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웨디시 매니저 썰 2편
어느날 수수한 미시는 경기도 외각 커피숍에 만나서 3개월 자기만 만나달라 한다.
나: 그럼 월 1,000만원 줄 수 있으세요?
미시: 매니저 님도 여러 여자 해주려면 힘들지 않으시냐? 쉰다 생각하고 월500만원 에 하시죠,대신 3개월 일시불 1,500만원 드리겠다.
(미시는 거래가 능숙하다.사실 나도 가게에서 여러 여자들한태 해주는 것도 힘들다.나도 좀 쉬려고 하고 있었다.)
나: 좋다.대신 음식,모텔비 비용등도 누님이 내라.
미시: 알았다.월 3회 만남이다.
그렇게 한후 난 가게에 몇개월 쉰다 애기하고,VIP 지정 손님한태 연락오면 나오겠다고 사장에게 애기를 해 두었다.VIP 지정손님 중 공사 칠만한 돈도 있어보이는 이쁜 아줌마가 몇명 있었다.
(사실 아줌마들은 내가 온몸으로 마시지 해 주는 것에 쓰릴을 느끼고 마사지를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았다.남몰래 괜찮은 젊은 남자와짜릿한 시간을 갖는 것이다. )
약속한 날짜에 1,500만원이 바로 입금이 되었고,난 푹 쉬면서 운동이나 하고 지냈다.
미시는 생긴건 그냥 몸관리나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수수하게 생겼지만,벗겨보면 보지털이 까맿다.
10일에 한번 만나기로 하고 술을 먹으러 가면,룸에 가서 남녀손님이라 하고 양주를 마셨는데,나도 근력손실 온다고 그동안 술을 잘 안 마셨지 마시면 꽤 마셨다.
미시는 일탈을 하고 싶었는지,꼭 본인이 숙박이 가능한 날짜에 약속을 잡았다.
술을 마시며 내가 물어보면 돈은 친구 가게에서 까드깡 비슷한거 하고 모임 본인이 계산했다 하면서 비상금을 마련하고 있었다.
룸 싸롱 술집에 가면 짧은치마에 힐, 딱 붙는 상의에 화장도 진하게 하고 왔다.
미시: 짧은치마 입고 오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는거 같아 미치는 줄 알았다.
나: 여기 종업원 해도 되겠다.
미시: 어머 그래도 난 많이 배운 여자에요.
나: 누님이 선수로 뛰면 색끼는 아마 강남 유흥여자중 최고일 것이다.
미시: 어머 내가 그렇게 색끼 있어 보여요
나: 키에 몸매에 가슴 엉덩이도 크고 섹스 해보면 쪼임이 끝내준다.
지적이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도 있고,이렇게 차려입으면 색끼가 있어보여 TOP을 찍었을 것이다.
미시: 호호호
(원래 살림만 하고 놀지도 못한 여자들이 내가 해주는 마사지 새로운 경험을 해보면 일반 일탈하고 틀리고 묘한 재미를 느낀다.
그런데 여러 여자를 상대하니 발기력,사정량이 틀리니 본인만 만나달라고 하는 것이다.이왕이면 이렇게 된거, 본인 본능을 드러내면서 어린 남자와 놀고 싶은 것이고 30,40대는 여자는 육체적으로 섹스에 한창인게 일반적인 사실이다.)
룸에서 내가 옆에 앉히고서 맥주,양주 폭탄주를 몇잔 마시니 미시는 얼굴이 달아오른다.
난 미시에게 "창녀취급 유흥업 여자 취급을 해줄까요" 하니, "그렇게 해 달라" 한다.일탈,반전을 원하는 것이다.
나: 술을 따라봐라,일루와봐 하며 가슴도 주물러 대면서 여기서 일한지 얼마는 됐냐,지적인데 이런데 왜 왔냐,입술이 작은거 보니 보지 구멍은 작겠는데 하며 짧은 치마를 걷어 올려 팬티를 보니 야한팬티를 입고 있었다.
미시: 남편이 사업이 망해 먹고 살려고 그러는 것이다.
나: 신발 옷을 보니 명품인데 좀 살았나 보네요,젊은 남자 좋아하세요,섹스를 알 나이시네요 하며 팬티속에 손을 넣어 만지었다.
그러며 내 바지 지퍼 내리고 내 자지 빨아봐라 하면,미시는 내 바지 팬티를 내리고서 내 긴 자지를 빨아주었다.
미시: 어머 발기력이 좋고 길어요.
나: 수수하고 지적으로 생겨 이런데서 일 안하게 생겼는데,보지에선 물이 엄청 나오네 돈도 벌고 재미도 보려는거 아니냐.
하면,미시는 야시시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아 손님 한잔 해요" 하며 짠을 권했다.
나: 내가 오늘 밤 너 창녀취급 해줄게,2차는 얼마냐
미시: 저 비싼 여자에요 하며 웃는다.
(만남 나중에는 내가 룸에서 창녀처럼 옷을 하나하나 벗으라 하면 벗어내고 나체가 되어 명품 몸매를 드러내었다.)
그렇게 놀다가 미시가 룸 계산후 모텔방으로 와서, 내가 마시지로 온 몸을 비비면 좋아라 했고 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성감대 마사지 해주면 보지에선 물을 가득 안고 있었다.
미시는 여성상위 자세를 좋아했는데,내가 마치 창녀 같다고 하면 흥분 신음소리를 더 내었다.
난 미리 귀두 둔감재를 발라 귀두에 바른 후 샤워하며 딱아내었고,체력이 좋아 힘있게 해주었다.
미시는 "왜 이리 오래 하냐" 했고, 내가 보지물이 철철 흘러 내리도록 박아주면 "아 나 느껴" 하며 만세를 부른 자세로 누워 "아~ 아~" 하며 야릇한 신음 소리를 계속 뱉어내었다.
내 자지가 딱딱하다며 좋아했고,콘돔 없이 사정을 해주면 엄청 짜릿함을 느끼는 듯 했었다.
그렇게 하면 3개월을 하니 미시는 내 물건에 길들여지고 색다른 일탈에 중독 된 듯 하였다.
(물론 나는 그 기간에도 VIP 지정손님이 가게로 오면 손님 관리차원에서 가게로 나가곤 하였다.)
3개월 마지막 만남에 내가 어땠냐고 물어보니,돈 값은 한거 같다고 했고,난 다음에 부담없이 연락 하라 하였다.
그러며 가끔 연락을 하였고,몇개월 지난 후 술을 마셨는지 전화가 왔고, "아 몸이 쑤시고 미치겠다"고 한다.창녀 말고 좀 더 자극적인걸 해 달라 한다.
내가 가게 일하고 있다 하니,2주일만 자기를 만나달라 한다.
한번 자극적인 걸 맛보니,일반 섹스는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는 강간모드로 해 주겠다.대신 가게 2주일 쉬는대신 2번 해주고 300만원 달라고 하니,그렇게 하자고 한다.
여름밤 애하고 남편은 휴가 가고 자긴 몸이 아프다 하면서 안 갔다 한다.
나는 경기도의 미리 봐둔 외딴 곳에 위치한 공사중인 단독주택으로 미시 본인 차를 가지고 오라 했고,난 준비물을 챙겨 택시를 타고 갔다.
내가 미리 도착해 있으니 미시도 도착했다 연락이 왔고,난 통화하며 미시에게 본인이 가지고 온 조그만 양주를 차안에서 마시게 했다.
나도 준비한 소주를 마시고 있었다.
통화하며 미시는 양주를 마셔댔고,내가 가슴을 만져보라 밑에 치마속에 손을 넣어보라 하면서 흥분을 시켰다.
2층짜리 전원주택 같은 단독주택 공사 현장이었고,마침 1층에 보니 의자가 있었다.
미시가 적당히 술에 취하니,단 차에서 내려 앞에 보이는 단독주택 으로 오라 하였다.
미시는 핸드폰을 꺼내 비추며 1층으로 들어왔고,난 그런 미시를 뒤에서 입을 가리고선 조용하라고 했다.
미시를 의자있는 곳으로 끌고 갔고,의자 옆 준비한 돗자리에 미시 옷을 다 벗겨 놓았고,난 미리 준비한 끈으로 미시를 의자에 묶어 놓았다.
미시는 낯설은 환경,공포감과 술에 취해 숨을 헐떡였고 난 미시 뒤로 가서 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며,
"아줌마 이런 낯선 곳에 술 먹고 혼자 돌아다니면 나 따 먹으세요 하는 거죠" 하였다.
미시는 이런 환경 상황자체에 엄청 흥분, 내가 뒤에서 가슴을 주물럭 대니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러다 내가 앞으로 가,"아줌마 오늘 내가 따 먹어줄까"하며 다리를 벌려 보지를 만지니 촉촉해 있었다.
"아줌마 젖은거 보니 변태 성향이 있네" 하며,
준비한 채찍으로 살짝살짝 가슴,허벅지 를 때려주니 당황한 듯 "아아" 하며 소리를 질러 댄다.
그러다 내가 좀 더 쎄게 때려주니 "아!" 했고,내가 "좋아" 하니,
"네 좋아요 저 변태인가 봐요" 한다.
"아줌마 아무리 소리 질러도 여기 주변에서 아무도 못 들어, 오늘 아줌마 내가 여기서 맛나게 따 먹으며 강간해줄게" 하며 보니,
미시는 가슴이 팽팽해지고 유두가 발기되었고,내가 미시 나체의 몸을 살짝 때릴때마다 미시는 고개를 돌리며 "아! 아앙~ 좋아요" 했고, 그 모습이 내 자지를 완전 발기 시켰다.
난 "소리 못 지르게 입을 막아야 겠네" 하며 벗겨낸 스타킹으로 입을 묶으니, 미시는 몸을 비틀며 반항하며 더 긴장 흥분하였다.
그리고선 "아줌마가 내 아랫도리 발딱 서게 했으니 책임져"하며,
내 바지 팬티를 반쯤 내리고선 내 발기된 자지를 입에다 갖다 대니 "아~" 한다.
(앞으로 더 한 상황도 있는데,시간이 되면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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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03 | 남자 스웨디시 매니저 썰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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