른 본인들 숙소로 들어가라 하고선,우리도 우리 모텔 방으로 왔다.
우린 샤워후 내가 애무후 그녀에게 삽입을 해주며, "아까 브루스 친 애 어땠냐" 물어보니,"몸을 밀착했는데 발기 되었는데 조그만거 같더라" 한다.
그래 "그럼 내것은 어때" 하니,그녀는 "비교할것 비교해 자기야,자긴 대형 잠수함이지", "아 좋아" 한다.
창문을 열어 놓아 파도소리가 들렸는데,난 파도소리에 맞춰 짧게 길게 넣어주었고 거기에 맞게 그녀는 반응을 하였다.
"자긴 인어공주 같다" 하니,"아 자기 오늘따라 왜 이리 장단을 잘맞춰 나 엄청 흥분됐어" 한다.
그렇게 삽입만 15분 하니,이제 완전히 만족해 그녀는 내것이 되었고,
내가 "이따 바닷가에 가서 해보자" 하니, "아 자기 마음대로 해" 한다.(그렇게는 못해 봄)
그녀는 창밖 달을 보며 신음소리를 내며,"아 여자는 별거 안 바래,잠자리만 만족하면 그게 50%는 먹고 들어가" 한다.
"그래 그럼 나는 50%는 돼" 물으니,그녀는 "아니 자기는 내 인생의 90%야" 한다.
그렇게 30분 삽입하니 그녀는 "아 변강쇠" 하며, "나 평생 이렇게 날 만족시켜주는 남자는 못 만날거 같애" 했다.
그러다 "자 이제 잠수함에서 어뢰 발싸 해줄게" 하면서 내가 사정을 해 주니,그녀는 "앙 완전 핵폭탄이야 ! , 나 어떻게 !! " 하며 소리를 질러 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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