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미씨썰(2)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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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친구와 친구파트너 저와 제 파트너 네명이 오이도에서 모였습니다.
조개구이 한판을 시켜놓고 소맥을 말아서 먹고있는데 이제 제법 커플모임 티가 납니다.
친구도 서로 먹여주고 손잡고있고 어깨동무하고 등등이 자연스럽더군요.
온천 어디가좋다 어디가 좋다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결국은 풀빌라로 가기로 했습니다.
등억온천이 마지막까지 후보지에 올랐었지만 거리가 멀어 1박2일로 다녀오기에는 부담이었습니다.
낮술을 한잔한 후 우리는 근처 모텔로 향했습니다.
바로 옆방을 잡아서 각자의 소리를 공유할 목적이었는데 이상하게 조용하더군요.
제 파트너는 원래 신음소리가 큰편이라 그쪽에서 들었을텐데 상대쪽 소리가 안들려오니 낭패였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방음은 잘 안되는 모텔같은데...
소리를 공유하고 다음엔 빌라 옆방에서 하고 그담엔 옆침대에서 하고 점점 거리를 좁혀갈 계획이었는데 실패한듯 했습니다.
대실시간이 다 되어 나왔더니 친구 파트너가 뾰루퉁하게 삐져있었습니다.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넷이 밥을먹으러 밥집으로 가는사이 친구와 잠깐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무슨일 있었냐?'
'아니~ 무슨일은"
'근데 xx씨 왜저리 삐쳐있냐"
'간만에 해서 그런지 한 5분만에 쌌거든'
'근데?'
"그러고 바로 잠이 들어버린거지'
'저런....'
김치찌게집에 가서 반주로 소주를 시켜 마시기 시작했는데 소주가 달더군요.
넷다 비슷한 기분이 들었는지 벌써 5병째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섹스에 대한 주제로 넘어가서 관계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있었습니다.
제 친구와 관계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낀적이 없다는 친구파트너의 푸념과 한숨을 들어줘야 했습니다.
그걸 보면서 생글생글 웃고만 있는 제 파트너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제 친구의 눈빛도 캐치했습니다.
각자 파트너와 좋았던 적이 언제였는지 자기는 어떤것에 흥분하는지 등등을 한참 이야기했습니다.
어쩌면 이날 우리 넷의 벽이 좀 허물어 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풀빌라에 도착하니 사진보다 작은 실내풀에 실망했습니다만 운동할 목적이 아니라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뒤에는 사람다니는 길이 없었고 바베큐하는 공간 등이 있었기 때문에 누가 볼수도 없는 구조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들어오면서 장까지 봐 왔기때문에 저녁까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풀로 향했고 맥주를 아이스박스에 담아 풀으로 향했습니다.
2~30분 지나니 물놀이가 당연히 시들해지고 이제 어른들의 물놀이를 해야 할 차례가 됐습니다.
친구와 눈을 한번 마주치고는 각자 풀에 모서리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저와 친구는 벽을 바라보고 있고 둘은 수영장 벽을 등지고 있었기때문에 파트너들은 서로를 볼 수 있었습니다.
키스를 하며 천천히 비키니를 벗겨내려 노력했습니다만 물에 젖어 벗기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오빠~ 방에 가서하자~ xx이가 자꾸 이쪽봐'
'뭔상관이야 신경꺼~ 우리도 이따 보지뭐. 만세해봐'
'그래도..'
말은 그렇게 하지만 잘 받아주는 파트너입니다.
래쉬가드를 벗기니 커다란 가슴이 출랑 하고 요동치더군요.
기회를 놓칠새라 저는 위로 손을 넣어 유두를 유린하면서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그녀의 그곳을 만지니 자꾸 제 손을 뿌리치더군요.
뿌리치는 손을 힘으로 제압하고 수영복 안으로 손을 넣어버렸습니다.
'헉...아~~ 오빠...'
손을 넣고 그곳에 손가락을 넣으니 물속이지만 이질적 미끌거림이 느껴졌습니다.
친구를 쳐다보니 친구는 파트너의 비키니를 벗기려 노력중입니다.
'아~~ 하~~ 오빠~~ 방으로 가자~~ 응??'
'일단 좀 있어봐. 나 너무 흥분되서 그까지 못가'
저는 그녀의 수영복을 제끼고는 계속 손가락으로 윗벽을 긁어대며 클리를 만졌습니다.
이제는 포기했는제 제 파트너도 그저 즐기고 있었습니다.
저는 비키니를 배까지 내려버리고 물속에서 제 수영복을 벗었습니다.
유두를 빨며 아래를 벗기려고 하는데 또 손으로 막아서며 제지하더군요.
'하~~ 오빠~~ 여기서는 좀...아~~~'
저는 그말을 무시하며 물속으로 잠수하며 수영복을 내려버렸습니다.
수영복을 한쪽발에 걸쳐둔채 그녀를 뒤돌게 한 후 뒤에서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아~~ 오빠~~ 하~~ 안돼~~'
끝까지 삽입한 후 친구쪽을 슬쩍 봤더니 친구는 수영장 위로 올라와 발만 담구고 앉아있고
친구파트너는 상의를 벗은채 오럴을 해주고 있더군요.
제가 앞뒤로 운동하며 찰랑거리는 물의 파동이 친구파트너에게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흥분감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계속 물속에서 하다가 계단쪽으로 와서 앉은 후 다시 그녀를 앉고 상위자세로 삽입하여 그녀를 안았고
친구는 옆에있는 선배드에 누운 후 파트너를 상위자세로 삽입하게 했습니다.
좁은 실내풀안에서 4명의 신음이 바로 귓가에서 들리는듯 웅웅거렸고 우리는 모두 흥분이 고조되었습니다.
아마 넷이서 한곳에서 섹스를 해서인지 그 상황이 긴장되어서인지 다들 엄청 흥분했지만
이상하게 사정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저를 안고 흥분하며 제 귀에 속삭였습니다.
'하아~~ 아~~ 오빠~ 근데 이거 맞어? 나 좀 창피해 하~~ 아~~'
'창피한데 좋지? 쟤네 하는거 봐봐 그래서 싫어?'
'하~ 우리 다 미쳤다~ 하~ 아뇨 좋아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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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이젤
삭제하다
부천서울
모오어
우리두부
불랴요ㅗ년
야설조아나도조아
보잉열도
강철빤쓰찢어버려
