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인거 깨닫게된 썰(게이주의)
후나훈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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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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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음으로 글써봤는데 생각보다 반응보는게 재밌어서 또 씁니다 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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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 자위를 시작하게 된건 중2때인걸로 기억남. 그때는 손으로 자위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배게나 침대에 엎드려서 비비는 정도였던 것 같음
비비면 그냥 기분이 좋다? 이런느낌이엿고 손으로 하는 자위를 알게된건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 남들은 자위를 손으로 흔드는걸 깨닫고 그이후였던 것 같음
여튼 중2때쯤 슬라이드폰만 쓰다가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가지게됨. 이떄는 데이터가 부족해서 어느정도쓰고 못썻던걸로 기억함.
학교에서 친구들이 야동사이트를 알려줘서 그때 당시 엑스비디오라는 야동사이트(지금도 운영중임ㅋㅋ)를 알게됨.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이성애자고 여자를 좋아했어서(지금은 양성애자임) 남녀 위주로 보다가 그런 사이트들보면 영상 아래쪽보면 다른 영상도 볼 수있게 되있어서
거기에 남자2 여자1명이서 섹스를 하는 걸 보게된거임. 처음엔 일반적인 쓰리썸물인줄 알고 봤는데 중간에 남자가 여자한테 후배위로 박다가 남자 자지까지 빠는거임;
이때 당시에는 완전 충격적인 장면이였음. 남자가 남자 꼬추를 빤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못했던 시기였어서 당황했음.
그렇다고 영상을 끊지는 않고 계속 보다보니 남자끼리 키스도하고 남녀세명 동시에 얼굴맞대고 키스도하고 남녀할것없이 ㅇㄹ해주고 빨아주고 난리도아니였음.
신기한게 또 남2여1 쓰리썸 영상을 보다가 영상 아래를 내리니 또 게이물이 또 있는거임 ㅋㅋ
솔직히 남자들 발기되어있으면 본능따라 가잖슴 , 나도 그냥 별 생각없이 남자가 다른 남자 자지 빨고있는 인트로 영상을 보고 그냥 클릭해서 봤음.
나는 여자든 남자든 슬림한 사람한테 끌렸기 때문에 영상에 나온남자들이 슬림이여서 몸매는 내취향이였음.
영상을 보는데 남자가 남자한테 박는거는 생각도 못해봤고 그냥 서로 ㅇㄹ이나하고 애무나하고 그정도인줄 알았는데 비교적 좀더 탄탄한 몸의 남자가
슬림한 남자를 정자세로 눕힌후 자기 자지에 침바르고 비비더니 쓱 후장에 쓱 밀어넣는거 아니겠음;; 이때 머리속에 전구가 반짝이는거마냥 이런방법이 있구나.
남자는 보지가 없으니 후장에 박을 수 있구나 이생각을 하게됨. 이때 나는 꼬추잡고 흔들고 있었는데 찌걱찌걱 소리날만큼 쿠퍼액이 흐르는거임.
이때 깨달음 아~ 나는 게이물에도 거부감이 없구나 오히려 이러한 세계도 있구나를 알게됨.
그렇게 한 몇개월을 외국 남자들 게이물만 미친듯이 찾아봄. 외국은 역시 성관련해서는 한국과는 범접할 수 없구나 개방적이구나 이런생각을 넘어
나도 남자꺼 한번 빨아보고 싶다 이런생각 까지 가게된거임. 그렇게 그때 당시 채팅앱을 여러개 다운받아 미친듯이 중2남자 키/몸무게 작성해서 ㅇㄹ하고싶다고
슬림한 남자면 나이상관없이 한번 빨아보고 싶다고 글 ㅈㄴ게올림( 이때는 어리고 슬림했음 ㅋㅋㅋ)
올리니까 영계만 찾아다니는 40~50대 남자들 연락 ㅈㄴ많이옴 거짓말 안치고 답장도 못할정도로 진짜 많이옴.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없어서 채팅하면서 간만 ㅈㄴ보고있는데 한 40대 초반의 아저씨가 자기 몸사진 보여주면서 자기 관리하는 사람이라면서 매력을 엄청 어필하는거임
그때는 다른 사람들은 채팅만 치고 말만 번지르르 하는 것 같은데 이사람처럼 자기몸사진 자지사진 보여주며 어필하는 사람이 처음이고 적극적으로 내가 있는 곳 까지
차타고 하는 사람이 없었음. 다른사람들은 내가 미성년자고해서 약간 내가 나올지 말지 못미더웠던것 같음 아니면 그냥 채팅만 할려던걸 수도있고.
여튼 이사람이 내가 사는곳 까지 온다해서 주말에는 친구만나러 간다하고 그 아저씨 만날려고 약속잡았음.
아파트 쪽문으로 차대놓고 번호알려주면 내가 가서 차타겠다하고 만났음.
차에 탔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생긴 40대아저씨가 타있었음. 나는 만나기전에는 너무 나이 들어보이고 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보자마자 그런생각 사라짐
차에 타자마자 아저씨가 내가 타니까 자기가 일찍 결혼했으면 아들뻘이였을애가 타니까 어찌할찌를 모르면서 일단 갈까? 이러고 목적지 없이 걍 차타고감.
가는 도중에 어쩌다가 어린나이에 게이가 됬냐, 자지는 빨아본적있냐, 사람 만나본적은 있냐 이런 이야기하면서 내가 아저씨가 처음만나는 사람이다 하니까
놀라면서 약간 좋아하는게 보였음. 경험이 없는 내가 알정도니 좋아하는 티가 적나라하게 보였던거임 지금생각해보면 ㅋㅋㅋ
대화하다가보니 점점 사람들 안다니는 도로로 가고있다는게 느껴졌음. 나는 그 아저씨한테 집이나 모텔가는거인줄 알았다니까 자기는 집에는 가족있어서 안되고
모텔가기에는 내가 너무어려서 눈치보인다고 걍 차에서 하자는거임. 나는 어디서하든 솔직히 상관은 없었고 그냥 빨리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어서 어디든 좋았음.
가다가 비닐하우스 몰려있는 곳에 그냥 차 세우고 아저씨가 나보고 뒷자석가서 옷벗고 앉으라는거임. 그렇게 뒷자석으로 가서 옷 다벗지는 못하고 ㅋㅋ 바지만 벗고 윗도리랑
팬티만 입은채로 앉아있는데 아저씨도 뒤로 오는거임 아저씨는 뒷자석 타자마자 옷 다벗더니 바로 나한테 키스부터 갈기는거임. 참고로 이 아저씨랑 한게 내 첫키스고
다른 사람이랑한 첫 애무고 첫 오랄임 . 그렇게 나는 키스도 할줄몰라서 그냥 있으니까 아저씨가 혓바닥으로 내 입이고 볼이고 ㅈㄴ 빨아대는 거임 , 솔직히 침냄새가 좀나서
이때는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였음. 그렇게 키스하다가 아저씨가 귀를 빨아주는데 느낌이 ㅈㄴ좋은거임 이떄 나도모르게 억하고 소리냄ㅋㅋㅋ
그러다 목에 키스하고 쇄골에 뽀뽀하듯 애무하고 젖꼭지 혓바닥으로 돌리면서 빨아주고 갈비뼈쪽 따라 옆구리 치골 빨아주는데 ㅈㄴ 간지럽고 흥분됐음
그러고 치골을 빠는데 와 나도모르게 신음소리나면서 몸이 뒤틀리는거임 내가 막 몸 부르르 떠니까 아저씨가 양쪽 치골을 빨아주는데 치골이랑 자지가 가까우니까
아저씨 얼굴이 자지에 슬쩍슬쩍 닿임 와 그게 ㅈㄴ 흥분돼서 막 손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신음만내고 있었음. 그렇게 아저씨가 점점 자지쪽으로 다가오면서
입으로 닿일랑 말랑 애무하는데 입에 넣지는 않고 내 반응 느낄려고 애타게만 하는거 ;; 그렇게 허벅지까지 내려가서 내 양다리 위로올리고 안쪽 허벅지에 바람넣는 소리내면서
빨아주는데 태어나서 생전 처음느껴보는 자극이였음 와 막 나도모르게 아저씨 아저씨 부르면서 부들부들떠니까 갑자기 멈추더니 이제 니가 빨아봐 이러는거임
딱 멈추자마자 숨몰아쉬면서 네라고 대답하고 아저씨가 나 똑바로 앉히고 자기가 이제 시트에 등붙히고 눕는데 아저씨 자지는 이미 싸기 직전이것마냥
귀두 ㅈㄴ 부풀어 있는거임 발기된 자지는 내꺼만 보다가 다큰 어른이 발기된거 보니까 내꺼랑은 다르게 크구나 생각되면서 뭔가 압도되는? 그런느낌을 받음.
애무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그냥 냅다 입에다가 넣을려는데 이미 밤꽃냄새가 살짝 났던거 같음. 지금도 정액냄새는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이때는 그냥 입에 넣음.
내가 서툴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입술이랑 혀로 자지를 감싸면서 침발라가면서 그렇게 ㅇㄹ했어야했는데 이빨세우고 계속 귀두에 이빨로 나도 모르게 긁고있던거임
아저씨가 이빨로 귀두 긁으면 아프다고 조심해서 다시 해보라는거임. 이빨안세울려고하니까 생각보다 힘들면서 이빨안세우는 입모양하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내혀가 아저씨 귀두를 덮고 침이 흘러나왔음 그제서야 아저씨가 만족했는지 그렇게 계속 해달라고하면서 내 뒷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자기손으로 내머리 잡으면서
조절하는거임 그냥 나는 잘모르니까 아저씨가 리드해주는거에 따라가야겠다 싶어 아저씨가 손으로 내머리 흔드는데로 맞춰서 ㅇㄹ해줌.
계속하다가 아저씨가 쌀거같으니까 그럴떄마다 내입에서 빼서는 자기 쿠퍼액 질질새던거 내볼에다가 계속 묻히면서 사정 참는게 느껴짐.
빨리 끝내기 싫었던거같음 지금생각해보면. ㅇㄹ하는거 멈추고 아저씨 꼬추랑 내꼬추랑 맞댈수있게 아저씨 누워있고 내가위에 다리에 올라타는 느낌으로 앉아보라는거임
자지끼리 맞대고 흘러나온 쿠퍼액으로 꼬추비비면서 흔들어 보래서 앉아서 여상위하는거마냥 위에 앉아서 ㅈㄴ 열심히 꼬추비볐음. 아저씨 ㅈㄴ흥분했는지
진짜 헉헉 ㅈㄴ좋다 씨발 막 욕하면서 이제는 내가 안흔들어도 아저씨가 ㅈㄴ 비비는거임 아저씨 손으로 내꼬추랑 자기꼬추 동시에잡고 흔들고 흔들다가
자기품에 나 끌어댕겨서 ㅈㄴ 끌어안고 비비고 앞뒤로 좌우로 흔들고 막 그랬음. ㅈㄴ 흥분해서 막 헉헉 쌀거같애 박고싶어 이런말 내뱉으면서 박아되냐고
묻는데 내가 박는건 안된다. 그러니까 그럼 비비기만 해도되냐고 묻길래 어떻게 비빌껀데요 하니까 일단 엎드려 보라면서 엎드리니까 침뱉는 소리나더니
자기 꼬추에 침뱉고 자기 자기 기둥으로 내 엉덩이골에 ㅈㄴ 비비는거임 막 남자가 여자한테 삽입하기전에 흥분시키는거마냥 ㅈㄴ 비볐음.
어차피 삽입은 못하니까 나중에는 ㅈㄴ 헉헉헉 거리면서 비빔 그러다가 이제 쌀꺼같으니까 나보고 바로누우라해서 바로 뒤돌아 누우니까 한손으로 내꼬추만지고
다른손으로는 자기 꼬추 존나 흔들면서 나보고 손 뻗어서 자기 젖꼭지좀 만져달라해서 좀 만져주니까 내배에다가 사정하는거임.
그때쯤 나도 쌀거 같아서 아저씨 살꺼같아요 이러니까 아저씨라 같이 싸자 너도 싸고싶으면 싸라해서 나도 나와요 나와요 쌀게요 이러고 쌌음.
내배위에 아저씨 정액이랑 내 정액이랑 배꼽에 막 고여있고 흘러내리고 난리였음. 나 싸고나니까 아저씨 내꺼 계속 흔들면서 싸고 나서 계속 흔들어봤냐면서
계속 흔드는거임 손으로 귀두 스치니까 ㅈㄴ 이상한느낌나면서 하지말라고 너무 간지러운느낌이고 몸 비틀린다고 하니까 좀만 참으라면서
계속흔드는데 와 이때 미치는줄암 그렇게 그냥 계속흔드는데 막 시오후키랑 오줌나오는것마냥 막 분출하지는 않고 그냥 사정없는 오르가즘만 한번더 느낀거 같음.
내가막 아저씨 아저씨 그만해주세요 막 울거같이 말하니까 그만두면서 귀엽다고 막 좋아해줌. 힘다빠져서 헉헉대면서 누워있으니까 휴지로 정액닦아내고 물티슈로
또 닦아줌. 내가 정신차리고 옷입으려니까 좀만 입으라고 나를 자기품에 ㅈㄴ 앵기게 만드는거임 근데 나도 누구 품에 안기니까 솔직히 싫진않았음.
그렇게 안은채로 좀있다가 아저씨가 슬쩍 키스를 다시 함. 이때는 입벌리고 혓바닥 내밀어보래서 내미니까 내혓바닥을 ㅈㄴ 유린했음. 키스 몇분하다가
이제 됐다고 가자길래 옷입고 아저씨가 다시 집으로 태워줌. 가면서 번호좀 알려달라길래 내 번호알려주고 그이후로 2~3번정도 더만났음. 항상 차에서만 만났고
맨날 이런패턴으로 ㅇㄹ하고 애무하고 내몸에 싸고 이런방식으로 하다가 아저씨가 이제는 박아보고싶었는지 은근슬쩍 해보자고 떠보길래
아직 뒤로박히는건 무서워서 그런 낌새보일때쯤 내가 답장무시하고 피했음. 처음에는 문자왜씹냐 만나고싶다 보고싶다 연락좀해달라 좀 집착했는데
내가 계속 무시하니까 어느순간 문자도 안오고 안만나게됨. 아무튼 중2때 내 취향인 몸매 아저씨랑 ㅇㄹ해보고 애무해보고 키스도해보니까
남자 여자 어느 누구랑 섹스하든 거부감이 없어지는 계기였음. 이 이후로는 진짜 매일매일 채팅앱들어가는게 습관이였고 이때부터는 여자 남자 구분없이
그냥 아무랑 만나서 하고싶어서 글쓰는거 거의 난사수준으로 여기저기올림. 이때를 기점으로 나는 남자 여자 누구랑 사귀든 섹스하든 상관없다 생각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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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양성애자인데 지금은 남자친구있고 남자친구와도 번개 쓰리썸으로 만난사이라
우리 사이 겁나 개방적이고 주기적으로 다른 남자나 여자 불러서 같이 쓰리썸하고있음.
남자친구는 완전게이라 여자랑 할때는 애무만하고 삽입은 안하고 나만 여자한테 삽입하고 남자랑 할때는 초대하는 사람 따라 삽입도하고 박히기도하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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