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3
내 자지를 잡더니 귀두부터 자신의 입에 넣는것 이었다.
미친...야~ 그거 쟤 보지속에 들어갔다 나온거라 더러운데...그리고 너 지금 뭐하는거냐...
아무리 큰소리로 말을 해도 못들은체 내 자지를 입을 깨긋하게 빨아줬다.
그러더니 뒤로 벌렁 누워서 야~또 할수 있겠거든 나 따먹어도 돼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이게 미쳤나 지금 나를 시험 하는거냐며 아직 죽지도 않은 자지를 팬티속에 우겨 넣고 바지를 입었다.
누워있던 A가 뻘줌한 표정으로 일어나 앉더니 씨발새끼 라며 걸죽하게 욕 한번 하더니 새끼 남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네......
그말에 나도 덩달아서 그래 씨발 내가 그럴줄 알앗어 ...네가 나 시험 해보고 있는줄 내가 몰랐을까봐...
그렇게 우리 둘은 키득키득 웃었다.
뻔한 내용이 지겨울것 같아 더이상 집필은 생략하고
그 후 우리는진짜 찐 친구가 되었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A와 나는 같이 목욕을 해도 아무일 없을정도로 서로 믿을수 있는 친구가 되었다
빤스 브라자도 없이 홀딱 벗고 한이불에서 자고 일어나더라도 아무일 없을정도로 신뢰하는 사이
권태기 온 부부처럼 한 이불에서 자고 일어나도 아무일 안생기는 그런 부부처럼은 아니고
자지는 발기 하지만 섹스는 안하는 사이 서로 만지기는 했다.
그래 간혹 A가 입으로 빨아주기는 했고 나도 몇번 A의 보지를 빨아주기는 했지만 정말 약속처럼 섹스는 안했다.
혹시 A와 사귀면서 결혼까지 가지 않을까 기대 했던 독자분 있으셨다면 죄송 합니다.
A도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나도 다른 여자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서로 모르는체 살고 있냐고?
천만에 말씀 입니다.
아내와 A의 남편에게는 우리의 지난날을 비밀로 하고 어릴적 친구로 부부간에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혹시라도 의심 받을까봐 단둘이 만남은 절대 안한다.
꼭 부부동반 모임을 하는데 지금은 A의 남편과 내 아내가 더 잘맞는듯.......
아내와 A의 남편이 대화에 심취해 있을때 우리는 슬쩍 자리를 피해서 박으로 나온다.
그리고 예전처럼 빨아주거나 하지는 않지만 장난으로 자지 많이 컸냐 라며 슬쩍 만진다.
나도 어떨땐 유방을 옷위로 만져보며 오늘 뽕브라 찼냐? 왜이렇게 커졌냐 하고 농담을 하거나
쫙 달라붙는 바지를 입었을땐 엉덩이를 한대 찰싹 때리거나 미니를 입었을때 남들 눈치 보며 치마속에 손 한번 넣어본다.
우리는 결혼하고 나서는 단 한번도 몸을 섞지 않았다.
그게 서로의 가정에 대한 예의라 생각 했기 때문에.....
지금도 그 예의가 지켜지는한 가정에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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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