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2
포로노 잡지에서는 흥분이런거 시키는 사진은 안나왔다..그래서 몰랐는데 A가 알려줬다.
그기 보지에 일단 손으로 막 만져 그러면 물이 나오거든...
넌 어떻게 아는데?
어떻게 알긴 같은 여자인데 그걸 왜 몰라?
혹시 너도 자위하냐? 여자도 자위 한다는 말은 못들어 봤는데....
씨바 그런거 안해......그리고 여자라고 자위를 왜 안한다고 생각 하는데?
아~ 그렇구나 여자도 자위를 하나보네 그럼 너도 여자니까 자위를 하는거고 ...삼단논법에 맞지?
지랄한다 딴소리 말고 빨리 그거나 해봐
근데 난 여자들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데...
그때 A가 다가 오면서 씨바 이런것 까지 내가 해줘야 되나...라며 투덜 투덜 대더니 나를 뒤로 확 밀쳤다.
왜?
왜긴 여자는 여길 만져줘야 물이 나오는데 네가 막고 있으니까 비키라는거지...
그렇게 A가 몇번 클리토리스를 만지자 보지가 질꺽질꺽 소리가 났다.
됐네 됏어...뭐해 빨리 안오고....
그렇게 난 A가 흥분시켜 놓은 그녀 보지에 삽입을 했다.
보지속에 들어간 내 자지는 황홀경에 빠진듯 했다.
몇번을 움직이고 내 자지를 보니까 자지가 빨갛게 되었다.
놀라고 겁이 났다. 내자지가 어떻게 된건줄 알고....
사실은 그녀의 처녀막이 터진건데....
놀라서 얼른 뺐더니 그녀가 놀라지 말라며 이년 이거 아직 처녀라서 그런거라며 넌 재수 엄청 좋은거라고 했다.
그렇게 그날 강간은 끝이 났고 없던일 처럼 넘어갔다.
그다음에도 A가 다른 여자를 섭외했다.
나는 A한테 물었다.
왜 이런짓을 하느냐고...
그랬더니 A의 대답이 놀라게 했다.
자기한테 건방지게 대드는년들인데 자기보다 예쁜것도 기분 나쁜데 공부가지 잘한다던지 ...자기보다 더 많이 아는척 한다던지...더 잘사는년들 꼬라지가 보기 싫어서 그런다는거였다.
그말을 듣는 순간 A가 악마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몇 여자를 강간하고 다시 한여자를 섭외 했는데 이젠 경력이 쌓여서 막힘없이 일사 천리였다.
그런데 한참 하다보니 A가 내뒤에 있엇다
너 뭐하는거냐 라고 물으니 이년은 좀 특이해서 너한테만 맡겨 놓을수 없다면서 내가 쑤시는 구멍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안그래도 내꺼가 크거 여자가 고통스러울텐데 A의 손가락 까지 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더 고통스러울까 라는 측은 지심에 빨리 피스톤질을 못하겠더라
그렇게 느리게 박고 있으니 A가 답답 했는지
이년 걸레라서 넣는 느낌도 안나지? 그러면서 A는 밑에 누워서 한손으로 엄지와 검지,그리고 중지를 맞닿게 해서 원을 그리듯 동그랗게 말아쥔듯 내 자지를 잡앗다
그러니 A의 손가락과 여자의 보지 느낌이 더해져서 엄청난 쾌감이 들었다.
그대로 싸지를뻔 했는데 간신히 질싸는 면하고 A의 손가락에 정액을 토해 냈다.
평소라면 화를 벌컥낼 A였지만 내 눈치를 한번 스윽 보더니 에~이 내손 다 더러워 졌쟎아 씻고 와야겠다 라며 몸을 돌리고 욕실로 들어가면서 얼핏 손을 올려서 정액묻은 손을 입에 대는듯 보였다.
씻고 나온 A가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나한테 자지한번 보여 달라고 했다.
뭐 여태까지 보여준게 얼만데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부끄럽다는 말은 사치였다
그래 뭐 보고싶으면 보여줄께.
자지를 꺼내니 그녀가 자지를 잡고 크기를 가늠하는듯 두손으로 열심히 굵기며 길이를 재 보는듯 했다.
A가 만지니 꿈틀굼틀 커지는 자지....
그녀의 손이 만져주는 느낌이 대단했다.
A의 손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야들야들해서 만지기만 해도 불뚝불뚝 솟았다.
어머 얘 좀봐 내 손타는모습이 너무 귀여워......라며 마치 자지에 키스라도 하듯 입을 내밀어서 쪽쪽 거렸다.
하지만 처음부터 A는 건들이지 않는다는 약속이 있었기에 참았다.
그렇게 열심히 참고 있는데 A가 신기하다는듯 이것봐 이것봐 얘가 지금 눈물까지 흘리네 아휴~ 안스러워라.....
지랄 하지말고 그만 놔둬라 걔도 피곤해서 그런거니까...
흥,,,피곤하긴 이렇게 건강하게 바짝 군기가 들어 있는데....
아~쫌...그만해 나 힘들다고....
힘들긴 뭐가 힘들다고 그래.... 나 좀 더 가지고 놀게 해줘라..
지랄한다 이게 네 장난감이냐?.....넌 네꺼나 가지고 놀아..
난 이런거 없쟎아...
네 애인(남친) 있을거쟎아 ....그애인(남친)꺼 가지고 놀면 되지 왜 내껄 네가 가지고 노냐?
뭐 어떼 ? 너도 이거 주인(여친) 없쟎아
그냥 애인 없는 사람들끼리 필요할때 좀 나눠쓰면 좀 좋냐?
나눠스긴 뭘 나눠써 됏거든....
지랄....내가 그렇게 예쁜 여자들 공급해줬는데 이제와서 내가 귀찮아 진거냐?
뭐라는거니....그냥 여태껏 쭉 해오던대로 넌 너한테 방해 되는 애들 내가 치워준거고 나는 즐긴거쟎아 그대로 죽 계속 하면 되지
처음 약속에 너는 안건들인다고 약속한거 여태것 잘 지켰쟎아 그러면 서로 된거 아니냐?
누가 건들이래? 그냥 나도 궁금해서 한번 만져 본걸 가지고 더럽게 빼네...치사 빤스다...
흥 누가 치사 빤스인지 모르겠네.....너 그러다가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뎀비면 어쩔건데?
어쩌긴 뭘 어째 참아야지...
네가 무슨 고문 기술자냐 ...사람을 고문하고 참으라는게 말이 되냐고...
이거 조금 만졌다고 무슨 고문씩이나....
야! 그러면 네꺼 벌려봐 내가 고문인지 아닌지 보여줄테니까.
미쳤냐 내가 너한테 내껄 왜 보여줘....
그러는 너는 네꺼 안보여주면서 내꺼는 왜 보여 달라는건데?
네꺼는 단 여자들 따먹는거 내가 한두번 본게 아니니까 보여주는거 별거 아니쟎아
지랄 그만 하고 저리꺼져
야 한번만 더 만져 보자 응?...아까 네꺼 너무 귀여워서 그래 내가 뽀보라도 한번 해주고 싶어서 그래
미쳤다 너 그러다가 나 감당할수 있겠냐?
씨바 이게 아까부터 계속 감당감당 그카는데 너 씨바 혹시 나도 따먹고 싶어서 그런말 하는거냐?
아니다 됐다.... 내가 그딴 약속 하나 못지킬까봐 얼굴이 새파랗게 놀래서 묻냐?
새파랗긴 누가 새파래? 네가 나 따먹는다고 해도 내가 겁이라도 먹을줄 아냐? 흥이다.눈하나 깜작 안할 자신 있으니까 그렇게 사람 병신년 처럼 보지 마라.
어휴 저 주댕이 저거 저거
뭐 내 주댕이가 어떼서...?
아냐 그냥 예쁘다고 ....예뻐서 그냥 내 자지로 아가리를 확 틀어 막앗으면 좋겟다
지랄 하네 병신새끼 남들 보다 조금 크다고 우쭐해 하기는....
그렇게 그날도 티격태격하다가 끝냈다.
씨바 이거 좀 이상했다.
연인사이처럼 사우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고....
아무튼 그렇게 또 2명을 해치우고 난후 A가 또 내꺼 한번만 더 만져 보자고 했다.
마지못해 딴년 박은거 닦지도 않았는데 A가 다가와서 자지를 잡더니 몇번 슥슥 문지르자 또 발기가 되었다.
그리고 믿기지 않는 행동을 A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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