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여쌤)집에서 공부하며 자위한썰.
일단 학창시절 중2때 있었던 일이구요. 한참 끌어오를때 저는 학교를 끝내고 영어가 약해서 영어 보충을 위해 그분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가정집을 학원처럼 개조? 해둔거지요.. 그래 거기서 공부를 하며 화장실을 가곤 했죠.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고 어느날 화장실 안쪽에 있는 세탁기 ㆍ세탁바구니에 뭐가 들어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항상 화장실 문을 잠궜구요 여학생들이 불쑥들어 올수도 있으니..근대 진짜 제 취향저격 에 큐빅 ㆍ리본 달린 야시끼리한ㅍ티들 주황색 , 빨간색 등등ㆍㆍㆍㅂ라자가 있는겁니다. 그때 가슴이 마구마구 뛰기 시작했구요.. 그걸로 ㅂㅈ가 ㄷ는 부위를 제 ㅇ봉에 감싸며 ㅈ위를 했습니다. 그 러다 ㅆ죠 ㅍ티에 ㅎ건하게 묻어 있는 제 ㅇ봉에서 나온 하얀것들.. 그상태로 세탁기 안에 맨 밑에 넣어두고 했습니다. 아 그 선생님 유부녀인대 상타치 치는 미인에 몸매 좋코 서울 여의도 사무직 같은대 가야 볼수있는 그런 뉘향스에 여자 옷도 섹시하게 입었고 향수도 쓰는지 좋은 냄세나고 그 남자들은 사냥 본능이 충실하죠 제 하얀 ㅇ 이 묻은 그 ㅍ티를 씻어서 다시 입을걸 생각하니..내가 이여자 100이라 치면 30은 정복 한거같은 쾌감이 들었습니다. 예 저는 제가 생각해도 그땐 발정난 숫컷 같았습니다. 그 음ㆍ양에 조화라고 하잖아요 먼가 이여자에게 내 기운이 섞인거 같아 쾌감이 들었습니다.
그때 뭐 잘못된 성욕이죠..그쵸.. 그냥 과거지사 여러 분 들에 썰을 듣다가 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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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벳
붉은노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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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